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건강 교실

제목 : 몸이 죽어가는 '위험신호'

작성자박한서|작성시간26.06.18|조회수13 목록 댓글 0

제목 몸이 죽어가는 '위험신호'

 

우리 몸은 모래성이 무너지듯

하루아침에 무너지지는 않는다.

 

큰 병에 걸리기 전에 끊임없이

질환과 싸우며, sos 신호를 보낸다.

이른바 '바디 사인'이다.

 

우리 몸은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몸이 평소와 다른 것을 감지하게 된다.

 

겉으로 드러나는 이상 신호를 잘 관찰하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① 눈꺼풀 안쪽이 새 빨갛다▶ 결막염

 

스트레스에 의한 다혈증.

눈꺼풀 안쪽이 빨갛고 동시에 가렵거나

아프고 눈곱이 끼면 결막염을 의심 하지만

이러한 증상 없이 단지 붉기만 한 경우에는

다혈증(적혈구 증가)을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음.

 

② 눈꺼풀이 심하게 떨린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

 

눈꺼풀이 잔물결 치듯이 떨리면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의심

 

③ 검은자위가 뿌옇게 흐리다 ▶ 백내장

 

검은자위의 한 중간에는 수정체라는 것이 있는데

거울로 봤을 때 이것이 뿌옇게 흐려 있으면

백내장일 가능성이 높다

 

④ 흰 자위가 선명한 황색으로 변해간다▶ 황달.

 

나이가 들어 흰 자위가 누렇게 탁해지는 것은

단순한 노화현상이나 젊은 나이에 선명한

황색으로 변하기 시작하면 황달을 의심.

 

⑤ 혀에 갈색 이끼 같은 태가 낀다▶ 위염

 

혀를 보았을 때 갈색의 이끼 같은 것이 있다면

위의 이상을 나타내는 신호옅은 갈색이면

걱정할 정도 아님

 

⑥ 혀 뒤쪽의 정맥이 붓는다▶ 심부전

 

⑦ 혀를 내밀 때 똑바로 내밀 수 없다▶ 가벼운 뇌혈전

 

뇌에 무엇인가의 장애를 일으키고

있을 가능성이 있음판단은 의사에게...

 

⑧ 입에서 냄새가 난다▶ 설태기관지 확장증

 

일반적으로 구취는 치과 질환에 의해 발생하나

소화기 이상으로 혀에 하얗게 설태가 껴 냄새가 나기도 한다.

 

하지만 드물게 폐에 이상이 있을 때 냄새가 나며 일년내내

담이 나오고 구취가 심한 경우에는 기관지 확장증을 의심.

 

⑨ 손톱의 흰 반달 모양이 작아진다▶ 영양불량

 

손톱뿌리 부분에 반달 모양의 흰 부분의 성장이

좋으면 커지고 나쁘면 작아지며 때로는 없어진다.

평소보다 작은 경우 건강 상태가 약간 나빠진 것임.

 

⑩ 손톱 모양이 숟가락처럼 휘었다▶ 철 결핍성 빈혈

 

⑪ 혈변 ▶ 치질대장암 등 항문질환

 

혈변을 볼 때는 반드시 병원을 찾는다.

치질은 보통 변에 피가 묻어나오며

변에 섞여 나오면 대장 질환 의심.

 

⑫ 악취가 심한 방귀가 나온다▶ 장내 종양

 

방귀 냄새가 아~주 심한 경우 조심하는 것이 좋음.

장에 종양이 있는 경우 대사 작용이 안되고 세균에 의해

독소가 생겨 극히 고약한 냄새가 난다.

방귀의 냄새는 약할수록 건강한 것임.

 

⑬ 배뇨 시 요도가 아프다 ▶ 요도염

 

오줌을 누기 시작할 때 아픔을 느낀다면

요도의 출구에 염증을 의심.

 

⑭ 배뇨 시 아랫배가 아프다 ▶ 방광염

 

소변을 다 누고서 바로 아랫배에 통증이 있을 때

또는 배뇨 중에 따끔따끔 하는 아픔이 있을 때

방광염 의심.

 

⑮ 가슴이나 얼굴에 거미 모양의 반점이 생긴다 ▶ 간경변만성간염

 

얼굴목덜미가슴 부분에 작은 거미가 발을 펼치고 멈춰있는 것 같은

모양의 붉은 반점이 있으면 간경 변이나 만성 간염 등 간 기능 저하 의심.

 

⑯ 식사 후 트림이 자~주 나온다▶ 위염

 

트림은 위장 속에 발생한 가스가 나오는 현상임.

너무 자주 트림이 나오면 위염 등을 의심.

 

⑰ 배가 울퉁불퉁하고 부어 보인다▶ 간 경변

 

배꼽을 중심으로 복벽의 정맥이 좀 부풀어 보이는 일이 있다.

이러한 징후가 보일 때는 간 중심으로 한 혈액순환이 원활치

못한 경우로 간 경변을 의심.

 

⑱ 음식물이 목에 잘 걸린다 ▶ 식도암

 

목에서 위까지 걸쳐 음식물을 먹었을 때

거부감이 있거나 음식물이 걸리는

느낌이 있으면 주의가 필요하다.

의사와 상의해 보는 것이 좋음.

 

⑲ 오른쪽 배가 아프다 ▶ 맹장염

 

윗배가 아프고 메슥거리다 오른쪽 배에

심한 통증이 느껴지면 충수염(맹장염)

가능성 높음.

 

⑳ 가슴에 손을 대면 박동치는 곳이 여러 군데 있다 ▶ 심신장애

 

가슴특히 왼쪽 유방 밑 근처에서 박동을 느낄 수 있다.

그런데 움직이는 곳이 한 곳이 아니라 여기저기에서

느껴질 때는 심신 장애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자기 몸에 이상이 있거나 불편 하다면

빨리 병원을 가셔서 정확한 진단을

받은 후에 치료 하십시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