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8일 목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사랑은 삶의 기적입니다.
누구 던지 먼저 사랑하십시오.
사랑은 또 다른 나를 만드는 일입니다.
사랑을 인생의 지침으로 삼으십시오.
사랑이 없는 인생은 시들기 마련입니다.
인생의 왕도는 바로 사랑입니다.
오직 사랑만이 그대의 인생을
고귀 하게 가꿀 수 있습니다.
사랑의 힘은 아주 큽니다.
그대의 인생을 새벽처럼 밝히고
행복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한 줌의 빛도 비치지 않는
어두운 동굴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인생의 행복은
사랑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때로는 사랑이 병을 치료하거나
건강을 회복하는 일에 커다란
효과를 내기도 합니다.
사랑은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행복의 묘약입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그대의 감정에
건강을 선사하는 신비의 치료제
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동안
우리는 서로 아파하지 말자..
서로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지 말자..
사랑하는 동안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의 마음을 받아주자.
내가 잃어버린 것이 있을지라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는 것이라
생각하며 아까워하지 말자.
사랑하는 동안 가끔씩 하늘을 보며 살자
하늘보다 높고 푸른 사랑을 생각하자.
사랑하는 동안 하늘의 사랑을 닮아가자.
나는 너에게 무엇이 될 것인가
너는 나에게 어떤 의미가 될 것인가.
사랑하는 동안
향기로운 꽃잎으로 머물 자.
오래도록 은은한 향기가 되어
서로의 가슴에 물 들자.
사랑한다, 라는 그 말
백 번의 눈빛 보다
천 번의 스킨십 보다
만 번의 입맞춤 보다
가슴 설레는 건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듣는
‘사랑 한다’는 말입니다
사랑한다는 말을 표현하지 않고
사랑을 한다는 것은...
낙타에게 물 한 방울 없이
사막을 건너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사랑은 때로는 아무 이유도 없이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것입니다
어떤 잘못을 하건 왜 그랬는지 따지지 않고
무작정 같은 편이 돼주는 것입니다.
흔하디. 흔한 말, 사랑한다는 그 말
네 편이 되어줄게 라는 말을
오늘 마음을 담아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건네 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 묵상>
<고린도 전서>13장 13절
13절.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아멘>
<오늘의 기도>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하여)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침도 십자가 보혈의
주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여!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에 감사를 드립니다.
내가 일어났을 때,
오늘만이 가지고 있는 신선한 기분과
어제의 기억에 없는 지금의 사실과
앞을 내다보지 못하여
알 수 없는 미래의 일.
이 모든 것이
자비로우신 주님의 계획아래 그려진
나를 위한 그림이라 생각하니
감사의 고백만이 나의 마음에 자리합니다.
주님이 이끄 시는 알 수 없는 미래에 순응하며
순조롭게 이루어지는 하늘의 일을
그르치지 않는 작은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그러나 주님께 바라는 것은
내 미래를 알 수 없어 만들어 내는
헛된 망상에서 자유하게 하사
살아있는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며 살게 하소서.
무지개를 찾아 떠나는 인생의 순례가 아니라
나에게 주어진 삶의 울타리 안에서
성실함으로 누릴 수 있는 기쁨을 살게 하옵소서.
살아 있는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나으니
비록 내가 갖춘 구색이 초라해 보일지라도
날마다 기쁨으로 나의 삶의 자리로 가서
나의 식물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포도주를 마시게 하옵소서.
그리고 이로써 하나님께 기쁨으로
영광 돌릴 수 있는 사람이게 하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여!
바람에 스쳐가는...
헛된 세상살이의 한 부분일지 모르나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누리는 기쁨으로
나의 삶이 아름다웠음을 고백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것이 일평생
해 아래서 수고하고 얻은 분복이오니
나로 이 지혜를 알게 하사...
세상을 살아가는 참다운 이치를 바로 깨닫고
가치 있는 것을 누리며 사는 소박한
기쁨이 있게 하소서.
하나님이 경영하시는
해 아래서의 삶에 자족하게 하소서.
나의 삶의 주관자가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박 한서 원장 건강 비방 공개>
제목 : 몸이 죽어가는 '위험신호'
우리 몸은 모래성이 무너지듯
하루아침에 무너지지는 않는다.
큰 병에 걸리기 전에 끊임없이
질환과 싸우며, sos 신호를 보낸다.
이른바 '바디 사인'이다.
우리 몸은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몸이 평소와 다른 것을 감지하게 된다.
겉으로 드러나는 이상 신호를 잘 관찰하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① 눈꺼풀 안쪽이 새 빨갛다. ▶ 결막염
스트레스에 의한 다혈증.
눈꺼풀 안쪽이 빨갛고 동시에 가렵거나
아프고 눈곱이 끼면 결막염을 의심 하지만
이러한 증상 없이 단지 붉기만 한 경우에는
다혈증(적혈구 증가)을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음.
② 눈꺼풀이 심하게 떨린다. ▶ 갑상선 기능 항진증.
눈꺼풀이 잔물결 치듯이 떨리면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의심
③ 검은자위가 뿌옇게 흐리다 ▶ 백내장
검은자위의 한 중간에는 수정체라는 것이 있는데
거울로 봤을 때 이것이 뿌옇게 흐려 있으면
백내장일 가능성이 높다
④ 흰 자위가 선명한 황색으로 변해간다. ▶ 황달.
나이가 들어 흰 자위가 누렇게 탁해지는 것은
단순한 노화현상이나 젊은 나이에 선명한
황색으로 변하기 시작하면 황달을 의심.
⑤ 혀에 갈색 이끼 같은 태가 낀다. ▶ 위염
혀를 보았을 때 갈색의 이끼 같은 것이 있다면
위의 이상을 나타내는 신호. 옅은 갈색이면
걱정할 정도 아님
⑥ 혀 뒤쪽의 정맥이 붓는다. ▶ 심부전
⑦ 혀를 내밀 때 똑바로 내밀 수 없다. ▶ 가벼운 뇌혈전
뇌에 무엇인가의 장애를 일으키고
있을 가능성이 있음, 판단은 의사에게...
⑧ 입에서 냄새가 난다. ▶ 설태, 기관지 확장증
일반적으로 구취는 치과 질환에 의해 발생하나
소화기 이상으로 혀에 하얗게 설태가 껴 냄새가 나기도 한다.
하지만 드물게 폐에 이상이 있을 때 냄새가 나며 일년내내
담이 나오고 구취가 심한 경우에는 기관지 확장증을 의심.
⑨ 손톱의 흰 반달 모양이 작아진다. ▶ 영양불량
손톱뿌리 부분에 반달 모양의 흰 부분의 성장이
좋으면 커지고 나쁘면 작아지며 때로는 없어진다.
평소보다 작은 경우 건강 상태가 약간 나빠진 것임.
⑩ 손톱 모양이 숟가락처럼 휘었다. ▶ 철 결핍성 빈혈
⑪ 혈변 ▶ 치질, 대장암 등 항문질환
혈변을 볼 때는 반드시 병원을 찾는다.
치질은 보통 변에 피가 묻어나오며
변에 섞여 나오면 대장 질환 의심.
⑫ 악취가 심한 방귀가 나온다. ▶ 장내 종양
방귀 냄새가 아~주 심한 경우 조심하는 것이 좋음.
장에 종양이 있는 경우 대사 작용이 안되고 세균에 의해
독소가 생겨 극히 고약한 냄새가 난다.
방귀의 냄새는 약할수록 건강한 것임.
⑬ 배뇨 시 요도가 아프다 ▶ 요도염
오줌을 누기 시작할 때 아픔을 느낀다면
요도의 출구에 염증을 의심.
⑭ 배뇨 시 아랫배가 아프다 ▶ 방광염
소변을 다 누고서 바로 아랫배에 통증이 있을 때
또는 배뇨 중에 따끔따끔 하는 아픔이 있을 때
방광염 의심.
⑮ 가슴이나 얼굴에 거미 모양의 반점이 생긴다 ▶ 간경변, 만성간염
얼굴, 목덜미, 가슴 부분에 작은 거미가 발을 펼치고 멈춰있는 것 같은
모양의 붉은 반점이 있으면 간경 변이나 만성 간염 등 간 기능 저하 의심.
⑯ 식사 후 트림이 자~주 나온다. ▶ 위염
트림은 위장 속에 발생한 가스가 나오는 현상임.
너무 자주 트림이 나오면 위염 등을 의심.
⑰ 배가 울퉁불퉁하고 부어 보인다. ▶ 간 경변
배꼽을 중심으로 복벽의 정맥이 좀 부풀어 보이는 일이 있다.
이러한 징후가 보일 때는 간 중심으로 한 혈액순환이 원활치
못한 경우로 간 경변을 의심.
⑱ 음식물이 목에 잘 걸린다 ▶ 식도암
목에서 위까지 걸쳐 음식물을 먹었을 때
거부감이 있거나 음식물이 걸리는
느낌이 있으면 주의가 필요하다.
의사와 상의해 보는 것이 좋음.
⑲ 오른쪽 배가 아프다 ▶ 맹장염
윗배가 아프고 메슥거리다 오른쪽 배에
심한 통증이 느껴지면 충수염(맹장염)일
가능성 높음.
⑳ 가슴에 손을 대면 박동치는 곳이 여러 군데 있다 ▶ 심신장애
가슴, 특히 왼쪽 유방 밑 근처에서 박동을 느낄 수 있다.
그런데 움직이는 곳이 한 곳이 아니라 여기저기에서
느껴질 때는 심신 장애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자기 몸에 이상이 있거나 불편 하다면
빨리 병원을 가셔서 정확한 진단을
받은 후에 치료 하십시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