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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 뉴스

연합교양대학 ‘인문학의 향기’·‘대전의 재발견’ 개강

작성자(사)한국평생교육사협회|작성시간22.03.01|조회수13 목록 댓글 0

연합교양대학 ‘인문학의 향기’·‘대전의 재발견’ 개강

 

대전평생교육진흥원, 1학기 15주간 운영 … 10개 대학 800여 명 참여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종남)은 10개 대학 학생 800여 명이 참여하는 2022년 1학기 연합교양대학을 1일 개강했다.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연합교양대학은 대전지역 4년제 대학과 대전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연합해 운영하는 민관학 협력사업으로, 건양대·대전대·목원대·배재대·우송대·을지대·충남대·한국침례신학대·한남대·한밭대가 참여하고 있다. 운영과목은 ‘인문학의 향기’와 ‘대전의 재발견’2개 과목으로 대학생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대전시민으로서의 정체성 형성을 목표로 한다.     

 

이번 학기는 15주 동안 진행되며 김선욱 숭실대 철학과 교수, 안여종 테미마을박물관장 등 명사 28명이 비대면으로 강의한다. 교육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dile.or.kr) 연합교양대학 학생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종남 원장은 “개별 캠퍼스에서 만나기 어려운 각계 인사들의 강의를 준비했다”며 “향후 대면강의로 타학교 학생들과 교류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출처] 디트NEWS24 http://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72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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