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1일 목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가슴 따뜻한 "친구" 들이 되자.
오늘 초등학교 동창 모임이 있다
인생 팔십(傘壽)이 되면 가히 무심이로다.
흐르는 물은 내 세월 같고, 부는 바람은 내 마음 같고,
저무는 해는 내 모습과 같으니 어찌 늙어보지 않고
늙음을 말하는가...
육신이 칠팔십이 되면 무엇인들 성하리오.
둥근 돌이 우연일 리가 없고,
오랜 나무가 공연할 리 없고...
지는 낙엽이 온전할 리 없으니
어찌 늙어 보지 않고 삶을 논하는가.
인생 칠팔십이 되면 가히 천심(千心)이로다.
세상사 모질고 인생사 거칠 어도
내 품 안에 떠가는 구름이!
누구를 탓하고 무엇을 탐하리오...
한평생 살면서 옳은 친구 한 명만 있어도
성공한 삶을 살았다고 한다는데...
<공자>가 말하기를
주식형제천개유(酒食兄弟千個有)
급난지붕일개무(急難之朋一個無)
술 마실 때 형 동생 하는 친구는 많아도
급하고 어려울 때 도움을 주는 친구는
하나도 없다고 하였다.
그 누군가가 말했다.
내가 죽었을 때 술 한 잔 따라주며
눈물을 흘려줄 그런 친구가 과연 몇 명이 있을까?
잠시 쉬었다 가는 인생 어쩜 사랑하는 인연보다
더 소중한 사람이 노년의 친구가 아닐까?
살면서 외롭고 힘들고 지칠 때 따뜻한 차 한 잔에
우정과 마음을 담아주는 그런 친구가 당신 곁에
몇 명이나 있는가...
인생에서 가장 큰 선물
우리는 "가슴 따뜻한 친구"가 됩시다.
친구야! 내 인생의 현주소다.
젊을 적 식탁에는 꽃병이 놓이더니
늙은 날 식탁에는 약병만 줄을 선다.
친구야!
인생 고작 꽃병과 약병 그 사이인 것을...
친구야!
너무 슬퍼하지 말고 기죽지 말고 힘내라
불결자화 휴요종 무의지붕불가교
(不結子花 休要種 無義之朋 不可交)
열매를 맺지 않는 꽃은 심지 말고
의리 없는 친구는 사귀지 말라"
얼마나 좋은 글인가. 다시 한 번 생각해 본다.
주식형제(酒食兄弟)는 천개유(千個有)로되
급난지붕(急難之朋)은 일개무(一個無)라
술 마시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의 친구는 천명이나 되지만
어렵고 힘들 때 함께 할 친구는 한 명도 없다...
아니 한 명의 진정한 친구만 있어도
그 사람은 행복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디선가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일생을 살아가면서 진정한 세 명의 친구만
남긴다면 성공한 인생이라고 하였다.
세상에서의 친구란?
내가 잘 나가고 좋은 시절에는 함께 할 사람이 많지만
내 처지가 곤궁하고 어려울 때 함께할 친구를 갖기란
어려운 것이 세상의 인심이요. 어쩌면 이치일 수도 있다.
어려울 때 함께 해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해야겠다. 고 생각을 거듭 해 본다.
북풍한설의 겨울에 나무는 작위 없는
작위로 고요히 나이테를 만든다.
"휘몰아치는 혹독한 바람"이 불 때라야
독하고 강한 나무를 알 수 있고,
"거듭 실패하고 아무것도 없이 빚지고
막막한 환경"을 겪어봐야 그 사람의
진가와 골수를 알 수 있다.
일년동안 "사계"로 아름답게 완성되듯이.
인생 노정도 "희노애락"을 겪으면서 완성해 간다.
'좋은 친구'는 가난하고 슬픈 일을 만날 때 알게 되고,
'정말 좋은 친구'는 생명을 나눈 일을 만났을 때 알게 된다.
집안이 어려울 때
지혜롭고 자애로운 아내를 알게 되고,
한 나라도 전쟁이 일어났을 때
우국충정의 충신을 알게 된다.
지금 겪고 있는 고난과 역경은
더 성숙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셰익스피어>는 이렇게 말했다.
"아플 때 우는 것은 "삼류"이고,
아플 때 참는 것은 "이류"이고,
아픔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 "일류 인생"이다."
남은 인생 더 아름답게 살자.
세상을 따라 허둥지둥 정신없이 살지 말고,
물질적 풍요만 좇아가지 말고
마음의 부자로 사는 삶을 훈련하자.
어떤 결과로 얻은 행복보다는 과정을 더 중요시 하는
습성을 익혀서 성숙함을 갖고, 돈으로 얻는 즐거움보다
사랑과 명상으로 채워지는 행복감으로 살아가자.
"인생"은 다는 아니지만,
아픈 만큼 성숙하는 인생도 있고,
고난의 삶을 유익으로 만드는
지혜로운 인생도 있다.
진리를 수지독송
(지니고, 유지하고, 순간순간 읊조리다가 노래로 전환)
하는 습관은 변치 않아야 할 것이다.
울지 않고 태어나는 생명은 없고,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다.
"일상"은 여유롭고 유연하게,
생활은 항시 재밋고 즐겁고 행복하게!
사랑을 눈으로 그리지 마세요.
사랑을 입으로 말하지 마세요.
참 사랑은 나의 가장 귀중한 것
그것을 주는 것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아름다운
끝맺음의 계절 "겨울"입니다.
지금까지도 잘 살아오셨으니
지금의 여름도 아름답기를 응원 합니다
친구야!
너의 소식을 듣고 앞이 캄캄했다
어찌 너에게 이런 일이 있을까?
한평생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온
너에게 어찌 이런 일이 생겼을까?
친구야!
절망하지 말고 용기를 가져라
이 세상 걱정 근심 없는 사람 한 사람도 없단다.
근심의 종류와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친구들의 간절한 소망으로
친구가 위로를 받고
힘을 내어 주기 바란다.
하늘의 뜻에 맡기고 기적이
일어나기를 기도할 뿐이다
친구야!
너를 위해 기도하고 걱정하는
친구들이 있다는 것 기억하고
오늘도 힘을 내어 주기를 바란다.
친구야 아프지 마라
(은광) <김 맹도>시인이
나에게 보낸 가슴 찡한 글 입니다
둘도 없는
내 친구 아프지 마,
다 치지도 말고
마음 아파하지도 말자
차라리
내가 아픈 게 났지
아픈 소식 들으면
가슴이 찢어진다
기억나지
아카시아 이파리
먼저 따기 가위, 바위, 보
끈끈하게 맺어진
우리사이 손잡고
먼길, 가까운. 길
아무리 어려워도
함께 가는 내 친구야
제발 아프지 마라
<오늘의 묵상>
<전도서> 3장 1절–7절
1절.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2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3절.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4절.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5절.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6절.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7절.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8절.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아멘>
제목 : 장례 식장에서
민초 박 한서
하늘 길 떠난 친구야!
국화꽃으로 단장하고
미소 짓는 너의 영정 앞에
내가 이렇게 마지막 향을 피우고
너에게 이별의 절을 올린다.
사랑했던 친구야!
너의 사랑하는 이들의
그리운 눈물 뒤로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떠나거라.
사랑마저 놓아두고 떠나거라.
그리움도 하늘 길에 짐이란다.
고통이 없는 땅
아픔이 없는 땅
그리움도 없는 땅
너를 먼저 보내기엔
아직도 사랑의 미련이 남아
너의 영혼 붙들고
한잔하고 싶구나.
오늘따라
육개장 맛이 일품이구나.
되지 머리에 소주 한잔 걸치고
먼 길 떠난 너를 위해. 기도 올린다.
다음은 하늘 여행 내 차례인가?
<박 한서 원장 건강 비방 공개>
제목 : 기적의 야채 스프 만드는 법
<야채 스프의 신비>
한 줌의 흙 속에 우리나라의 총 인구와 맞먹는
미생물이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지 모르겠다.
항생물질 <페니실린>등 많은 의약품의 거의 전부가
흙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자연의 흙 속에서 눈을 틔우고
성장하는 야채는 건강의 보고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태양 빛 아래에서 이러한 많은
미생물에 의해 흙 속의 풍부한 영양소를 흡수하여
우리의 건강관리에 없어서는 안 될 엽록소 철분. 인.
미네랄 등 여러 비타민을 풍족하게 제공해 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을 업신여기고
자연을 잃어버린 많은 사람들이 자연에 의해
버림받고 질병에 시달리는 환자가 되고 있다.
수억이 넘는 미생물에 의해 살며 성장하는 야채는
이러한 항생물질보다 우수한 정제된 약물이 함유되어 있다.
그러니 야채를 먹어라!
먹기 싫으면 스프로 만들어 마시라고 권하고 싶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 농업은 야채마저도
화학 합성 물질의 비료를 넣은 물로써
수경 재배를 하고 있어 토양 속에 함유된
미생물의 항체는 없고 단지 야채일 뿐이다.
이보다 더 심각한 것은 이 야채가 흡수하고 있는
합성 물질이 화학비료로 판명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언젠가는 인체의 기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공포와 관심을 갖는 암이라는 중병이 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은 이 암에 걸리면 절대 살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암을 좋아해서 따라가는 물질이 있다.
인체에는 <치로 신>에서 변화한 <아자 치로신>과
인체의 1/3을 점하고 있는 경. 단백질인 <콜라겐>이 그것이다.
이 물질은 암세포를 발견하면 그 주위에 순식간에
몰려들어 둘러싸는 불가사의한 힘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콜라겐>과 <아자치로신>등의 많은 물질이
인간의 체내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는 아직
규명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야채 스프는 인체의 영양 균형과
약물 중독으로부터 암의 치료와 신체기능 장애해소 등에
놀라운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어떤 약물보다도 자연의 은혜에 우리는 감사해야 한다.
야채 스프에는 암을 예방하는 엽산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다.
<야채 스프 만드는 법>
◇ 기본 재료
1). 무 우 1/4개 (1개)
2). 무 잎(무청) 1/4개 (1개)
3). 당 근 1/2개 (2개)
4). 우 엉 1/4(작은 것은 1/2) (1개)
5). 표고버섯 1장 (3∼4개)
(1) 야채는 너무 잘게 썰지 말고 껍질도 함께 썰것
(2) 야채 총량의 3배의 물에 썬 야채를 넣고 센 불로 끓인다.
(3) 끓으면 불을 약하게 하여 약 한 시간 정도 달인다.
(4) 스프를 차대신 마신다.
(5) 먹고 남은 스프는 된장국. 장국. 라면.
우동 국물 속에 넣어 이용한다.
(6) 화분의 초목이 시들기 시작할 때 화분 주위에
스프를 뿌리면 원기가 되살아난다.
(7) 정원수의 뿌리 부분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스프를 뿌리면 원기가 되살아난다.
※ 주의 사항
1). 야채는 데쳐서 쓰지 말 것
2). 야채를 많이 넣어서 좋은 것이 아니다.
반드시 기본 분량을 지킬 것
3). 표고버섯은 자연 건조한 것. 생것을 직접 말려 쓰면 좋다.
시판하고 있는 것은 전기로 건조 한것 비타민 D가
파괴되어 사용할 수 없다.
4). 조리기구의 재질은 알루미늄 냄비.
유리 냄비, 스텐 냄비만 쓸 것.
5). 야채 스프는 되도록 기본분량 대로의 재료로 만들어야 한다.
스프를 먹기 시작해서 4 개월(때로는 6개월)실행하고,
그 후 부터는 잊지 않을 정도로 실행하면 일생동안
중병에 안 걸린다. 중병의 신장병 또는 통풍에는
스-프. 현미차를 쓰지 말아야 한다.
6). 보존은 유리병, 유리 포트에 넣어서 할 것
기적은 항상 내 주위에 있습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