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해에 관하여 조사를 하면서 의문이 가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거란은 왜 발해를 원수로 생각했을까 입니다.
이이화 선생님 께서 쓰신 책을 보면 733년 정월에 무왕이 친히 군사를 끌고 당나라에 쳐들어 갔는데 이번 공격은 거란과 힘을 합친 것이었습니다 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거란과 연합을 해서 당나라로 쳐들어 간 적도 있었는데 거란은 왜 발해후기에 발해를 원수로 생각하고 발해로 쳐들어 와서 발해를 명말시켰을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빠른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바로 거란은 왜 발해를 원수로 생각했을까 입니다.
이이화 선생님 께서 쓰신 책을 보면 733년 정월에 무왕이 친히 군사를 끌고 당나라에 쳐들어 갔는데 이번 공격은 거란과 힘을 합친 것이었습니다 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거란과 연합을 해서 당나라로 쳐들어 간 적도 있었는데 거란은 왜 발해후기에 발해를 원수로 생각하고 발해로 쳐들어 와서 발해를 명말시켰을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빠른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