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6일 토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퇴계>선생이 며느리 개가 시키다.
<퇴계>선생의 맏아들이
21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나자,
한창 젊은 나이의 맏며느리는
자식도 없는 과부가 되였다.
<퇴계>선생은 홀로된
며느리가 걱정이 였습니다.
'남편도 자식도 없는 젊은 며느리가
어떻게 긴 세월을 홀로 보낼까?'
그리고 혹여 무슨 일이 생기면 자기 집이나
사돈집 모두에게 누(累)가 될 것이기에,
한밤중이 되면 자다가도 일어나
집안을 순찰하곤 했습니다.
어느 날 밤, 집안을 둘러보던 <퇴계>선생은
며느리의 방으로부터 '소곤소곤'이야기하는 소리가
새어 나오는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순간 <퇴계>선생은 얼어붙는 것 같았습니다.
점잖은 선비로서는 차마 할 수 없는 일이지만
며느리의 방을 엿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젊은 며느리가 술상을 차려 놓고
짚으로 만든 선비 모양의 인형과
마주 앉아 있는 것이었습니다.
인형은 바로 남편의 모습이었습니다.
인형 앞에 잔에 술을
가득 채운 며느리는 말했습니다.
"여보, 한 잔 잡수세요."
그리고는 인형을 향해 한참 동안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흐느끼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남편 인형을 만들어 대화를 나누는 며느리...
한밤중에 잠 못 이루고 흐느끼는 며느리...
<퇴계>선생은 생각했습니다.
'윤리는 무엇이고 도덕은 무엇이냐?
젊은 저 아이를 수절 시켜야 하다니...
저 아이를 윤리 도덕의 관습으로 묶어
수절 시키는 것은 너무도 가혹하다,
인간의 고통을 몰라주는 이 짓이야 말로
윤리도 아니고 도덕도 아니다.
여기에 인간이 구속되어서는 안 된다.
저 아이를 자유롭게 풀어 주어야 한다.
이튿날 <퇴계>선생은
사돈을 불러 결론만 말했습니다.
"자네, 딸을 데려가게."
"내 딸이 무엇을 잘못했는가?"
"잘못한 것 없네. 무조건 데려가게."
친구 이면서 사돈 관계였던 두 사람 이기에
서로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할
까닭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딸을 데리고 가면 두 사람의
친구 사이마저 절연 하는 것이기 때문에
<퇴계>선생의 사돈도 쉽게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습니다.
"안되네. 양반 가문에서 이 무슨 일인가?"
"나는 할 말이 없네. 자네 딸이 내 며느리로서는
참으로 부족함이 없는 아이지만 어쩔 수 없네. 데리고 가게."
이렇게 <퇴계>선생은 사돈과 절연하고 며느리를 보냈습니다.
몇 년 후 <퇴계>선생은 <한양>으로 올라가다가
조용하고 평화스러운 동네를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마침 날이 저물기 시작했으므로
한 집을 택하여 하룻밤을 머물렀습니다.
그런데 저녁상을 받아보니 반찬 하나하나가
<퇴계>선생이 좋아하는 것뿐 이었습니다.
더욱이 간까지 선생의 입맛에 딱 맞아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 집 주인도 나와 입맛이 비슷한가 보다.'
이튿날 아침상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반찬의 종류는 어제 저녁과 달랐지만
여전히 입맛에 딱 맞는 음식들만 올라온 것입니다.
나의 식성을 잘 아는 사람이 없다면
어떻게 이토록 음식들이 입에 맞을까?
혹시 며느리가 이 집에 사는 것은 아닐까?'
그리고 <퇴계>선생이 아침 식사를 마치고
막 떠나가려는데 집 주인이 버선 두 켤레를 가지고 와서
'한양 가시는 길에 신으시라.'며 주었습니다.
신어보니 <퇴계>선생의 발에 꼭 맞았습니다.
아! 며느리가 이 집에 와서 사는구나.'
<퇴계>선생은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집안을 보나 주인의 마음씨를 보나
내 며느리가 고생은 하지 않고 살겠구나.
만나보고 싶은 마음도 컸지만 짐작만 하며
대문을 나서는데 한 여인이 구석에 숨어
<퇴계>선생을 지켜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퇴계>선생은 이렇게 며느리를 개가 시켰습니다.
이 일을 놓고 유가의 한 편에서는 오늘날까지
<퇴계>선생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선비의 법도를 지키지 못한 사람이다.
윤리를 무시한 사람이다." 하지만
또 다른 한 편에서는 정반대로
<퇴계>선생을 칭송하고 있습니다.
"<퇴계>선생이야 말로 윤리와 도덕을
올바로 지킬 줄 아는 분이시다.
윤리를 깨뜨리면서까지 윤리를 지키셨다."며
현대를 사는 사람들은 어떻게 평가 할까요?
이런 훌륭한 분들이 이 나라의 선구자가 아닌지요?
늙어 가면서 외로워 잠 못 이루어
밤을 새운 적이 있나요?
사랑해서 너무나 사랑해서
그대라는 이름을 잊어 버렸습니다.
그리워서 너무나 그리워서
보지 않으려고 눈을 감고
지워 버렸습니다.
하지만 미움이란 이름은
어느 사이엔가 지워지고
그리움이란 이름만
다시 남아 있습니다.
당신이 그리울 때마다
내 마음에 지은 집은 거미줄 쳐진
초가집처럼 썰렁하게 비어 있어
그리움 하나 쉴 수가 없습니다.
당신을 사랑하기에 내 가슴에 지은
당신 집에는 아무도 들여다 볼 수 없는
울타리로 둘러 쳐져 있고
사랑해서 너무도 사랑해서
당신이란 이름을 잊어버리고 싶은데...
잃어버릴 수도 없고 버릴 수도 없는
당신과의 인연은 내 가슴에 집이 되고
어둠에 갇힌 새가 되어
하늘을 날아다닙니다.
그리움도 외로움도 당신 생각에
날마다 행복합니다.
<오늘의 묵상>
<잠언>6장 16절-19절
16절.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것 곧 그의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예닐곱 가지이니
17절. 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18절.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19절.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이니라.<아멘>
<오늘의 기도>
(나의 생각을 지키게 하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침도
사랑의 주님께 간구합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여!
오늘 나의 첫 생각이 이 시간
주님과 교통 하게 하옵소서.
나의 첫 생각이
하나님을 찾는 것이 되게 하시고
나의 첫 말이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게 하시고
나의 첫 소망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이 되게 하시고
나의 첫 행동이
하나님께 무릎 꿇고
기도하는 것이 되게 하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여!
오늘 하루. 나의 생각 속에는
순결함이 있게 하시고...
나의 말 속에는
진실과 절제가 있게 하시며
일을 함에는 성실과 근면이 있게 하시고
타인에 대해서는 존경과 너그러움이
있게 하옵소서.
이 입술의 기도로
오늘 나의 기도가 끝나지 않게 하시고
내내 나의 삶과 묵상이 주님께 드리는
예배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박한서 원장 건강 치유 비방 공개>
제목 : 콩물 요구르트 만들기
1). 많이 마셨을 때 몸이 추워진 이유는
▶ 갑상선 호르몬 일시적 위축 (고이트로젠 과부하) 발효를 거치면
콩의 갑상선 저하 물질(고이트로젠)이 상당수 분해되지만,
워낙 많은 양을 한꺼번에 마시면 잔여 성분이 몸속의
요오드 흡수를 일시적으로 강하게 차단합니다.
이로 인해 인체의 보일러인 갑상선 가동률이 뚝 떨어지면서
뼛속 깊이 으슬으슬한 추위가 오고, 면역 세포가 위축되어
감기 기운처럼 으슬으슬해지는 것입니다.
▶ 식물성 유산균의 일시적 면역 반응
고농축 유산균과 콩의 유용 사포닌이 장내 환경을
급격하게 뒤흔들 때, 몸이 적응하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한기나 감기 몸살 같은 '명현 반응(정화 작용)'이
강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2). 콩물 요구르트의 핵심 효능
▶ 퓨린과 독성이 제거된 정품 단백질 공급
유산균이 콩 국물 속의 퓨린을 먹어치우고 렉틴을 분해했기 때문에,
통풍 걱정 없이 콩 전체의 완벽한 아미노산 단백질을 100%
흡수하여 근육과 세포를 살려냅니다.
▶ 피부가 하얘지는 역 노화와 장, 독소 청소
이소플라본이 활성화되어 늙어도 얼굴이 그을리지 않고
하얗고 맑은 피부를 유지해 주며, 유산균이 장내 유해균을
박멸하여 피를 맑게 하고 신진대사의 기초 체력을 다져줍니다.
3). 부하(부작용)를 제로로 만드는 정품 제조법
갑상선을 철저하게 보호하기 위해 '천연 미네랄 방어막'을
추가한 업그레이드 도면입니다.
▶ 1단계 :
고온고압 삶기 콩을 자화 수에 12시간 불린 후,
압력솥에서 고온고압으로 푹 삶아 렉틴과 피트산을
1차로 완벽히 박멸합니다.
▶ 2단계 :
미네랄(요오드) 부품 장전 (★핵심 수정) 삶은 콩과
국물을 식힌 후 믹서기에 넣을 때, 말린 함초(퉁퉁마디) 가루나
다시마 가루를 아주 살짝(전체의 1~2% 비율) 함께 넣어줍니다.
이렇게 하면 콩이 요오드를 뺏어가기 전에 바다의 천연 요오드 전하가
갑상선 보일러를 미리 펄펄 끓여주므로, 마셔도 절대로 추워지지 않습니다.
▶ 3단계 :
유산균 종균 접종 및 발효 요구르트 유산균(종균)을 넣고 잘 섞은 후,
섭씨 35도C~40도C 환경에서 8시간~12시간 동안 발효시켜 새콤하고
끈적한 정품 콩물 요구르트를 완성합니다.
4). 안전한 적정 섭취량 및 복용 지침
▶ 하루 적정 섭취량 :
종이컵 1컵 (약 100ml ~ 150ml) 식품이 아니라
고농축 치유 약물로 접근 하셔야 합니다.
좋다고 대접으로 마시면 대사에 과부하가 걸립니다.
하루 딱 종이컵 한 컵 정도가 몸에 부하를 주지 않고
좀비 세포를 청소하는 가장 완벽한 황금 유효량 입니다.
이미 갑상선 보일러를 펄펄 끓여줄 다시마와 함초의
천연 요오드 부품이 완벽하게 장전되었기 때문에,
고이트로젠의 저하증 부하는 원천 차단되었습니다.
미네랄 방어막이 완벽히 구축되었으니
하루 맥주컵 1컵(300ml) 이상 넉넉하게 드셔도
인체 대사에 아무런 과부하가 걸리지 않습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