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일부터 27일까지 울산대공원 동문 옥외공연장 상단에서 ‘Love Story In 핑크뮬리’ 행사를 한다.
가을 상징하는 핑크뮬리의 향연이 울산대공원에서 펼쳐진다.
핑크뮬리는 ‘분홍 쥐꼬리새’라고 부르며 다년생 잔디의 일종으로 빛이 잘 드는 양지에
자라며, 여름에 자라기 시작해 가을에 분홍색이나 자주색 꽃이 피운다.
핑크뮬리의 아름다움에 감탄사를 연발하다.
핑크뮬리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핑크뮬리는 같은 볏과 식물인 억새와 닮아서 분홍억새로 불리기도 한다.
분홍빛을 띠는 서양 억새의 일종인‘핑크뮬리'의 멋스러운 가을 정취를 만끽하다.
가을을 만끽하고 있는 아버지와 아들
나 예쁘지요?
핑크뮬리 포토존에서
솜사탕 같은 억새 핑크뮬리 아름답다.
파도처럼 일렁이는 핑크뮬리 가운데 서 있서니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기분이다.
아름다운 코스모스를 카메라에 담다.
울산대공원에는 지난 여름 폭염이 지나고 나무들이 새로운 옷을 갈아입고 반긴다.
길섶에 핀 가을꽃 사이로 높고 파른하늘이 보인다.
울산대공원 정문에서 동문까지 1,7km, 남문까지 1.4km이고 솔마루길로 연결돼어 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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