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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8경 중 제1경 통도사 탐방

작성자아림(娥林)|작성시간21.02.09|조회수633 목록 댓글 1

양산 8경 중 제1경 통도사를 2021년 2월 8일 탐방하다. 통도사는 낙동강과 동해를 끼고 해발 1,081m의 영축산 남족 기슭에 자리 잡고 있다. 선덕여왕 15년에 창건된 천년고찰이다.

영축총림 산문(山門) 우리나라 3대 사찰 경남 합천 해인사, 전남 순천 송광사, 경남 양산 통도사이다

통도사 산문을 통과하면 시비가 나온다. 글귀를 읽어보니 숙연해진다.

통도사 산문에서 일주문까지 약 1km거리의 무풍한송로(舞風寒松路)이다.

 소나무들이 춤추듯 구불거리는 무풍한솔로를 따라 가다보면 통도사를 만날 수 있다.

2018년 산림청이 선정한 아름다운 숲 대상으로 소나무들이 춤추는 모습이다.

송수정은 무한한송로를 따라 흐르는 청류동 계곡에 근심을 흘러보낸다는 새롭게 단장한 카페이다.

소나무에 올가지 못 하도록 보호막 설치되다

통도사는 2018년 6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통도사의 매화가 개화되어 많은 사람이 사진에 담기 위해 통도사를 찾았다. 꽃망울 터뜨린 홍매화를 촬영하고 있다. 이 나무는 수령이 350년 된 홍매화로 통도사를 창건한 자장율사의 뜻을 기려 '자장매' 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 나무는 수령이 350년 된 홍매화로 통도사를 창건한 자장율사의 뜻을 기려 '자장매' 라는 이름이 붙었다.

매화가 아름다울 때는 반쯤 피었을 때이고, 벚꽃이 아름다울 때는 활짝 필 때이고 복사꽃은 멀리서볼 때 환상적이며, 배꽃은 가까이에서 볼 때 맑음과 뚜렸한 윤곽을 볼 수 있다고 했다.

한파에 매화 꽃망울을 바라보고 있으면 이 탄생은 그저 대단하고 숭고하여 감탄할 수 밖에 없다

통도사 일주문 앞 구름다리가 운치가 있다.

나는 시원한 바람과 푸른 소나무 숲길이 그리는 풍경의 아름다움과 숲속을 산책하며 통도사 19개 암자 모두를 4번에 나누서

암자 순례했다.

통도사 19암자를 다 소개할 수 없어 대표적으로 금개구리<金蛙, 금와> 이야기가 전해지는 자장암을 소개한다.

※ 통도사 19개 암자는 4번에 걸쳐 완보하였다. 계획 없던 영축산 정상 산행, 서운암 들꽃축제는덤이다. 통도사 19개 암자 길과 범어사 11개 암자 길을 느긋하게 나의 속도로 걸으면서 많은 것을 보고 들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아림(娥林) 이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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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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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물보라 | 작성시간 21.02.11 즐겁게 봅니다.
    통도사 다녀온지가하메 십여년이나 되었으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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