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숨이 차고 어지럽고 앞이 안개처럼 보일 때 <질문> 에너지를 많이 소비했을 때가 더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상이기도 한데 별로 피곤하지 않을 때도 자주 발생되는 현상인데, 복부에서부터(명치)숨이 차는 것 같아요. 그러면 등과 목이 앞으로 구부러지는 듯 하고 앞이 뿌옇게 짙은 안개처럼 잠간동안 흐리고 어지러 워서 주저 앉아있거나 눕거나 엎드리거나 하면 약 10초 사이에 가라 앉습니다. 아프거나 하지는 않는데 제가 진단해볼 때 땀을 많이 흘린 다음에 더 그런것 같아요. 숨이 차고 깜박 멎을 때는 보이는 색이 파랑색으로 보이고 눈앞에 타원형 불빛이 보이면서 그 불빛이 점점흐려지 면서 다시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그 시간이 10~20초 사이에 벌어지는 현상입니다. 자칫 쓰러질 수 있기도 한 상황 이 벌어질 때도 있고 몇 년 전에는 다섯번 정도 새벽에 교회 가다가 길에서 가게 안에서 그런적 있습니다. 가족이 그런 상황을 봤으면 저는 병원에 끌려갔을 겁니다. 숨가뿐 현상이 일어날 때는 앞머리 이마 부분의 통증도 있습니다. 병원에 가야 할까요. 올 봄에는 고속도로 운전 중에 잠깐이지만 정신을 잃은 적도 있었습니다. 유난히 더위를 타고 땀을 비를 맞는듯 흘립니다. 여 전도사님 입니다. 어느 선교사님이 동역자 여 전도사님의 사연을 제게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여러분에게도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답변 입니다> 산소결핍 수분부족 저혈압 빈혈 심장 약함 영양부족 미네랄 결핍일 수도 있는 현상입니다. 혈 행에 좋은 약이나 음식을 과다히 먹어도 그럴 수도 있고요. 이마 통증도 있는 걸 보면 위염도 있고요. <한꺼번에 낫는 법> 절대로 저 염식 하면 안 됩니다. 저 염식 습관 되면 저 염식하는 줄도 모릅니다. 충분히 짜게 먹으면 영양흡수 잘되고 혈중 산소 포화도가 99 최고로 나옵니다. 미네랄도 보충되고 저혈압 없어지고 체액에 수분도 넉넉해집니다. 1% <오로라>융용 소금물에 <아트제나>워터를 공복마다 드시고 가지고 다녀야 겠네요. 위염 있으면 단기간 <식소다>를 쌀알만큼 타서 마십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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