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연개소문1작성시간05.09.20
참 우스운 얘기같은데 ... 사회생활에서도 이와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처음에는 십년.이십년 뜻을 같이 할거 같지요. 그러나 어느듯 안정이 되고 조직이 갖추어 질때쯤 되면 점차 소원해지며 구세력들은 필요가 없어지는 걸까요? 결국 서로 이익관계로 눈에 가시로 인식되어 종국에 가서는 서로 두번다시 쳐다보지
작성자연개소문1작성시간05.09.21
견원지간이 되거나 아니면 조용히 떠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역사에서도 말하지만 사회생활에서도 개국공신은 되지 말기를 당부합니다. 대부분 결별합니다. 오죽하면 사업도 친구나 가족끼리는 하지 말라고 하지요.. 그것은 가장 우두머리는 전체를 가장한 자신의 이익을 생각하고. 자신의 영욕에 지속을 꿈꾸는데
작성자연개소문1작성시간05.09.20
개국공신들은 자신들의 노고와 이익을 생각하지요. 여기서 충돌이 발생한다고 본인은 생각합니다. 우두머리입장에서는 더이상 공신들이 구태여 필요없고 조직을 더 발전케 해줄 신세력을 필요로 하지요. 기존 구세력들은 가만히 묵과하면서 지켜볼 입장이 절대 아니겠지요..역사나 사회 조직이나 한편으로 참 비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