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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파크골프 로망인 '홀인원' 하다

작성자아림(娥林)|작성시간26.06.13|조회수129 목록 댓글 0

'썬스타 동호회' 6월 월례회(2026. 6. 12)를 부산 대저구장에서 개최하다.

부산 대저구장은 도시철도 3호선 강서구청역에서 도보로 10분이내 있어 접근성이 아주 좋다. 대저생태공원에 위치 푸른 자연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운동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누구든지 무료 입장이다.

낙동강 서쪽 광활한  대저생태공원 파크골프장은 90홀로 부산 최대 규모 구장으로 대한파크골프협회로부터 공인인증을 받았다.

부산의 파크골프장은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2026. 4.11부터 평일(화~금) 부산시민 우선 이용, 주말(토.일) 누구나 이용, 월요일은 정기 휴장(잔디 보호 및 구장 정비)

썬스타 회원은 한 달에 2번(둘째주와 네째주 금요일) 잔디에서 걸으면서 스윙하며 에너지 넘치는 삷을 보내고 있다. 이상운 부회장이 공을 치기위해 신중한 스탠스를 취하고 있다.

썬스타 동호회는 부산을 비롯하여 전국 명품 파크골프장을 찾아 원정 라운딩을 하고 주위에 있는 명소를 탐방하다. 김정아 부회장이 다운스윙하는 모습 멋지다.

파크골프 하는 사람들의 로망인 홀인원하다.(대저1구장 B코스 1홀 Par4 60m) 공의 방향과 거리를 생각하면서 정신을 집중한 끝에 '홀인원' 은 몸의 에너지를 팍팍 끌어올린다.

부산 대저 파크골프장은 대저생태공원 내에 위치하여 낙동강의 시원한 풍경을 배경으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파크골프는 누구나 배우기 쉽다. 규칙이 단순하고 장비가 간단해서 금방 익힐 수 있다. 나이가 많아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이다. 코스를 걸으면 운동이 되고 심페건강과 함께 대화하고 웃다보면 인간관계에도 좋은 운동이다.

탁 트인 공간에서 푸른 잔디를 밟으며 동호인들과 유쾌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실버들에게 아주 좋은 스포츠이다.

운동을 하다가 나무그늘 아래  '숲명' 명소에서 휴식을 즐긴다. 인생 2막에 활력을 더하고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파크골프이다.

점심은 황금 코다리로 막걸리는 무한 리플이다.  이순옥총무와 이원희 회원이 화기애애한 모습

사람은 아무리 몸부림쳐도 나이를 먹을 수는 없다. 세월을 붙잡고 더디가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자신뿐이다. 즐겁게 사는 것이  세월을 더디가게 하는 묘책이다. 썬스타 회원들 즐겁게 점심 먹다.

오늘 '홀인원' 하여 이상운부회장으로부터 파크골프공 1개를 받다. 90을 아직 4년 밖에 안 살았지만,  파크골프는 살면서 가장 잘한 선택같다. 파크골프를 그만두고 인생을 돌아봤을 때 후회가 남지 않도록 여생을 보내고 싶다.

~ 아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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