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명부(만주족의 청조)
1.태황태후(太皇泰后) - 조선의 대왕대비와 같음.
2.황태후(皇太后) - 조선의 왕대비와 같음.
3.태후(太后) - 조선의 대비와 같음.
4.황후(皇后) - 조선의 중전과 같음.
5.황귀비(皇貴妃) - 후궁으로 황태자의 모친을 경우.
6.귀비(貴妃) - 특별한 공이 있는 후궁일 경우.
7.비(妃) - 조선 정1품 빈과 같음.
8.빈(嬪) - 조선 종1품 귀인
9.귀인(貴人) - 조선 정2품 소의와 같음.
10.재인(才人) - 조선 정3품 소용과 같음.
11.상재(商才) - 조선 정4품 소원과 같음.
12.답응(答應) - 성은(聖恩)을 입은 상궁,궁녀에게 내리는 직위.
13.노상궁(老尙宮) - 늙은 상궁들을 특별히 칭하는 말.
14.상궁 이하 궁녀들.
[그 외 청나라 내명부 직위 - 위에는 직계 내명부만 표시.]
1.황태자비(皇太子妃) - 조선의 세자빈과 같음.
2.황태제비(皇太弟妃) - 조선의 세제빈과 같음.
3.황녀(皇女) - 조선의 공주와 같음.
4.궁주(宮主) - 조선의 옹주와 같음.
5.친왕비(親王妃) - 조선의 대군부인.
6.왕비(王妃) - 조선의 왕자 군 부인. (후궁의 아들 부인)
그리고 다음은 당나라.
[당나라 - 여황제 측천무후 이전]
1.황후(皇后)
- 무품(無品 = 품계 초월)
2.귀비(貴妃)
- 황후 다음, 무품계 후궁
3.부인(夫人)
- 정1품 후궁. 각 한명씩, 총 3명.
- 숙비(淑妃) * 덕비(德妃) * 현비(賢妃)
4.구빈(九嬪)
- 정2품 후궁. 각 한명씩, 총9명.
- 소의(昭儀) * 수의(修儀) * 충의(充儀)
- 소용(昭容) * 수용(修容) * 충용(充容)
- 소완(昭婉) * 수완(修婉) * 충완(充婉)
5.대세부(代世婦)
- 정3품 후궁. 첩여(睫汝). 9명
- 정4품 후궁. 미인(美人). 9명
- 정5품 후궁. 재인(才人). 9명
- 각 품계에 9명씩, 총 27명
6.대어처(代御妻)
- 정6품직 궁녀. 보림(寶林). 27명
- 정7품직 궁녀. 어녀(御女). 27명
- 정8품직 궁녀. 채녀(采女). 27명
- 각 품계에 27명씩, 총 81명
[당나라 - 여황제 측천무후 이후]
1.황후(皇后)
- 무품(無品 = 품계 초월)
2.귀비(貴妃)
- 황후 다음, 무품계 후궁
3.부인(夫人)
- 정1품 후궁. 각 한명씩, 총 3명.
- 혜비(惠妃) * 여비(麗妃) * 화비(華妃)
4.육의(六儀)
- 정2품 후궁. 각1명씩, 총6명.
- 숙의(淑儀) * 현의(賢儀) * 완의(婉儀)
- 덕의(德儀) * 순의(順儀) * 방의(芳儀)
5.미인(美人)
- 정3품 후궁. 총 4명을 둠.
6.재인(才人)
- 정4품 후궁. 총7명을 둠.
7.그 이하 조선과 같은 내명부 상궁 이하 궁인들.
이상 중국후궁품계였습니다.
일단 중국은 여러나라가 있었죠.
일단 명나라의 후궁품계입니다.
1.태황태후 // 대왕대비와 같음
2.황태후 // 왕대비와 같음
3.태후 // 대비와 같음
4.황후 // 중전과 같음
5.황귀비 // 긴가민가 했었는데.. 있었습니다.
= 그 책에서는 명나라 만력황제의 총애후궁인 "장씨"가
이 "황귀비"직첩에 오른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자세히 살펴보니.. "태자로 내세울 왕자의 어미"라고 해서
"황귀비"에 올랐습니다.
사실상 만력황제의 뒤를 이은 아들은 "장씨"가 낳은 아들이 아니라
후궁"왕씨"가 낳은 아들인데 말이죠..
이 부분은 중국 역사 부분이고, 설명 복잡 하므로.. 뛰어 넘구요..
어쨋든.. 15년동안 만력황제와 장귀비 그리고 그에 반하는
대신들이 싸워서, 한마디로 종합하자면.. 대신들의 승리입니다.
즉, 황장자 원칙이 지켜졌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황장자인 후궁 "왕씨"의 아들이 만력황제의 뒤를 이어
"황제"가 된 것이구요....
후궁 "왕씨"는 나중에 죽어서 "황귀비"의 칭호를 받습니다.
어쨋던... 중국에서는 정실이던 첩실이던.. "장자"를 낳아야 했었네요..
6.귀비 // 제일 총애 후궁에게 주었더군요..
= 만력황제의 후궁 "장씨"가 이 직첩에 올랐더군요.
"귀비"는 일반 후궁들 중에서 황제가 제일 총애하는 후궁에게 주는
직첩이더군요.. 그러니까 권한과 입김도 그만큼 컷겠죠.
그 책에서는 후궁 "장씨"가 귀비에서 "황귀비"로 책봉되는 모습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었는데요..
그 때에는, 황제와 황후가 황후궁의 넓다란 마당에
황실의 내명부와 종친의 부인들을 불르고, 또 상급 대신들을 불러
황귀비가 된다는 책비례와 "금인(금으로 된 도장)"을 주었다고
나와 있습니다.
귀비로 될때에는 상당한 양의 금은보화를 받았다고만 나옵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비"에서 "귀비"가 될때에는
장식이 많아 달라졌다고 나온 것으로 보아
옷과 같은것을 빼면, 그 외에는 거진 황후급으로 장식을 한 것 같네요.
7.비(妃) // 정일품
= 이것은 일반적인 "비"입니다.
책에 나오는 비는 현재 단 두명인데.. "공비 왕씨"와
"덕비 장씨"가 나오네요.
비 명호가 당나라때 처럼 정해져 있다기 보다는
각 사람에 맞춰서 정해 준 듯 합니다.
8.구빈(九嬪) // 정이품
= 아홉명의 빈들 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소의 및 숙의에 해당하지요.
명나라 만력황제의 "구빈"으로써는
"단빈" "숙빈" "안빈" "경빈" "덕빈" "화빈" "영빈" "순빈" "신빈"
이렇게 있으셨네요.
앞서 설명한 후궁 "장씨"는 당시 "숙빈"이었구요
후궁 "왕씨"는 궁녀였다가 황장자를 낳았기에 바로 "공비"로
책봉이 되었습니다.
9. 완의(婉儀) // 정삼품
= 아홉명의 완의들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소용 및 숙용에 해당하지요.
중국은 황제국이기 때문에 "비"라는 계급이 있어서
우리보다 하나씩 밑으로 내려간답니다.
"의"앞에는 보통 "소", "숙", "충"을 붙였고,
"완"앞에도 "소", "숙", "충"을 붙였습니다.
명칭은 "완의"인데.. "의"가 조금 더 높은것 같더군요..
10. 완의 밑으로가 "용"과 "원"입니다.
우리나라의 소원 및 숙원이라고 보시면 되겠구요..
역시 완의 처럼 앞에 글자는 "소, 숙, 충"을 붙였습니다.
용이 정사품, 원이 정5품이고 그 이하가 궁인들 입니다.
그리고 다음은
1.태황태후(太皇泰后) - 조선의 대왕대비와 같음.
2.황태후(皇太后) - 조선의 왕대비와 같음.
3.태후(太后) - 조선의 대비와 같음.
4.황후(皇后) - 조선의 중전과 같음.
5.황귀비(皇貴妃) - 후궁으로 황태자의 모친을 경우.
6.귀비(貴妃) - 특별한 공이 있는 후궁일 경우.
7.비(妃) - 조선 정1품 빈과 같음.
8.빈(嬪) - 조선 종1품 귀인
9.귀인(貴人) - 조선 정2품 소의와 같음.
10.재인(才人) - 조선 정3품 소용과 같음.
11.상재(商才) - 조선 정4품 소원과 같음.
12.답응(答應) - 성은(聖恩)을 입은 상궁,궁녀에게 내리는 직위.
13.노상궁(老尙宮) - 늙은 상궁들을 특별히 칭하는 말.
14.상궁 이하 궁녀들.
[그 외 청나라 내명부 직위 - 위에는 직계 내명부만 표시.]
1.황태자비(皇太子妃) - 조선의 세자빈과 같음.
2.황태제비(皇太弟妃) - 조선의 세제빈과 같음.
3.황녀(皇女) - 조선의 공주와 같음.
4.궁주(宮主) - 조선의 옹주와 같음.
5.친왕비(親王妃) - 조선의 대군부인.
6.왕비(王妃) - 조선의 왕자 군 부인. (후궁의 아들 부인)
그리고 다음은 당나라.
[당나라 - 여황제 측천무후 이전]
1.황후(皇后)
- 무품(無品 = 품계 초월)
2.귀비(貴妃)
- 황후 다음, 무품계 후궁
3.부인(夫人)
- 정1품 후궁. 각 한명씩, 총 3명.
- 숙비(淑妃) * 덕비(德妃) * 현비(賢妃)
4.구빈(九嬪)
- 정2품 후궁. 각 한명씩, 총9명.
- 소의(昭儀) * 수의(修儀) * 충의(充儀)
- 소용(昭容) * 수용(修容) * 충용(充容)
- 소완(昭婉) * 수완(修婉) * 충완(充婉)
5.대세부(代世婦)
- 정3품 후궁. 첩여(睫汝). 9명
- 정4품 후궁. 미인(美人). 9명
- 정5품 후궁. 재인(才人). 9명
- 각 품계에 9명씩, 총 27명
6.대어처(代御妻)
- 정6품직 궁녀. 보림(寶林). 27명
- 정7품직 궁녀. 어녀(御女). 27명
- 정8품직 궁녀. 채녀(采女). 27명
- 각 품계에 27명씩, 총 81명
[당나라 - 여황제 측천무후 이후]
1.황후(皇后)
- 무품(無品 = 품계 초월)
2.귀비(貴妃)
- 황후 다음, 무품계 후궁
3.부인(夫人)
- 정1품 후궁. 각 한명씩, 총 3명.
- 혜비(惠妃) * 여비(麗妃) * 화비(華妃)
4.육의(六儀)
- 정2품 후궁. 각1명씩, 총6명.
- 숙의(淑儀) * 현의(賢儀) * 완의(婉儀)
- 덕의(德儀) * 순의(順儀) * 방의(芳儀)
5.미인(美人)
- 정3품 후궁. 총 4명을 둠.
6.재인(才人)
- 정4품 후궁. 총7명을 둠.
7.그 이하 조선과 같은 내명부 상궁 이하 궁인들.
이상 중국후궁품계였습니다.
일단 중국은 여러나라가 있었죠.
일단 명나라의 후궁품계입니다.
1.태황태후 // 대왕대비와 같음
2.황태후 // 왕대비와 같음
3.태후 // 대비와 같음
4.황후 // 중전과 같음
5.황귀비 // 긴가민가 했었는데.. 있었습니다.
= 그 책에서는 명나라 만력황제의 총애후궁인 "장씨"가
이 "황귀비"직첩에 오른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자세히 살펴보니.. "태자로 내세울 왕자의 어미"라고 해서
"황귀비"에 올랐습니다.
사실상 만력황제의 뒤를 이은 아들은 "장씨"가 낳은 아들이 아니라
후궁"왕씨"가 낳은 아들인데 말이죠..
이 부분은 중국 역사 부분이고, 설명 복잡 하므로.. 뛰어 넘구요..
어쨋든.. 15년동안 만력황제와 장귀비 그리고 그에 반하는
대신들이 싸워서, 한마디로 종합하자면.. 대신들의 승리입니다.
즉, 황장자 원칙이 지켜졌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황장자인 후궁 "왕씨"의 아들이 만력황제의 뒤를 이어
"황제"가 된 것이구요....
후궁 "왕씨"는 나중에 죽어서 "황귀비"의 칭호를 받습니다.
어쨋던... 중국에서는 정실이던 첩실이던.. "장자"를 낳아야 했었네요..
6.귀비 // 제일 총애 후궁에게 주었더군요..
= 만력황제의 후궁 "장씨"가 이 직첩에 올랐더군요.
"귀비"는 일반 후궁들 중에서 황제가 제일 총애하는 후궁에게 주는
직첩이더군요.. 그러니까 권한과 입김도 그만큼 컷겠죠.
그 책에서는 후궁 "장씨"가 귀비에서 "황귀비"로 책봉되는 모습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었는데요..
그 때에는, 황제와 황후가 황후궁의 넓다란 마당에
황실의 내명부와 종친의 부인들을 불르고, 또 상급 대신들을 불러
황귀비가 된다는 책비례와 "금인(금으로 된 도장)"을 주었다고
나와 있습니다.
귀비로 될때에는 상당한 양의 금은보화를 받았다고만 나옵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비"에서 "귀비"가 될때에는
장식이 많아 달라졌다고 나온 것으로 보아
옷과 같은것을 빼면, 그 외에는 거진 황후급으로 장식을 한 것 같네요.
7.비(妃) // 정일품
= 이것은 일반적인 "비"입니다.
책에 나오는 비는 현재 단 두명인데.. "공비 왕씨"와
"덕비 장씨"가 나오네요.
비 명호가 당나라때 처럼 정해져 있다기 보다는
각 사람에 맞춰서 정해 준 듯 합니다.
8.구빈(九嬪) // 정이품
= 아홉명의 빈들 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소의 및 숙의에 해당하지요.
명나라 만력황제의 "구빈"으로써는
"단빈" "숙빈" "안빈" "경빈" "덕빈" "화빈" "영빈" "순빈" "신빈"
이렇게 있으셨네요.
앞서 설명한 후궁 "장씨"는 당시 "숙빈"이었구요
후궁 "왕씨"는 궁녀였다가 황장자를 낳았기에 바로 "공비"로
책봉이 되었습니다.
9. 완의(婉儀) // 정삼품
= 아홉명의 완의들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소용 및 숙용에 해당하지요.
중국은 황제국이기 때문에 "비"라는 계급이 있어서
우리보다 하나씩 밑으로 내려간답니다.
"의"앞에는 보통 "소", "숙", "충"을 붙였고,
"완"앞에도 "소", "숙", "충"을 붙였습니다.
명칭은 "완의"인데.. "의"가 조금 더 높은것 같더군요..
10. 완의 밑으로가 "용"과 "원"입니다.
우리나라의 소원 및 숙원이라고 보시면 되겠구요..
역시 완의 처럼 앞에 글자는 "소, 숙, 충"을 붙였습니다.
용이 정사품, 원이 정5품이고 그 이하가 궁인들 입니다.
그리고 다음은
다음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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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색마법사 작성시간 05.12.13 중국놈들 진짜 웃기는 놈들입니다..(비)妃나 (빈)嬪은 왕비나 왕세자빈을 일컫는 말인데, 단지 새로운 용어를 만들어서 정1품 이하로 격하시켰으니 말입니다.. 단지 용어의 차이일 뿐인데,,, "세계제국"영국도 자신의 왕을 king이라고 일컫지 emperor라고 하지는 않습니다...겉멋에 찌들은 때놈들..지구상의 바퀴벌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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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추모왕 작성시간 05.12.12 한자 라는 문자를 100%로 활용한 민족은 아무리 봐도 지나족 같습니다. 음은 같지만 다른뜻의 문자를 사용하여 어떤나라를 완전히 이상한 나라로 만들기도 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