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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사 여러분! 丁亥年(정해년)새해 첫인사를...“百尺竿頭 更進一步”(백척간두 갱진일보) 로 새해 화두를 열고자 합니다...(백자나 되는 낚싯대 끝에서 새롭게 한발을 내딛는다.)로 메시지를 전합니다...해석은( ...... ) ///// 또한 옛 성현께서 <추위가 극에 달하면 봄이 오고, 더위가 극에 달하면 가을이 온다>고 하였듯이 오늘의 고통과 시련의 강도는 곧 내일의 성공과 성취에 비례함을 한시도 잊어서는 아니 될것입니다...지금의 <안주>보다는 <시련>을 의연하게 맞으소서... 작성자 강국원(늘푸른) 작성시간 07.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