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지막 연유인데 신랑이 출근을 했어요
그래서 월요일 같아요
밀린 빠래와 청소 반찬등등 아이들과 놀아주기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힘들었엉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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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도윤맘~ 작성시간 10.02.24 매일매일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게 애랑 맨날 그렇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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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윤맘~ 작성시간 10.02.24 집안일은 할꼐 많은데,,,,,애랑 있으니 일도 못할떄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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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윤맘~ 작성시간 10.02.24 왜이렇게 집에만 있어도 할일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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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윤맘~ 작성시간 10.02.24 그러다고 누가 도와주는것도 아니고,,,제가 다 해야할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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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윤맘~ 작성시간 10.02.24 천천히 해야죠..ㅎㅎ 아휴,,정말 주부들은 대단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