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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 근대 토론방

[펌] 일제총독부 한민족 전래史書 20만권 강제수집 후 불태워

작성자파내류|작성시간06.11.13|조회수434 목록 댓글 2
일제총독부 민간에 보존되어온 고대사서 20만권 압수후 소각 ,중요한것들은일본왕실사고로 전부가져감



조선총독부, 조선시대 민간에 의해 보존되어오던

한민족 전래史書 20만권 강제수집 후 불태워




일제는 한국 상고사의 말살을 한국의 강제 병탄이전부터 강력히 추진했음이 분명하다. 그들은 1910년 8월 29일 조선을 강탈한 후 이해 10월 1일 관보를 발행하는 놀라운 기동력을 보인다. 이 관보는 조선을 영원히 탈취할 것으로 착각한 그들이 만든 것이므로 이제는 오히려 일제의 조선 침탈사를 밝히는 귀중한 자료이나 아쉽게도 번역이나 집중적인 연구가 되지 않은 실정이다.





1910년, 이른바 그들이 주장하는 '일·한합방'이 되자 초대 총독은 취임하자마자 조선의 관습과 제반 제도 조사를 명령했다. 조선총독부 취조국은 식민지를 제압하기 위해 설치한 가장 악질적인 기관의 하나로 초기에는 법령의 제정과 형벌을 관장했다. 일제의 무단정치를 악질적으로 수행한 관서였다.


조선의 관습과 제도조사라는 미명을 내세운 취조국은 1910년 11월 전국의 각 도·군 경찰서를 동원하여 그들이 지목한 불온서적의 일제 압수에 나섰다. 서울에서는 종로 일대의 서점을 샅샅이 뒤졌고 지방에서는 서사(서점), 향교, 서원, 구가, 양반가, 세도가를 뒤졌다. 다음 해 12월 말까지 1년 2개월 동안 계속된 제1차 전국 서적색출에서 얼마나 압수하였는지는 정확히 알수 없다. 다만 조선총독부 관보를 근거로 판매금지한 서적과 수거된 서적은 총 51종 20여만권이라고 광복 후 출간된 <제헌국회사>와 <군국일본조선강점 36년사(문정창)>가 밝히고 있다.





압수대상 서적은 단군관계 조선고사서, 조선지리, 애국충정을 고취하는 위인전기·열전류 및 심지어 '미국의 독립사'까지 포함되었다. 장지연의 '대한시지지(大韓新地誌), 이채병의 '애국정신', 신채호의 '을지문덕' 등이 집중적인 수난을 받았다. 이는 일제가 조선사를 말살하려고 한 공개된 첫 만행이었다. 총독부 취조국은 필요한 일부 서적, 즉 조선사를 왜곡 편찬하는데 좋은 자료가 될 만한 서적만 남기고 모두 분서하였다.





무단정치로 악명이 높던 寺內正穀는 총독부 취조국이 관장하던 관습·제도 조사업무를 1915년 허울뿐이던 중추원으로 이관하고 편찬과를 설치하여 '조선반도사' 편찬을 담당시켰다. 일본인들이 이나라 사서를 인멸했을 뿐 아니라 직접 손을 대어 왜곡 편찬을 노골화한 것이다. 이완용, 권중현 등 부일(附日) 역적들을 고문으로 앉힌 중추원은 1916년 1월 유정수 등 중추원 참의와 경도제국대학의 三浦周行 교수와 경도제대 今西龍 강사 등 3인에게 지도·감독을 의뢰했다.





새로운 조선반도사를 만들려는 일제는 전국에서 압수·분서한 이외, 그들이 조선사 왜곡을 위해 근거 자료로 일부 사서를 남겨두고 총독부 취조국에서 중추원 편찬과로 편사업무를 이전하기 앞서 이들 자료의 철저한 분석과 왜곡 편사 계획을 수립했음이 분명하다.
조선반도사 편찬을 맡은 어용학자들에게 내린 편사지침이 이를 증명한다.




① 조선반도사는 편년제(編年制)로 한다.


② 전편을 상고삼한, 삼국, 통일후의 신라, 고려, 조선, 조선 근세사의 6편으로 한다.


③ 민족국가를 이룩하기까지의 민족의 기원과 그 발달에 관한 조선 고유의 사화, 사설 등은 일체 무시하고 오로지 기록에 있는 사료에만 의존한다. (조선사편수회사업개요 7쪽, 47쪽)





조선총독부는 이 같은 편사 원칙을 세우고 '공명 적확'한 조선사를 편찬하려면 사료가 필요하다는 명목을 붙혀 이번에는 중추원을 앞세워 전국적인 사료 수색을 다시 감행한다. 겉으로는 중추원이 사료 수집을 맡아 대여 방식 등의 다소 완화된 태도를 보였으나 실지에 있어서는 각 도청, 군청, 경찰서 등이 위압적인 방법으로 수색했다. 이 나라 역사와 전통, 문화, 예술, 인물 등 제2차 수색에서는 압수 범위도 오히려 늘어났다. 즉, 전기, 열전, 충의록, 무용전까지도 압수되었던 것이다.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일제는 어쩔수 없이 무단정치를 철회하고 문화정치를 표방했다. 문화정치를 표방하고 부임한 조선총독은 조선사람들을 半일본 사람으로 만드는 이른바 교육시책의 하나로서 1922년 12월 훈련 제64조 조선사편찬위원회 규정을 제정, 공포하여 새롭게 「조선사편찬위원회」를 설치하고 조선총독부 정무총감을 위원장으로 15명의 위원회를 조직하였다.


배달민족인 과거 5000년의한국의고대사는 이미 중국이부르는동이족 9족을거느린 동북아의중심이엇읍니다,그런기상을 누가 죽엿나요,


일본의천왕중심의역사관,중국의중화사상의역사관에 먹혀버린것이오,우리자신들스스로 골수사대주의사관,식민사관,자학사관으로먹혀버린것이오,현재도마찬가지이다



동이족표현오해에 자세히써놨소이다,다만 일반적으로 우리민족의분류와기상을 설명함이니 오해없도록.......


원래는 동쪽의 활잘살쏘는 대인이란뜻이라오!14대단군 치우전제는 양자강이북,을점령하였고 돌궐,선비,거란,몽고,여진말갈,예맥,부여,구려,삼한등...,단군왕검의판도이다...북방터어키가 왜형제국이라아는가?(돌궐이투르크 터어키계...)


몽고가 왜 형제국이라하는지아는가?외몽고에 피라미드무덤?우리가 계속 축소,골수사대,자학사관에 지금도 허우적거리니 ....다른나라만 배터지는 평생냉전,동족상잔이나하고있지.....


내가이글을 쓰는이유는 중국이동이족이라고 한말을 왜쓰냐?사대주의상징이다고오해하는 사람이 있어서 첨가부연한것이오,오히려 중국이 이민족으로 역사서에 기록한것을 우리는 동북공정의 반론으로 더욱증거자료인것이오,


다만 우리의역사가 힘이없고 자학사관에 빠져 일본의천왕중심의역사관 중국의중화사상의역사관에 먹혀버린것이오,단군왕검의고조선의역사,고구려,발해역사는남북한이협력하여 우리한민족의역사를지켜야할것이오

그리고 단군왕검의 고조선역사를 삭제,왜곡한세력이 일본과중국이오

우리의역사는 원래 9000년,7000년역사라고도하나 실제기록의역사는 5000년역사라보고있읍니다


일본의천왕중심의역사관 중국의중화사상의역사관에 먹혀버린것이오,우리자신들스스로 골수사대주의사관,식민사관,자학사관으로먹혀버린것이오,현재도마찬가지이다


그리고 구려,고구려900년의역사,발해의200년의역사중에 중국왕조는 수십개의나라가 흥망성쇠햇다,일제시대 나라가멸망하고 뉘우치며썼던 신채호의조선상고사등을 보시오,을지문덕,연개소문전이 왜절필되었는가?......


개인적으로 중국의동북공정에반박하려면 근거자료,홍익인간,8조법금등이나오는 우리민족의시조이신 단군왕검을 역사적사실로 받아들이고 고조선의역사와 판도를 연구하면 고구려,발해역사는 여기에 다포함되어있읍니다,반박이됨....


우리나라의역사분서갱유시작은(골수사대주의사상고취하려고위배되는단군왕검역사부정,조작,삭제,왜곡등...)



천왕중심사관의일제의역사왜곡,삭제,중국의중화사상의역사왜곡,동북공정도있지만...


일본의천왕중심의역사관 중국의중화사상의역사관에 먹혀버린것이오,우리자신들스스로 골수사대주의사관,식민사관,자학사관으로먹혀버린것이오,현재도마찬가지이다


우리스스로 개선을포기하고 분열,무관심,정치적,지역적,친족적,친분적,학파적,합리화견해가장큰문제이다


1차 :한사군설치에대한 위치와역사왜곡,14대단군인 중국전역을석권했던 위대한전사이신 치우천제의 중국으로가져가기,스스로포기,기자조선의허구성등 역사왜곡 전소...





2차 :통일신라는 동족상잔으로 만주,대동강이북을빼앗긴 반토막통일,골수사대로의통일로또다른역사삭제 왜곡 ,
신집오권등,광개토대왕비등이실려있는 모든고구려사 왜곡 전소시킴,백제서기등대륙백제,일본본토석권등에등에대한 역사 왜곡 전소...사대주의사상고취시킴....

통일신라를부정하지않읍니다,다만 삼국사기편찬때 고조선사,고구려,백제사등...을불태우지말고,발해를포함 남북조시대로 개편하지못한게 원인입니다







3차 ;여진족들과의북진통일론의묘청을진압한골수사대주의자김부식의삼국사기의 소중화사관
고조선과발해의역사를 포함시키지않고 삭제하고 사대외교의신라중심의역사관으로 또한번의 진취적역사서 왜곡 전소시킴....

특희 고구려인물전에는 당나라 이연과 같다고 당을격파했다고 연개소문을 천개소문으로 고쳤으며 을지문덕은 아예 나오지않는다,양만춘,강이식등도 아예안나온다







4차 ;조선시대에소중화로완전골수사대로역사삭제,왜곡
진취적사관 전소시킴....







5차;일제의천왕중심의사관,황국신민화정책으로완전한민족혼말살,탄압정책으로,일제총독부 민간에 보존되어온 고대사서 20만권 압수후 완전소각 ,전소시킴.....아직도동북아역사전쟁은끝나지않았다 ,







6차:지금도이완용친척의친일파이병도제자등일제식민사관을탈피하지못한역사교육이 엄청나게 웅대한우리역사를 잃어버리게하는원인이다,지금부터소중한역사라도찾아야한다,그래야우리민족이웅비할수있는기상을찾을수있는것이다







제가역사글을쓴 이유는 아직도동북아역사전쟁은끝나지않았읍니다 ,미래의후손들에 영구히 물려주어야할 우리역사이기때문입니다,우리는정신바짝차려야합니다



이글은 제가 과거에 동북아역사전쟁 토론회에서 띄운글입니다 (수많은글이있으나, 생략하고 기본상식

이면에숨겨진진실역사,그중에 큰그림만 소개했읍니다,설사의견이다르더라도 참고로 기본상식용으로 그냥부담없이보세요)


혹자는 무조건비판하는데 나는 국수주의자가아니며,글로벌,탈냉전,탈이념의시대에 살아가며 민주주의시장경제를존중하는 극히정상적인 한반도번영,평화적통일을바라는 국가 민족적인 진정한우익이오(사이비가아닌),무조건 수틀리면 좌익,벌겅이,친북,반미로매도하는데 모두각기 개념이다르며 함부로 아무나 매도,비판하는 개념없는분들은 자중하기바랍니다


역사란승자의기록입니다,수많은왜곡들 우리들 스스로 과거에도 엄청했읍니다,반성하고,지금부터 우리는 사소한 감정에치우치지말고 거시적,대국적으로 정확하게 알아야하며 진취적이고 주인의식을갖아야 진실한역사를 찾고 발전시키고 지키고 보존하여 영원히 후손들에게 물려줄수있읍니다



우리는 이땅과선조와후손앞에 이제단합하여 너와나가아닌우리와주인의식을 가져야 무궁한 발전과 번창이됩니다(밑에 혹자는 통일신라를 부정하는가 오해하는분이있으나 그렇지않읍니다,다만 발해포함 남북조시대로개편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나도 개인적으로는 신라왕조에서나온 김씨입니다,우리는모두한민족입니다,그러나 지엽적인문제로 역사적사실을 숨기거나 옹호하는것은 한국고대사 5000년의역사에대한발전이없어서 용기있게 글을 쓰는것입니다,오해하시는분은 널리양해를구합니다)





우리선조가살아왔고,우리가살고있고 우리후손이평생살아가야할 이땅의역사이고 지키고,보존하고 회복하고 가꿔가야할 우리역사 교훈이므로 우리모두는 알아야합니다




일제총독부 민간에 보존되어온 고대사서 20만권 압수후 소각 ,중요한것들은일본왕실사고로 전부가져감



조선총독부, 조선시대 민간에 의해 보존되어오던

한민족 전래史書 20만권 강제수집 후 불태워


배달민족인과거5000년의한국의고대사는찾아와라....백배사죄하고 복원시켜라....간도협약등도...중요한것은 위정자와 우리국민모두가 단합하여 노력해야하며 유엔차원에서도,국제환경에서도 널리알려서 분위기를 만들수있기를 .......


일본의천왕중심의역사관 중국의중화사상의역사관에 먹혀버린것이오,우리자신들스스로 골수사대주의사관,식민사관,자학사관으로먹혀버린것이오,현재도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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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안양사랑 | 작성시간 06.11.13 일제가 불태웠다는 그 20만권의 역사책들이 <환단고기>나 <화랑세기> 급의 엄청난 한국사의 사서들일 것 같죠? 천만의 말씀입니다. 이 게시판(조선과 근대 토론방) 691번 글이나 8338번 글을 참고하시길. 제목들과 저자명을 보시면 엄청 실망하실 책들 뿐입니다. 예를 들면 <남녀평권론>(남녀평등에 대한 책), 신채호가 지은 위인전 <을지문덕>, <미국독립사>, <이집트 근세사> 와 같은 책들일 뿐입니다.
  • 작성자팔리츠 | 작성시간 06.11.13 파내류님, 여기는 님이 생각하는 그런 역사카페가 아닙니다. 님은 한민족참역사나 쿠투넷, 한열사같은 사이트에 가서 활동하시는게 좋으실것 같습니다. 거기서는 님같은 분들이 큰 환영을 받고 활동하실 수 있을테니 여기서는 적당히 자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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