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손가락 관절염과 칼슘의 석회화
1) 퇴행성 관절 염과 결절의 정체 -
손가락 마디가 굵어지는 것은 주로 퇴행성, 관절염 때문이며
발생 위치에 따라 끝마디는 <헤베르덴> 결절, 중간 마디는
<부샤르> 결절이라 부릅니다.
이는 연골이 닳으면서 뼈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비정상적으로 자라난 골극 현상으로 혈액순환 장애로
손이 차가워짐과 함께 발생합니다.
[처방]
퇴행성 관절염과 결절의 정체 뼈가 튀어나오는
결절 증상에는 근적외선으로 1분씩 자주 쬐주거나
손바닥 비비기, 더운물이나 파라핀 욕조나 따뜻한
찜질이 효과적입니다.
실제 사례로 매일 저녁 15분씩 따뜻한 물에 손을 담가
관절 주변 혈액순환을 도운 환자들이 마디의 뻣뻣함과
통증이 눈에 띄게 줄어든 경우가 많습니다.
2) 부 갑상선 호르몬과 칼슘의 이동 -
칼슘 부족, 부 갑상선 호르몬이 혈액 내 칼슘 부족을 감지하면
뼈를 녹여 칼슘을 꺼내옵니다. 이렇게 빠져나온 칼슘이 관절이나
힘줄에 비정상적으로 쌓이는 현상이 석회화이며, 이는 관절의
약화와 변형을 가속화하는 원인이 됩니다.
[처방]
부갑상선 호르몬과 칼슘의 이동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칼슘과 비타민 D를 충분히 보충해야 합니다.
칼슘제를 먹으면 소화가 잘 되지 않으므로 쪼개서 조석으로
섭취하면 좋습니다. 비타민 D가 많은 자연 란이나 목이버섯 등을
먹거나 하루 20분 정도 햇볕을 쬐며 걷는 습관만으로도
부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안정되어 골밀도가 개선되고
관절 마디의 추가 변형을 늦춘 사례가 보고됩니다.
3) 영양학적 해결책 -
비타민 K2와 마그네슘은 칼슘이 엉뚱한 곳에 쌓이지 않고
뼈로 잘 들어갈 수 있도록 이정표 역할을 하는 비타민 K2
(청국장, 낫토 등)와 칼슘 침 착을 막고 근육을 이완시키는
마그네슘(앱섬염, 천일염, 견과류, 시금치 등) 섭취가 필수적입니다.
항염 작용이 뛰어난 유황(MSM)이나 강황(커큐민) 섭취가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앱섬 염수에 족욕이나 수욕을 하여
마그네슘을 흡수시키고 통증을 완화하는 방법이 권장됩니다.
무릎이나 손가락 통증으로 고생하던 분들이
천연 항염제인 강황 환을 꾸준히 섭취한 결과,
진통제 복용량을 절반 이하로 줄인 사례가
다수 존재합니다.
4) 피해야 할 음식 -
체내 염증 수치를 높여 관절 변형과 통증을 악화시키는
설탕, 가공육, 정제 탄수화물(밀가루) 섭취를 줄여야 합니다.
0.45~0.9%의 천일염 수액을 만들어 공복마다 마시면
설탕 부작용이 크게 줄고, 식단에서 정제 탄수화물과
당분만 줄여도 불과 2주 만에 손가락 마디의 붓기가 빠지고
아침마다 손을 쥐기 힘들었던 증상이 사라졌다는 사례가
아주 흔합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