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0일 토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정말 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정말 좋은 사람은 숨소리가 다릅니다.
몇 마디 말에도 심장이 울리고,
짧은 침묵에도 가슴이 막힙니다.
정말 좋은 사람은 살 내음이 다릅니다.
스치는 몸짓에도 향기가 나고,
멀어져 있어도 향기가 깊습니다.
정말 좋은 사람은 미워할 수 가 없습니다.
미워할 수도 없게 정말 좋은 당신...
옆에 있어 좋은 사람,
옆에 있어 행복한 사람
옆에 있어 든든한 사람,
옆에 있어 편한 사람
옆에 있어 설레 이는 사람
당신은 내게 있어 그런 사람입니다.
같은 공간에 있기만 해도
같은 공간에서 숨을 쉬기만 해도
같은 공간에 마주서기만 해도
서로가 가슴 설레는 사람
당신은 내게 있어 그런 사람입니다.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내게는 당신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에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 짓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잘못을 저질렀을 때
너 때문이야 라는 변명이 아니라
내 탓이야 라며 멋쩍은
미소를 지을 줄 아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기나긴 인생길의 결승점에 1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 하는 이의 손을 잡아주며 함께 갈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입니다
마음에도 온도가 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마음의 온도를 잘 조절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마음은 따뜻하고 부드러울 수록 좋습니다.
사람들은 따뜻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따뜻한 사람은 따뜻한 마음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따뜻한 사람은 친절합니다. 따뜻한 사람은
사람들을 따뜻하게 합니다.
만물은 따뜻한 기운 아래 소생합니다.
물이 지나치게 맑으면 고기가 살지 않습니다.
지나치게 비판적인 사람은 주위에 사람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비판적인 사람은 그 마음이 차갑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비판은 삼가야 하지만 분별력은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에서 분별력은 아주 중요합니다.
지혜는 분별력입니다. 선택하고 결단할 때
중요한 것은 분별력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냉철한 머리로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마음은 따뜻해야 하지만 머리는 차가워야 합니다.
머리가 뜨거우면 분별력을 상실하게 됩니다.
분별은 차가운 머리로 해야 하지만,
사람을 품는 것은 따뜻한 가슴으로 해야 합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한아름 품고 오셨듯이
이렇게 또다시 하루를 시작하는 오늘의 일상이
조금은 힘겹고 지칠지 몰라도 웃음과 기쁨이 더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바래봅니다.
<오늘의 묵상>
<시편>20편 1절-4절
1절. 환난 날에 여호와께서 네게 응답하시고
야곱의 하나님의 이름이 너를 높이 드시며
2절. 성소에서 너를 도와주시고 시온에서 너를 붙드시며
3절. 네 모든 소제를 기억하시며 네 번제를
받아 주시기를 원하노라 (셀라)
4절. 네 마음의 소원대로 허락하시고 네 모든
계획을 이루어 주시기를 원하노라<아멘>
<오늘의 기도>
(나의 아름다운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비가 내리는 아침에
성령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합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여!
가물어 메마른 땅에
성령의 생수 같은 단비를 내리소서.
날마다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나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하시고
머물러야 할 자리에는 영원히
아름답게 머물게 하옵소서.
누구 앞에서나 똑같이 겸손하게 하시고
어디서나 머리를 낮춤으로써
내 얼굴이 드러나지 않게 하옵소서.
마음을 가난하게 하여 눈물이 많게 하시고
생각을 빛나게 하여 웃음이 많게 하옵소서.
인내하게 하소서 인내는 잘못을 참고
그냥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깨닫게 하고 기다림이
기쁨이 되는 인내이게 하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여!
용기를 주소서 부끄러움과 부족함을
드러내는 용기를 주시고 용서와 화해를
미루지 않는 용기를 주소서
음악을 듣게 하시고 햇빛을 좋아하게 하시고
꽃과 나뭇잎의 아름다움에 늘 감탄하게 하소서
누구의 말이나 귀를 기울일 줄 알고
지켜야 할 비밀은 끝까지 지키게 하옵소서.
사람을 외모로 평가하지 않게 하시고
그 사람의 참 가치와 모습을 빨리 알게 하옵소서.
사람과의 헤어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되
그 사람의 좋은 점만 기억하게 하옵소서
나이가 들어 쇠약하여질 때도 삶을 허무나
후회나 고통으로 생각하지 않게 하시고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지혜와 너그러움과
부드러움을 좋아하게 하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여!
삶을 잔잔하게 하소서 그러나 폭풍이 몰려와도
쓰러지지 않게 하시고 고난을 통해 성숙하게 하소서
건강을 주소서 그러나 내 삶과 생각이
건강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하옵소서.
질서를 지키고 원칙과 기준이 확실하며
균형과 조화를 잃지 않도록 하시고
성공한 사람보다 소중한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언제 어디서나 사랑만큼 쉬운 길이 없고
사랑만큼 아름다운 길이 없다는 것을 알고
늘 진실한 그 길을 택하게 하옵소서.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박 한서 원장 건강 비방 공개>
제목 : 아침 1시간이 운명을 가릅니다.
<전두엽>관리의 열쇠는 규칙적으로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이다. 부지런해야 합니다.
성공한 정신. 노동자는 예외 없이 아침 형 인간이 많습니다.
우선 효율성 측면에서 아침 1시간은 저녁 2시간에 필적합니다.
1시간만 일찍 일어나도 생활의 질이 달라집니다.
시간 여유가 있으니 허둥대지 않고,
또 운동이나 독서를 할 수 있고,
아침 식사에서 가족들과 대화할 수 있으며,
지하철에 앉아서 책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또 1시간을 버는 것입니다.
매일 아침에 책을 1~2시간만 본다고 하더라도
1년에 100권을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때 영어공부를 꾸준히만 하면,
영어 실력은 남달리 발전해 있을 것입니다.
아침 1시간이 당신의 운명을 바꾼다.
이는 결코 과장이 아니다. 아침에 써야할
기획서, 보고서, 칼럼 등을 잠들기 전
대충 머릿속에 정리해 두면 정말이지
아침이 기다려진다. 가벼운 흥분이 인다.
자는 사이 생각해 둔 것들이 요약, 정리, 편집되어
아침에 일어나면 깔끔하게 마무리 지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게 숙면이 주는 또 다른 축복이다.
생산적일 수밖에 없다. 무엇이든 좋다.
아침이 기다려지게 하라.
맛있는 커피, 즐거운 산책, 읽다 덮어둔 책,
내일 아침 새롭게 해볼 것들, 좋은 습관, 운동,
아이들과의 대화 등 아침이 기다려질 거리를 만들어라.
하루 밤샘을 해 본 사람이면 쉽게 이해할 것이다.
컨디션이 엉망이다. 리듬이 완전히 난조에 빠지기 때문이다.
하루의 생활 리듬을 일정하게 해야 한다.
이상적으로는 밤 10~11시에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늦어도 밤 12시를 넘기면 안 된다.
사람이 죽는 것도 이 시간대가 가장 많다.
어쩌다 취침 시간이 늦더라도 기상 시간만은 일정해야 한다.
그래야 그걸 기점으로 해서 <세로토닌>의 조절 기능이
원활해지기 때문이다.
<생활의 팁>
짧고 깊은 수면을 위한 습관
1) 저녁에 워킹 30분하기
2) 더운물로 10분간 목욕하기
3) 밤 10~11시에 잠들기
4) 아침 5~6시에 기상하기
5) 점심식사 후 낮잠 20분, 자기
6) 오후 6시~7시에 저녁 식사하기
(더 늦게 하지 않기)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