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ooklee작성시간12.10.26
아무도 모르지요...뭐 이종욱씨에 의하면 현세 왕과 왕비의 직계만 성골이다...그러면 왕의 형제자매과 아들 딸만 포함되죠...(물론 어머니의 혈통도 성골이어야) 이런 내용이고요...비록 성골에 해당 되더라도 궁에서 출궁되면 족강이 된다...이렇게 해석하는것 같더라고요(화랑세기의 영향을 무척 받은 듯) 이종욱씨가 골품제에 대해서는 권위죠.
작성자ooklee작성시간12.10.26
그러니까 어떤 학자에 의하면 원래 진골만 있었고 성골은 없었는데 불교가 들어와서 공인된후 법흥왕후 어느왕(진평왕일수도)시기에 불교교리를 차용해 성골이란걸 만들었다....그런 학설도 있고 아니다..박혁거세부터 진덕여왕까지는 성골이고 무열왕이후는 진골이 왕을 했으나 성골과 진골의 차이는 알수없다란 학설도 있고...전 중립입니다.
작성자원이작성시간13.05.11
화랑세기를 읽어보면, 대원신통, 진골이라는 혈통은 어머니로 내려오는 혈통이고, 화랑세기엔 성골이란 단어가 일체 등장을 안하던데, 성골은 왕의 혈통으로 왕통이 끊긴 뒤에 전후를 비교하고위해 생긴 개념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화랑세기를 토대로 볼경우, 이종욱씨 해석은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