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5일 금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하나님도 부러워하는 한국 국회의원 특권
잘 먹고 잘 살다가 갑자기 교통사고를 당해
저승으로 간 사람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물었습니다
"너는 어디서 뭘 하다가 왔느냐?" 그가 말했다
"저는 <한국>에서 <국회의원>을 하다 왔습니다."
하나님이
"그래 그만큼 누렸으면 빨리 잘 왔구나."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가 하나님께 애절하게 간청 했습니다
"하나님 저는 정말 억울합니다. 아무 잘못도 없는데
뒤에 차가 와서 박았습니다. 그러니 제발 다시 보내주십시오"
듣고 있던 하나님이 말했습니다"
아무 잘못이 없는 게 아니지
네가 법을 잘 못 만들었지 않느냐
<한국>에선 <국회의원>이
제멋대로 입법한다고 들었다"
그리고 덧붙였습니다.
"이 사람아 <한국>의 <국회의원>이라면
그렇게 좋은 것을 네게 주느니
내가 가서 하고 싶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한국>의 <국회의원>이 누리는 특혜를
낱낱이 아뢰라고 호통을 쳤습니다
그러자 그가 "<한국><국회의원>의 특권은
200 가지가 넘어 다 아뢸 수가 없습니다."고 했습니다
"그럼 생각나는 대로 말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는 대충 이렇게 읊었습니다.
01. 기본급이 월 1.340여 만원입니다. 수당포함
02. 입법 활동비가 월 313여만 원입니다 (년간 3.756만원)
03. 명절 휴가비 등이 년간 879만 3,120원 입니다
04. 관리 업무수당이 년간 745만 원입니다
05. 정액 급식비가 년간 168만 원입니다
06. 그래서 연봉은 1억 6,100여만 원입니다
"그게 전부냐?"고 하나님이 다구쳤다
그는 마지못해 입을 또 열었다
07 일반 수당 8,300 만원
08 정근 수당 690 만원
09) 입법 활동비 3,756 만원
10). 유류비 차량 유지비는 별도로 지원 받습니다
11). 항공기 1등석 KTX 선박은 전액 무료입니다
12). 전화와 우편요금 월 91만 원이 지원됩니다.
13). 보좌진 9명 운영비가 연 6억원 이상 국고 지급됩니다.
14). 국고 지원으로 연 2회 이상 해외 시찰이 보장됩니다,
여기까지 말하고 그가
"더 이상은 말하기 곤란합니다."라고 했다
하나님이 "네가 돌아가고 싶지 않은 모양 이로구나"
하자 마지못해 다시 입을 열었다
15) . 65세부터 사망 시까지 월 120만원 연금을 받습니다.
16). 그 외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특권이 많습니다.
"정말 그렇구나 내가 다 알고 있다
이실직고 더 고 하거라"고 다시 족쳤다
그러자 순순히 불기 시작했다
17). 보험 가입 시 A등급으로 보험료가 가장 쌉니다.
18). 국회 내 개인 사무실이 제공 되는데
돈으로 따지면 11억 6,685만 원입니다
이번에 도배와 인테리어 싹 바꿨는데
이렇게 와서 너무 억울합니다.
19). 83억 들여 꾸민 국회 본회의장도 있습니다.
20) 이번에 PC 몽땅 새 걸로 교체했는데
못 써보고 와서 안타깝습니다.
21). 변호사 의사 약사 관세사 등 사자 붙은
직업은 겸직이 가능합니다.
22). 깜박했는데 가족 수당으로 매월 배우자 4만원
자녀 1인당 2만원도 받습니다.
23). 또 정치 후원금을 1년에 1억 5천만원
선거가 있는 해는 최대 3억까지 모금할 수 있습니다
24). 국회 의원회관에서 헬스는 물론 병원까지 공짭니다
25). 게다가 가족들 진료도 공짭니다
26). 폼 잡고 전용 레드 카펫 밟으면 기분 째집니다.
그 맛에 살지요.
27). 국회 의사당과 불과 50미터 거리에
2,200억 짜리 의원회관 끝내줍니다
28). 강원도 고성에 500억 국회 의정 연수원
다 지었는데 구경도 못하고 와 원통합니다.
29). 죄 짓고 안 잡혀가는 이런 특권도 있습니다.
이럴 땐 기분 죽 입니다
30). 골프도 사실상 회원 대웁니다
골프장 가면 대우가 끝내주죠
하나님이 가만히 듣다가 얼굴을 붉히며
"이제 그만해라 내가 화가 나서
더 이상 못 들어 주겠다"라고 했다
그러자 그가 정색을 하며
"이왕에 불었으니 끝까지 할랍니다
듣기 싫어도 들어야 합니다"라고 우기며 계속했다
31). 그래도 모자라서 19대 마지막 회기에서
두 가지를 더 보탰습니다.
마음에 안 드는 사람 언제라도 불러다
혼쭐 내주는 '상시 청문회' 하고
골치 아픈 지역구 민원을
국민권익위원회가 처리해서
3개월 내로 보고토록 하는 것입니다
이번 이재명 정부는 어떤 법을 발의 했는지
하나님이 더 잘 아실 것 아닙니까?
교회도 없에고
설교하는 목사도 잡아 구속시키고
하나님이 보다 못해 버럭 소리를 질렀다
그러면서 "그렇게 해도 망하지 않는 한국이라는
나라가 참으로 특이하구나! 내가 내려가서
<한국>의 국회의원을 꼭 해보고 싶구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말대로 <한국>은 정말 특이한 나라입니다
국회 권력이 그렇게 비대해져 횡포를 부리는데도
국민들은 지켜보기만 합니다.
한국 국민의 인내심이 그야말로 대단합니다.
더 대단한 것은 <국회의원>들의 배짱입니다
그의 막가파 수준이고 어떻게 보면 개보다 못한 것 같습니다
차라리 개는 주인이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기라도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말로는 국민이 주인이라고 떠들지만
오라면 오히려 발로 걷어찬다.
그런 특혜를 누리면서도 미안한 마음이 조금도 없다
한심한 이들의 작태를 보라
회기 중에 국회 본회의장에서
주식거래 하는 놈 19금. 보는 놈
별별 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젠 모든 국민이 나서서
<국회의원>들의 특권을 내려 놓게 해야한다
아니 뺏어야 합니다.
가진 자는 더 많은 것을 가지고 싶어합니다.
이대로 두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일입니다
언론은 정치의 개가 된지 오래입니다.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오호 통제라 오호 애제라!
이 나라의 장래가 심히 걱정 됩니다
여호와여!
이 민족을 불쌍히 여기소서.
이 민족을 버리지 마옵소서!
고집이 센 사람 하나와 똑똑한 사람하나가 있었다.
둘 사이에 다툼이 일어났는데, 다툼의 이유는
고집 센 사람이
3X9=26이라 말했고, 똑똑한 사람은
3X9=27이라 주장했기 때문이다.
답답한 나머지 똑똑한 사람이 <솔로몬>을 찾아가
시비를 가려 달라고 말했다.
<솔로몬>이 고집 센 사람에게
" 3X9=26이라 말했느냐?"
"당연한 사실을 말했는데
이놈이 27이라 우기지 뭡니까?"
<솔로몬>은 "26이라 답한 놈은 풀어주고
27이라 답한 놈은 곤장을 20대를 쳐라"고 말했다.
똑똑한 사람이 <솔로몬>에게
억울하다고 하소연 하자
<솔로몬>은
" 3X9=26 이라고 말하는 아둔한 놈이랑 싸운
네놈이 더 어리석은 놈이니라" 했습니다.
국회가 싸움판이요 거짓말 하는 곳이요
전과자 집합소 요 모든 것을 알면서
비판하는 너도 어리석은 놈이로다.
<오늘의 묵상>
<잠언>29장 1절-2절 25절-27절
1절. 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목이 곧은 사람은
갑자기 패망을 당하고 피하지 못하리라
2절. 의인이 많아지면 백성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권세를 잡으면 백성이 탄식하느니라.
25절.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26절. 주권자에게 은혜를 구하는 자가 많으나
사람의 일의 작정은 여호와께로 말미암느니라.
27절. 불의한 자는 의인에게 미움을 받고 바르게
행하는 자는 악인에게 미움을 받느니라. <아멘>
<오늘의 기도>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게 하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침도 보혈의
주님께 기도합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여!
그 나라가 우리에게 임하소서.
그 나라만 바라고 그 나라로 목마른 내 영혼
사슴처럼 헐떡이며 마른땅 같이 사모합니다.
우리 서로 하나의 몸으로
인식 할 만큼 조화가 이루어지며
우리가 선 땅이 그 어디든 거룩한 땅이라고
말 할 수 있는 믿음을 주옵소서
아무것도 내 것이라고 말 할 필요가 없는
섬김의 도리를 행하며 자신을 드러낼 필요가 없는
주님께서 함께 하심으로만 서로 만족 한다고
말 할 수 있는 그런 상태로 나가길 원합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여!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고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고 장난을 치고
상함도 해함도 없는 완벽한 조화와 일치는
모든 사람이 다 주님의 말씀으로
다스림을 받을 때만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딱딱한 굳은 땅처럼 완악한 우리의 영혼들
다 깨어저 말씀의 씨앗을 품어 싹을 티 울 수 있는
부드러운 심령으로 변화되게 하시고...
영혼과 영혼의 관계 속에
그 나라 충만하게 임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박한서 원장 건강 치유 비방 공개>
제목 : 숨이 차고 어지럽고 앞이 안개처럼 보일 때
<질문>
에너지를 많이 소비했을 때가 더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상이기도 한데 별로 피곤하지 않을 때도
자주 발생되는 현상인데,
복부에서부터(명치)숨이 차는 것 같아요.
그러면 등과 목이 앞으로 구부러지는 듯 하고
앞이 뿌옇게 짙은 안개처럼 잠간동안 흐리고
어지러 워서 주저 앉아있거나 눕거나 엎드리거나 하면
약 10초 사이에 가라 앉습니다.
아프거나 하지는 않는데 제가 진단해볼 때
땀을 많이 흘린 다음에 더 그런것 같아요.
숨이 차고 깜박 멎을 때는
보이는 색이 파랑색으로 보이고
눈앞에 타원형 불빛이 보이면서
그 불빛이 점점흐려지 면서
다시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그 시간이 10~20초 사이에 벌어지는 현상입니다.
자칫 쓰러질 수 있기도 한 상황 이 벌어질 때도 있고
몇 년 전에는 다섯번 정도 새벽에 교회 가다가
길에서 가게 안에서 그런적 있습니다.
가족이 그런 상황을 봤으면
저는 병원에 끌려갔을 겁니다.
숨가뿐 현상이 일어날 때는
앞머리 이마 부분의 통증도 있습니다.
병원에 가야 할까요.
올 봄에는 고속도로 운전 중에 잠깐이지만
정신을 잃은 적도 있었습니다.
유난히 더위를 타고 땀을 비를 맞는듯 흘립니다.
여 전도사님 입니다.
어느 선교사님이 동역자 여 전도사님의
사연을 제게 보내주신 문자입니다.
여러분에게도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답변 입니다>
산소결핍 수분부족 저혈압 빈혈 심장 약함
영양부족 미네랄 결핍일 수도 있는 현상입니다.
혈 행에 좋은 약이나 음식을 과다히 먹어도 그럴 수도 있고요.
이마 통증도 있는 걸 보면 위염도 있고요.
<한꺼번에 낫는 법>
절대로 저 염식 하면 안 됩니다.
저 염식 습관 되면 저 염식하는 줄도 모릅니다.
충분히 짜게 먹으면 영양흡수 잘되고
혈중 산소 포화도가 99 최고로 나옵니다.
미네랄도 보충되고 저혈압 없어지고
체액에 수분도 넉넉해집니다.
1% <오로라>융용 소금물에 <아트제나>워터를
공복마다 드시고 가지고 다녀야 겠네요.
위염 있으면 단기간 <식소다>를
쌀알만큼 타서 마십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