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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스님과 강여정의 가을화엄대축제 참석

작성자아림(娥林)|작성시간18.11.13|조회수567 목록 댓글 0

일시 : 2018년 11월 11일 오후 2시

장소 :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대학극장

나는 불교 신자는 아니지만, 혜민스님 쓴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책을 읽고 감명을 받아 혜민

스님을 만나보고 싶어 "혜민스님과 강여정의 가을화엄대축제"에 참석했다.


'혜민 스님과 강여정의 가을화엄대축제'가 부경대학 대연캠퍼스 대학극장에서 열렸다.


혜민스님 4년마의 신작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사인회


300페이지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책을 삼매경에 빠져 하루 만에 읽었다.


지휘자 이순희 '노래와 친구들' 식전 축가


함께 삼귀의례


불교중흥실천협의회 의장 안국스님의 기념사


안국스님과 혜민스님의 불교중흥 토크


시마루 예술원 강여정 축시-  시인 윤동주 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했던" 낭송


혜민스님이 '마음치유 힐링' 법회를 하다.


회의장 1·2층 만원이고 복도에 앉아 경청하는 신도들 열의가 대단하다.


포교대상 시상식 승려부분에 용천사 정훈스님


포교대상 시상식 기업가 부분에 금성볼트공업 김선오 대표이사


포교대상 시상식 포교사 부분  불교중흥실천협의회 허은정 이사


축무로 한량무 (조론심 외 8명)


축가 이순희 외 12명 노래와 친구들 공연(자기를 바로 봅시다. 성철스님 법어)


  퍼포먼스 시극 "어머니를 노래하다"


참석자들에게 불교 관련 책자(불도도감)를 선물하며 타이타닉 퓨전 시극 등 다양한 공연이 있었다.


※ 혜민은 대전 출생으로 대한불교 조계종의 비구 승려이며 속명은 주봉석(73년생) 해프져 칼리지

에서 7년간 교수재직 현재는 뉴욕불광선원 부주지와 서울 마음치유학교의 교장을 맡고 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아림(娥林) 이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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