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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은 53년만에 소꼽친구 만나러 가려고 기차표 예매했어요.
    어제 저녁에 연락 받고 마음 설레서 잠도 설쳤네요.
    내일 다녀와서 보고 드릴게요.
    아이 좋아라......^*^
    작성자 이원숙 (인천) 작성시간 1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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