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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958) 우리,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아침입니다.

작성자박한서|작성시간26.06.19|조회수105 목록 댓글 0

2026619일 금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우리,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움켜진 인연보다 나누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각박한 인연보다 넉넉한 인연으로 살아야 합니다.

 

기다리는 인연보다 찾아가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의심하는 인연보다 믿어 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합니다.

 

눈치 주는 인연보다 감싸 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슬픔 주는 인연보다 기쁨 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합니다.

 

시기하는 인연보다 박수 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비난받는 인연보다 칭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합니다.

 

무시하는 인연보다 존중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원망하는 인연보다 감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합니다.

 

흩어지는 인연보다 하나 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변덕스런 인연보다 한결같은 인연으로 살아야 합니다.

 

속이는 인연보다 솔직한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부끄러운 인연보다 떳떳한 인연으로 살아야 합니다.

 

해가 되는 인연보다 복이 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짐이 되는 인연보다 힘이 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합니다.

 

사랑의 인연은 기다림이 주는 행복도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첫인상이 좋은 사람

목소리가 좋은 사람

얼굴이 예쁘고 잘생긴 사람.

 

마음이 너무나 예쁜 사람

애교가 많은 사람

 

곰 같은 사람 다 각기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이렇게 다른 느낌의 사람들이

주는 행복도 모두 다릅니다.

 

만나면 웃음이 나오게 하는 사람

만나면 애처러워. 보이는 사람

 

만나면 시간이 빨리 가는 느낌의 사람

 

그리고 만나면 마냥 행복한 사람

시간이 가는 게 너무나 안타깝게 만드는 사람

 

이렇게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주는

공통점은 기다림이 있다는 것입니다.

 

언제 누굴 어떻게 만나든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

그 기다림이 절대 싫지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오늘도 얼마나...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는 모릅니다.

언젠가는 만날 수 있음에 그 기다림이

행복인 것입니다.

 

하루가 될지 한 달이 될지 일 년이 될지 아니면

영영 만나지 못 할지라도 기다림이 있기에

하루하루가 행복인 것입니다.

 

사랑의 기다림이 있는 동안은

그 누구보다 행복인 것입니다.

 

평생을 기다리는 행복으로

만족하며 살아야 할지도 모르는...

나에게 기다림이 있어 행복한 하루입니다.

 

사랑이 있기에 기다림이 있고

그 기다림이 있기에 행복인 것을...

 

오늘도 나는 사랑의 행복을

얻기 위해 기다림을 시작합니다.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란 것이

삶의 귀퉁이에서 우연이란 이름으로

만난 우리지만 이토록 애틋한 그리움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늘 함께 할 수는 없지만

마음으로 지켜주고 바라보며 서로 행복을 위해

기도하는 배려있는 사랑으로 그림자와 같은

우리이고 싶습니다.

 

혹독한 세상 속에서 찢기고 상처 입은

영혼의 날개 위에 살포시 내려앉는 포근한 위안으로

고단한 삶의 여정 한 가운데 아늑하고 편안한

우리이면 좋겠습니다.

 

때로는 사랑스러운 연인처럼.

때로는 다정한 친구처럼.

 

서로에게 마음의 양식을 주고받을 수 있는

아름다운 우정의 사랑이고 싶습니다.

 

사는 동안 수없이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살아가지만 당신과의 만남은

 

내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행복이기에

서로 손잡아주고 이끌어주며 아름다운 삶의

인연으로 함께 가고 싶습니다.

 

<오늘의 묵상>

 

<시편>721-5

1. 하나님이여 주의 판단력을 왕에게 주시고

       주의 공의를 왕의 아들에게 주소서

 

2. 그가 주의 백성을 공의로 재판하며

       주의 가난한 자를 정의로 재판하리니

 

3. 의로 말미암아 산들이 백성에게 평강을 주며

       작은 산들도 그리 하리로다

 

4. 그가 가나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며 궁핍한 자와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리로다.

 

5. 그들이 해가 있을 동안에도 주를 두려워하며

       달이 있을 동안에도 대대로 그리하리로다. <아멘>

 

<오늘의 기도>

 

(온전한 사랑이 되게 하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침도 보혈의

주님께 기도합니다.

 

사랑과 자비와 은혜의 주님!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알게 하시며...

 

하나님을 사랑하며 기도하도록

인도하심을 감사합니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주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기록된 말씀을 우리는 믿습니다.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알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랑과 자비와 은혜의 주님!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아는 자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으로 일치 되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는 것을

알게 하심인 줄을 믿습니다.

 

영원하시고 영존하시며 영원불변하신

하나님의 사랑 안에 사는

주의 백성들의 삶이 되게 하시며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러서

 

창세전부터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시므로

아들에게 주신 영광을...

 

우리에게도 보게 하시기를 원하시는

:주님이심을 알게 하심이시요

 

아버지의 이름을 알게 하시며

아버지께서 사랑하신 사랑이

우리 안에 있고...

 

예수님도

우리 안에 거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함이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온전하시고 완전하신 사랑을

주의 백성들을 통해서 나타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며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요한1>4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 하였느니라" <아멘>

 

<박 한서 원장 건강 비방 공개>

 

제목 : 과잉 진단과 건강 검진의 함정

 

현대 의료 시스템 속에서 불필요 하게

'환자'가 되어가는 현실을 진단하고

올바른 건강 관리법을 조언합니다.

 

주요 내용 요약:

 

1) '가짜 환자'란 무엇인가?

 

검사를 너무 많이 하여 굳이 몰라도 될

이상을 발견해 스스로 환자라고 느끼는 경우

 

스트레스. 불면. 등 심리적 요인으로

몸이 아프지만 병원 검사 상 이상이 없는 경우

노화를 질병으로 규정하여 치료하려 하는

경우 등을 의미 합니다.

 

2) 과잉 진단과 건강 검진의 함정

 

암 조기 검진이 항상 생명 연장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대장암이나 유방암 같은 경우 생존율 차이가 미미하거나

없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언급합니다.

 

검사를 많이 할수록 '위양성(가짜 양성)' 반응이 나올

확률이 높아져 불필요한 공포와 치료로 이어질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3) 수치에 의존하는 진료의 한계

 

3분 진료 환경에서는 환자의 삶의 질이나

복합적인 상황을 고려하기 어렵고.

검사 수치에만 의존하게 됩니다.

 

건강은 단순한 수치 너머의

삶의 철학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4) 건강 주권을 위한 제언

 

병원이 모든 솔루션을 줄 수 없음을 이해하고.

스스로 몸의 감각을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통증이 심리적 요인이나 외로움에서

비롯될 수 있음을 인식해야 합니다.

 

꼭 필요한 검사 (: 골밀도 검사 등)는 하되,

무분별한 검사로 스스로를 환자로 만드는

일을 경계할 것을 권합니다.

 

5) <결론>:

 

의학적 진단에 무조건 내 몸을 맡기기보다.

내 몸의 신호를 잘 읽고 스스로를 돌보는

'건강 주권'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이 듦을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받아들이는 겸손한 태도가 필요합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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