CAFE

댓글

뒤로

고조선-부여-삼국이 최소한의 연계성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기록들입니다.

작성자★明治好太王★| 작성시간08.08.09| 조회수367| 댓글 7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明治好太王★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8.09 오늘은 비와서 좀 덜하지만, 어제까지 진짜 더웠습니다, 한국 올림픽 선수들 좋은 성과들 있음 좋겠네요.^^
  • 작성자 麗輝 작성시간08.08.10 좋은 자료입니다. 가져가겠습니다.
  • 작성자 늘 처음처럼 작성시간08.08.10 잘 읽었습니다. 정리가 아주 잘 되었네요~
  • 작성자 sorgai 작성시간08.08.11 정리가 잘 되었습니다. 삼한 이전의 고대의 우리 역사가 중국대륙와 관련이 깊다는 건 출토유물로서도 입증할 수 있습니다. 문헌만 보아도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등의 고대나라가 삼황오제에 기원을 두고 있는 것도 역시 이의 반증입니다. 중화사상이 아니라, 고대의 중화는 한국의 선조, 즉 고조선의 선조들의 이름이니까요. 참고로 순임금의 이름이 '중화'였습니다. 물론 문헌과 유물기록에서의 글자에는 차이가 있습니다만 의미는 동일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sorgai 작성시간08.08.14 먼저 단군의 성격부터 확정지어야 할 겁니다. 단군이 인칭인지, 혹은 왕의 다른 호칭인지부터 확실하지 않습니다. 만약 인칭이라면 단군은 고조선이 존재하던 시대에 있을 수 없는 글자나 인칭입니다. 또한 통치자의 다른 호칭이라면 문헌에 등장하는 기록들은 확인되었으나 고대 유물에서 단군이라는 기록은 전무하니 이 또한 믿을 수 없는 겁니다. 따라서 부여의 건국자는 단군의 아들이 아니라, 부여의 후손입니다. 부여 자체가 인칭이라는 고대기록이 다수 발견되었으니까요. 여기에 관해서는 이미 어느 리플에 출전을 알려드린 것 같은데요.
  • 작성자 만주는우리땅 작성시간10.03.21 좋은자료 잘 보았습니다. 저도 자료 가져갈께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내 카카오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