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건강바이블

제목 (949) 청문회에 서신 하나님과 인간의 만행 2026년 6월 9일 화요일 아침입니다.

작성자박한서|작성시간26.06.09|조회수130 목록 댓글 0

202669일 화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청문회에 서신 하나님과 인간의 만행

 

세상은 날이 갈수록 찌 들고

죄악의 양과 질 또한 교묘히 늘고 있습니다.

 

묻지마 살인. 묻지마 폭행. 등은

우리 사회를 공포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어느 것이 진정한 정의인지 분별 불가의

세태가 우리의 마음을 옥죄이고 있습니다.

 

세계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는 교회에 대한 테러와

기독교인 학살. 기독교인에 대한 성폭력.

 

그리고 교회에 대한 편견과 무법적인 교회 철거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으리 만큼 기독교는 수난을 당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는 전쟁을 방불케 하는 안티들의

하나님에 대한 도전과 막말 등

<소돔><고무>라 땅이 따로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한 도전은 여기서 끊이지를 않고

제 멋대로 조물주 하나님에 대한 막가파식 분석으로

하나님을 청문회에 올려놓고 제 멋대로 칼로

난도질을 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하나님에 대한 만행이 그 어느 날

하루도 쉬임없이. 자행되고 있지만...

 

사회 일각 그 어느 한 곳에서도 이에 옳바른 인식에 대한

자성의 소리가 들리지 않을뿐더러 교회마저도

선지자적인 쓴 소리 한번 못 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도덕적이지 않고 윤리적이지 않은 것에 인권이란 거짓 허울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선의 길과 진리를 짓밟는 이들에 대한

경고가 필요한 세상입니다.

 

국회가 교회 패쇄 법을 발의하고 종교를 탄압하고

교회에 대한 막말들을 이대로 방치하는 것이 과연 옳은가?

 

기도만 하고 가만히 앉아서 잠잠히 기다리는 것이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 나의 주님으로 고백하는

자들의 정당하고 지당한 태도인가?

 

우주만물 중에 먼지와 같이 하찮고 유한한 인간이

영원부터 영원까지 살아 계셔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전능자 하나님을 제멋대로 분석하고 분해하고

난도질 하는 것을 가만히 바라보고만 있는 것이

그분의 자녀라 할 수 있는가?

 

모든 그리스도인은 왜곡 된 세상의 삐뚤어진 시선 앞에

옳바른 변증이 필요하고 옳바른 증거를 제시하여 할 때입니다.

 

그것이 주님을 증거 하는 길입니다.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 말 할 수 있어야 하고

아닌 것은 아니다 라고 단호히 말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베스도> 총독 앞에서, <아그리바>왕 앞에서 단호히 말했던

사도 <바울>처럼, 죽음 앞에서의 <폴리갑>처럼 이시대의

<스데반>이 나와야 합니다.

 

오늘날 기독교인의 비겁함은 예수님을 하잘 것 없는 분으로

몰아가는 저들의 태도에 애매한 입장을 보이므로

하나님의 영광은 땅에 떨어졌습니다.

 

올바로. 전하는 것이 복음이요 진리요 크리스챤의 임무입니다.

비겁하게 하나님을 청문회에 세우는 저들 앞에 무릎 꿇고 있을 것인가?

아니면 세례<요한>처럼 바르게 외치다 순교 할 것인가?

 

이제 결단하고 그리스도의 군사로 나서서

똑바로 복음을 세워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는 신앙인으로 서의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혼탁한 정치 사회에서 사명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 앞에서 내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 사명입니다.

주님 앞에서 어떤 일을 해야겠다고 느끼고 깨달을 때

순종하는 것이 사명입니다.

 

혹자는 사명을 가르켜 주께로 부터 받은

소명이며 신실한 부담감이라 했습니다.

 

사명은 행동입니다.

사명은 주님께로 부터 주신 준엄한 명령입니다.

그러기에 사명 자는 목숨을 걸고 희생을 먹고

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사명은 자신의 능력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힘으로 하는 것이 사명 감당입니다.

 

내가 잘 하는 일을 한다고 해서

그것이 사명 감당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은 취미이며 특기입니다.

사명은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해야 할 거룩한

부담감을 실행에 옮기는 일입니다.

 

잘하는 것이 사명이라면

전도는 누가 할 것이며 기도는 어떻게 할 것이며

그 누가 사랑할 수 있으며 그 누가 주님의 일을

어떻게 할 수 있겠는가?

 

부족하여 못하더라도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 하는게 사명 감당입니다.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옮겨져야 합니다.

 

가치관의 중심과 능력의 중심이

하나님께로 옮겨진 자만이 사명을 감당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로 방향을 틀어 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손이 나를 향하여 움직이십니다.

 

하나님을 깨닫게 되는 시간 그 순간이

사명자로 부름을 받는 순간입니다.

 

음란한 것에 눈이 돌아가고 물질에 눈이 어두워 진 순간에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세계에 눈이 떠지기를 소원 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명을 주시되 감당할 시험을 주시며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는 자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시편>1271-3 말씀에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는 표현은 잠자는 순간에도

지켜 주시며 먹을 것을 챙겨 주신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사명으로 살고자 할 때 하나님은 챙겨 주시며

하나님을 전심으로 찾는 자에게 복을 주십니다.

 

겉으로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사명 자는 질적인 면 에서 영혼과 마음과 중심이

하나님과 통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버리지 못한 악한 습관은 시련이 아니고는 다듬어 지지 않는 것이

인생이기에 하나님은 그것을 청산하기 위하여 고난의 불 못에

넣기도 하시지만 이는 하나님께서 사명자로 쓰시기 위한

하나님만의 방법입니다.

 

안티들의 무분별한 종교 편협성과 불신 국회의원들의 만행이

하나님과 교회를 욕되게 하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는

 

말씀을 읽고 기도하고 한마디 말씀에 깨달음을 얻기를 바랍니다.

기독교처럼 인류 역사에 큰 공헌을 한 종교나 사상은 없을 것입니다.

 

기독교는 세상에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가치관과

믿음으로 목숨과도 바꾸지 않는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역사상 기독교는 피로 물든 역사였습니다.

 

정의와 싸우고 진리를 수호하기 위해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순교자가 기독교의 역사 속에 있었습니다.

 

비록 부분적이긴 하나 잘못된 신앙을 가진 사람들로 인하여

기독교 전체가 매도와 질타도 많이 당 하였지만...

사람의 잘못을 신의 잘못으로 보는 것이 과연 타당한가?

 

안티들이 기독교를 향한 테러 수준의 시도는 끊이지를 않습니다.

 

기독교를 부정하기 위해 시민 연대를 만들고 부정적인 면면만

부각하는 이들의 내용을 기독교인의 시각으로 자세히

들여 다 보면 너무나도 황당한 게 많습니다.

 

기독교에 대해 자세히 모르거나 막연히 싫다거나

타종교를 가졌다고 무조건적으로 배타적으로 나오는

이들을 보면 도가 지나쳐도 너무나 지나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솔직히 기독교적인 입장에서 보면 안티들의 사상과 지식은

기독교에 대해 너무나 무지하고 수준 이하라는 것입니다.

 

그들의 언어는 폭력적이며

비이성적이고 윤리적인 면은 휴지통에 버리고

악마의 탈을 쓰고 덤벼드는 사탄의 발악처럼 보입니다.

 

과히 형사 사건에 배당해도 지나치지 않을 욕설과 비아냥과

조롱석인 그들의 행각은 황당하기 짝이 없습니다.

 

시각 장애자가 코끼리의 한쪽 면만 보고 말하듯이 부분적인 것만

말할 뿐더러 대부분의 안티들이 성경을 공부 해 보거나

성경을 제대로 읽어 보지 못한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서울>을 가보지 않은 사람이 <남대문>에 문지방이 있다고

우기는 것처럼 한마디로 무식의 극치를 나타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믿는 사람들의 범죄율 보다 믿지 않는 사람들의 범죄율이

95%이상 많음에도 믿는다는 이유로 몰매를 당하는 것은

안티들의 기독교에 대한 편협 하고도 일방적인

태도와 오해 때문입니다.

 

안티들을 많이 만나서 이야기 해보면

성경을 읽어 보지도 못한 이들이 기독교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자신의 상상력을 동원한 생각만을

고집하는 사람들이 다수를 차지 한다는 것입니다.

 

숲의 전체를 보지 않고 병든 나무 한 그루를 보고

전체를 평가하는 그들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전 세계의 기독교가 아닌 근대 <한국>교회의 공헌만 해도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고 많습니다.

 

현대의 교육을 위한 학교 설립과 병원을 지어 병든 이들을

치료하는 일을 한국에 기독교가 들어와 맨 처음 한 일이요

 

고아원과 복지시설의 대부분이 기독교에 의해서 세워져 운영되고 있고

양반 상놈의 신분 철폐와 남녀차별 금지 등 인권신장을 위한

혁신적인 노력과 공헌은 세계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3.1운동과 민족정신으로 독립 운동을 주도한 상해임시

정부의 지도자 대부분이 기독교인 이였습니다.

 

탈북자 지원과 수재 의연금 등 불우이웃 돕기에

가장 많은 기부를 하는 종교 집단이 기독교이고

 

가난과 지진 등으로 아픔을 겪고 있는 세계도처에

물질과 인력을 파견하는 등 어려울 때마다 기독교는

 

언제나 선두에서 앞장서고 있으며 나라를 위해

쉬임없이. 기도하는 종교 집단이 기독교입니다.

 

자랑 같지만 장애인 복지시설, 양노원 시설,

고아원의 시설 80%가 기독교인에 의해 운영되고 있고

 

사립 대학등 사학 재단의 절대 다수가 기독교에 의해서

현대 교육을 견인해 오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인간을 폐허로 만드는 술과 담배와 마약 등의

폐해를 줄이는데 크게 노력하였고...

 

인간의 정신적 가치관과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기 위해

수많은 사회단체들의 활동으로 민주화를 이루는데

크게 공헌하였음은 그 누구도 부인 못할 업적들이요

하나님의 사랑실천 운동을 위한 <구세군>같은 자선 사업,

 

청소년 선도와 각계. 각층에 기독교의 손길이 미치지 안은 곳이

거의 없을 정도이고 지금도 도처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안티들은 기독교의 좋은 점은 감추고 기독교를 욕하고 뒷 담화하며

흠집을 내려는 사단의 조직임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이러한 자들에 의해서 선교는 지장을 받고 하나님을 멀리하는

사람들이 날로 증가하고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안티들에 대해서 더욱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선교를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 많은 기독교의 장점을 알리고 선한 일에 힘쓰고

사회에 하나님의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야 합니다.

 

이제는 묵상만 하지 말고 행동해야 할 때입니다.

우리의 생애에는 오늘이라는 날만 존재 할 뿐 입니다.

내일이라는 날을 결코 장담 할 수 없는 것이 인생 입니다.

 

그럼에도 오늘에 만족하지 못하고 내일로 오늘 할 수 있는

많은 일들을 뒤로 미룬 채 오늘이라는 날을 허비하며

살고 있는 저 자신을 발견 합니다.

 

전도하는 일, 기도하는 일, 섬기며 사랑하는 일 등등..

오늘 이라는 시간을 놓치는 순간 영원히 기회는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사람들은 성경을 묵상하라고 가르칩니다.

매우 중요한 말입니다. 늘 묵상해야 합니다.

 

그러나 묵상만 해서는 신앙에 아무런 유익이 없습니다.

묵상한 것 이상으로 살아있는 믿음이 되게 하기 위해서는

행동으로 행해야 합니다.

 

행하지 않는 묵상은 허상일 뿐 입니다.

지금 당장 행동하는 믿음이 필요 합니다.

 

왜냐 하면 내일이라는 날은

영원히 오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 입니다.

 

내일은 기도 할 수도 행동 할 수도 없는

상황에 처할 수도 있습니다.

 

신앙인은 언제나 오늘 만이

존재 한다는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마음은 우리로 하여금

더욱 간절하게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줍니다.

 

내일은 결코 다시 오지 않습니다.

진정 내일이라는 그날도 우리에겐

오늘 일 수밖에 없습니다.

 

무화과. 나무에게 때가 아님에도

주님은 열매를 찾으셨습니다.

 

오늘 주님이 요구 하시는 것은

오늘 우리의 열매를 보시기 원 하십니다.

 

그러므로 오늘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면

주님의 뜻을 거스리는 일이 될 수도 있다는 것 입니다.

 

어두운 밤이 오기 전에 우리는 힘써 일 해야 합니다.

묵상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이는 믿음이 소중한 것입니다.

 

<오늘의 묵상>

 

<시편>1271-5절 말씀

 

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2. 너희가 일찍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 도다.

 

3.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4.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5. 이것이 그의 화살 통에 가득한 자는 복 되도다 그들이 성문에서

       그들의 원수와 담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아멘>

 

<오늘의 기도>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에 감사하게 하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새벽도 단잠에서 일어나

보혈의 주님께 기도합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님!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에 감사를 드립니다.

 

내가 오늘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오늘만이 가지고 있는 신선한 기분과

 

어제의 기억에 없는 지금의 사실과

앞을 내다보지 못하여 알 수 없는 미래의 일들.

 

이 모든 것이 자비로우신 주님의 계획아래

그려진 나를 위한 그림이라 생각하니

감사의 고백만이 나의 마음에 자리합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님!

주님이 이끄 시는 알 수 없는 미래에 순응하며

순조롭게 이루어지는 하늘의 일을

그르치지 않는 작은 사람이게 하옵소서.

 

그러나 주님께 바라는 것은

내 미래를 알 수 없어 만들어내는

헛된 망상에서 자유하게 하시 사

 

살아있는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며 살게 하소서.

무지개를 찾아 떠나는 인생의 순례가 아니라

 

나에게 주어진 삶의 울타리 안에서...

성실함으로 누릴 수 있는 기쁨을 살게 하옵소서.

 

살아 있는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나으니

비록 내가 갖춘 구색이 초라해 보일지라도

기쁨으로 삶의 자리로 가서 나의 식물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포도주를 마시게 하옵소서.

 

그리고 이로써 하나님께 기쁨으로

영광 돌릴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바람에 스쳐가는

헛된 세상살이의 한 부분일지 모르나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누리는 기쁨으로

나의 삶이 아름다웠음을 고백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님!

이 모든 것이 나의 일평생

해 아래서 수고하고 얻은 분복이오니

 

나로 이 지혜를 알게 하사

세상을 살아가는 참다운 이치를 바로 깨닫고

가치 있는 것을 누리며 사는 소박한 기쁨이 있게 하소서.

 

하나님이 경영하시는

해 아래서의 삶에 자족하게 하옵소서.

 

나의 삶의 주관자가 되시고

삽자가의 보혈로 나의 죄를 사해 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박한서 원장 건강 치유 비방 공개>

 

제목 : 몸에 이런 증세 생기면 면역력 떨어졌다는 뜻

 

배탈이 자주 나는 것은 면역력 저하의 신호일 수 있다.

<코로나19>유행 때문에 어느 때보다 몸의 면역력이

중요시되는 요즘이다.

 

따라서 체내 면역력이 떨어졌다는 신호를 잘 알아차리고,

그에 맞는 대처를 해야 한다.

 

내 몸의 면역력이 떨어졌음을

알려주는 신호들을 알아본다.

 

1) 감기에 잘 걸리고, 한 번 걸리면 쉽게 낫지 않는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 바이러스가 몸에 쉽게 침투한다.

따라서 감기에 쉽게 걸리고 증상도 심하다.

 

보통 감기에 걸려도 미열, 콧물, 기침 등의

증상이 3~4일 지속되다 사라진다.

 

하지만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면 증상이 이보다

오래 지속되고 고열이 날 수도 있다.

 

2) 배탈이 자주 난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위장 관으로 들어온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기능이 떨어진다.

 

또 장내 유해균이 많아지면서

내부 염증을 유발할 위험도 있다.

 

따라서 음식을 먹은 후 복통이 생기고

설사를 하는 증상이 지속되면

면역력 저하를 의심 해봐야 한다.

 

3) 몸 여기저기 염증이 생긴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각종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몸에 침투하거나,

더욱 번성하면서 다양한 염증 질환이 생길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헤르페스성>구내염'이다.

 

<헤르페스성>구내염은 <헤르페스>바이러스

보유자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생긴다.

 

입술 주위에 2~3mm 작은 수포가 여러개 나타나면 의심한다.

'<봉와 직염>'이 생길 수도 있다.

 

<봉와 직염>은 피부 아래 조직에 황색 포도상 구균 등의

세균이 침투해 발생하는 염증성 질환이다.

 

피부가 빨개지고 누르면 아프다. 다리나 발에 주로 생긴다.

빨개진 피부에 물집이 생기고 이후 고름이 터져 나오기도 한다.

 

여성은 '질염'을 겪을 수도 있다.

질에는 원래 균이 많이 살고 있지만,

평소에는 특별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젖산균 같이 질 내부를 약산성으로 유지시켜

병균에 맞설 수 있도록 해주는

유익 균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면

유익 균이 감소하고 곰팡이나 <트리코모나스>같은

유해균이 많아지면서 질염이 발생한다.

 

4) ​​대상포진이 발생한다.

 

대상포진은 어렸을 때 몸에 침투해 숨어 있던

수두바이러스가 다시 활동해서

물집. 발진.근육통. 등을 유발하는 병이다.

 

수두 바이러스는 수십 년 이상 증상 없이 숨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를 틈타 갑자기 활동한다.

 

피부에 물집이나 붉은 띠가 생기면 의심 해봐야 한다.

증상은 몸 어디든 나타날 수 있으며, 72시간 이내에

항바이러스제 등의 약물로 치료를 시작해야 잘 낫는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