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세자가 죽은 뒤 세자빈에 대해서... 작성자을지家 소협| 작성시간06.04.07| 조회수403|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大欽茂 작성시간06.04.07 남편인 세자가 죽고나면 그 아들이 세손이 되지 않는 이상은 궐밖에서 사는 것이 관례더군요. 그리고 칭호는 'O빈'으로 칭해집니다. 만약 아들이 세손에 봉해지면 작위는 '빈'이지만 대개 불리어질때는 혜경궁 홍씨처럼 궁호가 호칭되는 것 같습니다. 성종의 모후인 인수대비처럼 왕비칭호를 받고 나중에 대비가 되는 경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