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 버려야 하는 것을 버리지 못한 채 무슨 훈장처럼 달고 있는 아집을 보았네요. 반성중 작성자 빗방울 작성시간 04.08.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