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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954) 평생 같이 하늘나라 함께 갈사람 2026년 6월 15일 월요일 아침입니다.

작성자박한서|작성시간26.06.15|조회수114 목록 댓글 0

2026615일 월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평생 같이 하늘나라 함께 갈사람

 

평생 같이 함께 갈사람

삶에 멘토 뿐 아니라

 

그냥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좋은

그런 사랑의 친구를 만드는 것도 중요합니다.

 

굳이 어떤 가르침을 주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냥 어떤 상황에서든 내 편이 되어줄 수 있는

사랑의 친구가 있으면 든든합니다.

 

평생 같이 함께 갈 사람은

멘토와 멘티가 되어서...

 

서로를 끌어주는 관계로

사랑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서로를 끌어주고 때론 서로 기대면서

평생 동안 서로에게 든든한 빽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는 삶을 살면서

참으로 많은 사람들을 만납니다.

 

처음 만나 평생을 함께 할 것 같아도

언젠가는 헤어지며 각자의 길을 가곤 합니다.

 

'내 편'이 되어 평생의 멘토와 멘티로

함께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는 것,

 

그 보다 더 큰 빽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세상이 두렵지 않습니다.

 

늙어도 젊어도 부족한 우리

젊음은 인생의 큰 재산이라고 말합니다.

 

젊기 때문에 두려움이 없고,

젊음이 있기 때문에 새로운 것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입을 모아 하는 말,

 

"한국은 젊은이들로 꽉 차 있다."

한국은 미인들로 꽉 차 있다

 

옳은 말입니다.

나이가 좀 지긋하면 하고 싶은 일도 못합니다.

젊은이들 사이에 끼어 있는 것이 어색하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에는

젊지 않은 것 자체가 걸림돌이 됩니다.

 

그러나 젊었다고 해서

모든 일에 OK인 것은 아닙니다.

 

물론 나이가 많기 때문에 젊은 것 보다

더 낫다는 말도 있을 수 없습니다.

 

이와 비슷한 속담 하나를 소개합니다.

"The old forget, the young don't know."

 

노인은 자꾸만 잊어서 문제인 반면에

젊은이들은 세상 되어가는 일들을

모른다는 말입니다.

 

노인은 노인 나름대로 장점이 있으나

기억력 감퇴라는 약점이 있고...

 

젊은이들은 그들의 '힘과 용기'가 있는 반면

경험부족으로 인한 시행착오(施行錯誤)

저지르기 쉽습니다.

 

이 세상에 남녀노소(男女老少)

어우러져 사는 이유가 무얼까?.

 

요즈음은 덜 하지만 옛날에는 한 집에

3대 이상이 모여서 법석을 떨며 살았습니다.

 

노인이 있는가 하면 젊은 세대가 버티고 있고,

철모르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나름대로의 장점을 가지고

대가족을 그들이 원하는 목표를 향해

이끌고 갔었습니다.

 

오늘날의 문제가 무엇인가?.

젊은이들은 노인을 귀찮은 존재로 여기기 쉬우며,

노인들은 젊은이들의 행동이 못마땅합니다.

 

젊은이들은 세대교체를 외치며

'쉰 세대'를 밀어내고 있으며

 

노인들은 수성(守成)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찰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사람들이

갖는 잘못입니다.

 

노인은 비록 잊기는 잘해도 풍부한 경험이 있습니다.

우리가 잘 쓰는 말에 '노련(老鍊)'이란 말이 있습니다.

노인만이 갖는 지혜로움이 풍겨져 있는 낱말입니다.

 

젊은이들에게는 경험 부족이라는 허점이 있지만,

용기와 패기(覇氣)가 있습니다.

 

노련과 패기가 화음으로 나타날 때

비로소 아름다운 공동체가 이뤄지는 것입니다.

 

성경<시편>1331-2 말씀에 보면

 

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 고,

 

2절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라고 했습니다.

 

형제 동거와 <아론>의 수염에 흐르는 보배로운 기름은

젊은이와 노인의 화목한 공조(共助)를 뜻합니다.

 

**ㅡ나의 人生別曲 **

 

이 몸은 공적(空寂)하여

나도 없고 내 것도 없으며,

진실한 것도 없습니다.

 

우리 인생 잠시 인연 따라 나왔다가

인연이 다되면 인연 따라 갈 뿐입니다.

 

장작 두 개를 비벼서 불을 피웠다면

불은 어디에서 왔는가?

 

장작 속에서 왔는가?, 아니면 공기 중에서,

그도 아니면 우리의 손에서 나왔는가?,

아니면 신이 불을 만들어 주었는가.

 

다만 공기와 장작과 우리들의 의지가

인연 화합하여 잠시 불이 만들어 졌을 뿐이고,

장작이 다 타고 나면 사라질 뿐입니다.

 

이것이 우리 몸을 비롯한

모든 존재의 생사(生死)입니다.

 

불을 어찌 고정된 실체라 할 수 있겠으며,

나라고 내세울 수 있겠는가?.

 

다만 공한 인연 생 인연 멸일 뿐입니다.

 

여기에 내가 어디 있고, 내 것이 어디 있으며

진실한 것이 어디 있는가. 다 공적할 뿐입니다.

 

이 몸 또한 그러합니다.

인연 따라 잠시 왔다가

인연 따라 잠시 갈 뿐.

나도 없고, 내 것도 없습니다.

 

그러할 진데 어디에 집착하고,

무엇을 얻고자 하며...

어딜 그리 바삐 가고 있는가?.

 

갈 길 잠시 멈추고 쉬어가며

지나온 인생 바라볼 일입니다.

 

내 남은 사랑에 불을 지피며

하늘 길을 준비할 뿐입니다

 

<오늘의 묵상>

 

<시편>1331-3

 

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 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 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아멘>

 

<오늘의 기도>

 

(주여! 나를 보호 하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침도 보혈의

주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님!

나의 삶에 주님 친히 오시어

나를 주관 하소서.

 

나로 인하여 뭇사람들이

주께 가는 길에 표지판을 삼으소서.

 

나의 언행심사가 주께서 입으로 하신

말씀으로 길 들어 지고 빛과 소금인

삶이게 하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님!

내가 주님을 위하여 비방을 받으나

수치를 당 한다 할지라도...

 

내가 기뻐하게 하시고 내가 주를 찾을 때에

숨지 마시고 나를 주의 이름으로 광대하게 하사

비방하고 수치스럽게 하는 이들에게

주의 영광을 선포하게 하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님!

나를 삶에서 수렁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원수 마귀가 나를 웅덩이에 밀어 넣지 못하게

막아 주시고 위험이나 적신이 나를 에워, 싼다

 

할지라도 주께서 나를 건져주시고 주의 인자하심과

긍휼이 나를 보호하여 주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님!

주님의 얼굴을 나에게 숨기지 마시고

내가 환란을 만날 때에 속히 나를 구원하시고

주의 구원을 노래하게 하소서.

 

늘 내 영혼에 가까이 하시고

주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에서

내가 있게 하시며 측량할 수 없는

주의 사랑에 흠뻑 젖어 살게 하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님!

하나님이여 내가 늙어 백발이 될 때에도

나에게서 등을 돌리지마시며 주의 힘을

후대에게 전하고 주의 크신 능력을

장래의 모든 만민에게 전하기까지

나를 버리지 마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님!

나를 창대케 하사 주의 이름의 선포 자가 되게 하시고

나의 전 몸을 드려 주의 성실과 권능을 찬양하게 하시고

내가 주님을 찬양할 때에 나의 입술이 기뻐 외치며

주께서 속량하신 나의 영혼 이 즐거워 찬양 하리이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박 한서 원장 건강 비방 공개>

 

제목 : 베이킹 소다로 하는 암 치료법

 

<이탈리아>의 암 전문 의사인 <툴리오 시몬치니>박사가

<베이킹 소다>로 수 많은 암환자들을 치유하였다.

 

여기에 위협을 느낀 의료 당국은 다른 암 특효약에

예민한 반응을 보이듯이 전혀 검증된 바 없다면서

그의 의사 면허증을 박탈해 버렸다.

 

<툴리오 시몬치니>박사가 말한 소다를 이용한

암 치료를 하려면 먼저 순수한 <베이킹 소다>

<메이플 시럽>을 구한다.

 

식 소다는 알칼리성으로 암의 원인인

<칸디다균>을 사멸하고 산성인 암세포를 중화시켜

자라지 못하게 하고 단백질을 분해하는 힘이 강해

암을 녹인다.

 

<메이플시럽>은 달콤한 나무의 수액을 농축시킨 것으로

인터넷 시장에서 구할 수 있는데 당밀이나 꿀이나

원당으로 대체해도 된다.

 

이 단맛은 칸디다균이나 암세포가 소다를 먹도록

단 것들을 미끼삼아 암세포를 속이는 것이다.

 

<섭취하는 방법은>

 

생수 1컵에 <베이킹 소다> 1찻숟갈과

메이플시럽 3찻숟갈 비율로 희석하여

식전 30분에 마신다.

 

첫날 이렇게 조석으로 2번 마시고,

다음 날은 양을 늘려서

 

<베이킹소다> 2찻숟갈에

<메이플시럽> 6찻숟갈을 타서

역시 조석으로 마시고,

 

3일째부터는 그 용량을

아침, 점심, 저녁 하루 3회 마신다.

 

이렇게 하루도 빼지 않고 마시면 2~4cm 크기의

암 세포라도 5일 이내로 붕괴된다.

 

10일 정도 계속 한 후 검진을 받아보면

암세포가 안 보인다는 진단을 받게 되는데

 

그래도 같은 치료법을 2주 정도 더 계속하는 것이 좋고

완치된 후 부터는 첫날 먹던 소량의 양을 꾸준히

먹는 것이 재발 방지에 좋다.

 

이 요법은 부작용이 적고 값이 저렴하고

성공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지만 소화기관에서 멀거나

혈액이 잘 통하지 않는 부분은 효과가 늦으므로

생수 대신 혈류를 열어주는 <생강>차나 <소주>

이용해도 된다.

 

의료 기관이 실시한다면 진한 소다수를

카테터를 이용해서 주사로 암에 찔러 둔다면

며칠 사이에 암 덩이가 녹는다.

 

피부암의 경우는 이 요법과 함께

소독약 요오드팅크(7%)를 환부에 자주 발라주거나

반창고로 부착해 둔다면 완치된다는 게

 

<툴리오 시몬치니> 박사의 이야기다.

 

<베이킹 소다>요법은 간이 튼튼하다면

충분히 해도 좋지만 간이 약한 경우는 피해야 한다.

 

간암이거나 간이 약한 경우는 이와 반대 성질인

레몬이나 식초를 물에 타서 마시면 해독작용으로

간이 튼튼해지고 초산이 위장에서 알칼리로 변하면서

암세포 주변을 알칼리로 변화시켜 암이 자라지 못하게 한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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