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8일 월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기독교 환란의 시대를 살면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정치인 국회의원 들을
볼 때면 정말 가슴이 아프다.
하나님을 받아 드리지 못하는 사람들을 향하여
<야고보>와 <요한>은
<누가복음>9장 54절 말씀에
"주여 우리가 불을 명하여 하늘로부터 내려
저들을 멸하라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러나 주님은 오히려 이들을 꾸짓으시고
다른 마을로 가셔서 복음을 전하셨다.
요즈음 안티 기독교와 타 종교인들이
기독교를 적대하는 현상이 두드러진다.
창조 과학을 말하는 것이
죄인 취급 받는 세상이 되었다.
어느 목사님은 이에 대하여
이렇게 하라고 말씀 하셨다.
"당신은 아직 하나님을 알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이해합니다.
그러나 기독교에 대해서 조금만 아신다면
당신도 기독교를 이해하시고 크리스챤이
되기를 원하실 겁니다."
기독교 정신은 무저항 무폭력의 종교라고들 말한다.
기독교의 기본은 하나님의 사랑을 기초로 하기 때문이다.
때리면 매 맞고, 옥에 가두면 갖히고
욕하면 욕을 들으면서도 영광의 십자가로 생각 했다.
창조주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그렇게 본을 보이셨기 때문이다.
신앙생활은 힘든 것이다.
박해가 있고 고난이 있으며
자기가 지어야 할 십자가가 있다.
그러나 오늘날 기독교는 축복만 강조 하였지
이런 십자가를 말하지 않는다.
십자가를 피하는 것은 기독교가 아니다.
때론 순교의 자리라 할지라도 가야 하는 게
그리스도인이 가야 할 길이다.
예수님 믿으면 손해도 보게 됨을 알아야 한다.
시간을 빼앗기고 물질도 드려서 세상을 섬겨야 하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래서 신앙생활은 사는게 아니라 살아 내는 것이다.
우리가 어려운 십자가를 감당 할 수 있음은
십자가 뒤에 있는 부활의 영광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장차 받을 영광은
이 고난과 족히 비교 할 수 없다.
주님께서 지신 십자가도 부활의 소망과
영광이 있었기 때문에 그 고난이 값진 것 이였다.
신앙생활 하면서 우리는 고난과 역경이 다가 올 때마다
그 후에 올 부활의 영광을 생각하면 큰 힘이 되고
인내 할 수 있게 된다.
그 누가 뭐라 하더라도 주님이 가신 길을 묵묵히 참아 가며
소망 가운데 달려. 가노라면 영광은 반드시 오게 된다.
오늘 날 전 세계 곳곳에서 기독교인 들은 박해를 받고 있다.
이슬람, 힌두교, 불교와 무신론자들에 의해 교회가 불태워지고
인신매매로 팔리고 매년 10만 명이 넘는 숫자가 순교하고 있다.
기독교는 박해 속에서 빛을 발하며 더욱 성장하였다.
그것이 기독교의 역사다.
예수님의 제자 대부분이 순교 할 만큼 고난의 험난한 여정 가운데
온 세계가 하나님을 알아 가는데 박해는 당연하게 동반 되어 왔다.
기독교는 환란 속에 성장하는 종교다.
그리스도인이라면 기독교 환란의 시대를 절대로 피해서는 안 된다.
각자의 자기에 십자가를 져야 한다. 고난 없는 영광은 없다.
주님은 말씀 하신다.
"나를 따라 오려면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쫒을 것이니라."
사람들은 고난을 통하여 하나님을 보게 된다.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 시는 분이시다.
그러나 그 은혜를 은혜 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우리의 불순종과 죄 때문이다.
사람이 어리석음은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와 기회를
잃어버리고 나서야 하나님을 바라보게 된다는 것이다.
<삼손>은 눈으로 아름다운 여인들을 보면서
쾌락을 즐기다 눈이 뽑힌 후에 영안의
눈이 열려 순종을 배우게 되었다.
사람들은 고난을 통하여 하나님을 보게 된다.
고난을 통하여 눈이 떠지는 것이다.
그렇다고 눈이 떠진다고 해서
세상을 볼 수 있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을 똑바로 볼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죄악의 캄캄한 세상에서
눈을 떠도 똑바로 볼 수가 없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빛이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을 바라보는 눈이 열려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빛을 주셔도
내 눈을 감으면 그 빛을 볼 수가 없듯이
우리의 마음을 열지 않는다면
세상 그 무엇을 동원 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볼 수가 없다.
사람들에게는 세상에서
아무 쓸 짝에 없는 고집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거부하고 멀리하는 이들이 넘쳐 난다.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깨닫기 까지 하나님과 대적하며 사는 이들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가?
참으로 인생은 어리석고 미련한 자들이 너무나 많다.
여호와를 아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요 지혜라 하셨다.
인생의 한계를 맛보고서야 하나님을 아는 자는
<삼손>처럼 눈이 뽑힌 후에야 깨닫는 것과 무엇이 다르랴!
복된 인생은 그 눈을 떠서 하나님이 주시는
빛으로 살아가는 지혜가 있는 자들이다.
오늘도 나를 내려놓고 하나님이 나를 견인해 가시도록
맡기는 신앙의 여정을 살아가기를 소망해 본다.
<오늘의 묵상>
<잠언>8장 17절-21절 말씀
17절.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18절. 부귀가 내게 있고 장구한 재물과
공의도 그러하니라.
19절. 내 열매는 금이나 정금보다 나으며.
내 소득은 순금보다 나으니라.
20절. 나는 정의로운 길로 행하며 공의로운
길 가운데로 다니나니
21절. 이는 나를 사랑하는 자가 재물을 얻어서
그 곳간에 채우게 하려 함이니라. <아멘>
<오늘의 기도>
제목 : 주여,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침도 전능하신 주님 앞에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여!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나를 주님의 손에 올려드립니다.
내 폐부 깊은 곳에서부터
솟구치는 기도의 언어들은...
주님이 내속에 넣어주신
성령의 언어들입니다.
내 영혼이 너무 어두워져서
이제는 어두움의 감각 마져 잃어버린
지상의 사람들을 향해
이 땅을 위해 이토록...
애통한 마음을 주시는 것은
이제 주님을 위해 일어서라고
부르짖는 주님의 강한 음성입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여!
이제는 가게 하소서
내가 여기 있나이다.
이 땅을 회복시키기 위하여
나를 도구로 내어드립니다.
주여, 이제는...
어두움이 변하여 빛이 되고
눌리고 상한 마음들이
기쁨으로 회복되어서
온 땅이 희락으로 뛰 놀며
온 몸으로 찬양하게 하소서.
구원의 은총을 감사하게 하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여!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께 나의 전부를
나의 영혼까지도 모두 드립니다.
나를 받으소서!
가장 연약한 그릇이지만
주님의 능력의 손에 붙잡힐 때
나는 온전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오늘도 나를 받으소서!
오늘도 주님께 쓰임 받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박한서 원장 건강 치유 비방 공개>
제목 : 암 환자가 고기 생각 없어졌다면
빠르게 병원 가봐야 합니다.
평소 즐겨 먹던 고기나 단백질 음식이
어느 날부터 유독 거부감이 든다면,
단순한 입맛 변화로 넘겨도 괜찮을까?.
지난 9일 <미국> <하버드> 의대가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식습관 변화가 암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악액질의
초기 신호일 수 있다고 했습니다.
암 악액질은 암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대사 이상 증후군으로, 체중 감소와 근육 소실이 특징입니다.
단순히 식사량이 줄어드는 것을 넘어 몸이
영양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상태로,
환자의 회복과 예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번 연구에서 암 악액질을 재현한 초파리를 이용해
질병 초기 변화를 시간대별로 추적했습니다.
그 결과, 4일째부터 종양이 있는 초파리에서 단백질이
많은 먹이를 피하는 변화가 먼저 나타났습니다.
식욕 자체가 떨어지는 시점은 5일째였고,
장기 위축은 그다음 날인 6일째 시작됐습니다.
증상이 한 번에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순서를 두고 진행된 셈입니다.
연구진은 종양으로 인해 생성된 두 가지
신호 물질이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염증 반응과 관련된 단백질과 인슐린 분비를 억제하는
단백질이 뇌의 식욕 조절 기능을 건드리면서,
개체가 단백질이 필요한 상태임에도 이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식욕을 자극하는 신경 신호가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단백질이 풍부한 먹이에 대한 관심도
떨어지는 양상이 나타났습니다.
해당 신호 물질을 차단하자 결과는 달라졌습니다.
초파리의 단백질 섭취량이 다시 늘었고,
체중 감소와 장기 소모 진행도 눈에 띄게 완화됐습니다.
사망률도 약 70%에서 40%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번 연구를 이끈 <노버트 페리몬>교수는
"종양이 식욕을 조절하는 체계에 변화를 일으켜
특정 영양소에 대한 선호를 바꿀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런 변화가 악액질의 비교적 이른 단계에서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도 의미를 두었습니다.
다만 이번 결과는 초파리를 이용한 실험에서 확인된 것이라서,
사람에게서도 같은 양상이 나타날지는 아직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연구진은 향후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를 통해 이러한
변화가 실제로 재현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미국>암협회(ASC)는 원인을 설명하기 어려운 체중 감소나
식욕 변화가 이어질 경우 의료진 상담을 권고합니다.
식사량이 눈에 띄게 줄거나 음식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는
상태가 지속된다면, 단순한 컨디션 변화로 넘기기보다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