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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961) 사랑을 빼놓고 신앙을 논하지 말라.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아침입니다.

작성자박한서|작성시간26.06.23|조회수97 목록 댓글 0

2026623일 화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사랑을 빼놓고 신앙을 논하지 말라.

 

믿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주심도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려야 할 것이 있다면

사랑에 외 더 이상드릴 것이 없습니다.

 

사랑하면 모든 것을 바쳐

헌신하는 자가 됩니다.

 

사랑은 헌신을 불러옵니다.

아무리 큰 희생일지라도 사랑하면

즐거움으로 감당하기를 기뻐합니다.

 

결코 사랑을 빼놓고

신앙을 논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의 완성입니다.

인간의 삶에 목적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에서 결코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진리를 안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안다는 것입니다.

 

과거를 잊지 말라고 하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내게 베푸셨던

사랑을 잊지 말라는 말입니다.

 

하나님 편에서 보면 우리를 지으신

목적도 우리를 사랑하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영화롭게 하며

그분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입니다.

 

세상에 사랑만큼 위대하고 크며

사랑만큼 거룩한 것은 없습니다.

 

그 아들을 내어 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일이 어찌 작다 하겠으며

그냥 지나쳐 버릴 일이겠는가?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리하면

우리가 할 모든 일을 다 한 것입니다.

 

무덤덤하게 사랑의 흉내만 내지 말고

비장한 각오로 주를 사랑하는 자가

되기를 힘써야 합니다.

 

사랑할 때 모든 미움 시기 질투는 사라지고

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게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사랑하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신앙의 가장 큰 본질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빼놓고 예수님을 말할 수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사랑은 매우

인색하고 계산적 입니다.

 

신자에게 사랑을 빼면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잃거나 의심받게 됩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누구를 사랑할 때 느끼는

그 짜릿함을 얼마나 경험해 보았는가?

 

사랑할 때에 그 황홀함이 지금 내 가슴에 있는가?

 

감동적인 설교가 우리의 삶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가슴으로 받아 드릴 때 인간은 변합니다.

 

복음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것입니다.

전한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를 통하여 보여 주는 일입니다.

 

나는 가끔 나의 신앙을 돌아보며 느끼는 것은

내게 사랑이 너무 없다는 사실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나의 사랑은 지나칠 정도로

계산적이고 이기적이며 형식적일 때가 많습니다.

 

나를 인정하지 않거나 나를 미워하는 사람을

나는 도저히 사랑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원수도 사랑하라 하신 말씀은

주님께나 해당되는 말씀처럼 여기며 살아왔습니다.

 

인간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은 사랑하는 일입니다.

그렇지만 가장 잘할 수 없는 것 또한 사랑입니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는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나의 모든 허물을

덮어 주시길 바라면서도...

 

나는 그 누구를 사랑할 줄을 모릅니다.

이것이 나의 딜레마 입니다.

 

교회에서는 사랑이 있는 척하며 행동하지만

그것이 위선인지 조차 생각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사랑 없는 십자가, 사랑 없는 섬김으로

그 누구를 감동시킬 수 있겠는가?

 

사랑 없이 행하는 것은

허울 좋은 믿음이요

말잔치에 불과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예수 믿는 사람을 싫어하는 이유는

사랑 없이 말로만 하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행함은 없고 말잔치만 풍성합니다.

우리의 거짓 사랑은 이미 세상 사람들 앞에

들통이 났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다 압니다.

우리가 진정한 믿음으로 그들을

사랑하는지 먼저 알고 우리를 판단합니다.

 

사랑 없는 그리스도인은 거짓 그리스도인입니다.

사랑은 생명과 같은 그리스도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을 모르는 자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가 어떻게 주께 가까이 가며

주를 사랑하고 주를 위해 일한다고 할 수 있겠는가!

 

사랑으로 하지 않는 모든 것은

거짓 믿음에서 나온 것입니다.

 

신자들에게 사랑을 빼면 그는 더 이상

그리스도인이라 할 수 없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것이

죄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사랑을 나눌 수 있어야 진짜 성도입니다.

 

세상은 인간의 능력이나

지혜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지혜는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세상의 부와 능력과 권세도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그야 말로 주신이도

거두어 가실이도 하나님 이십니다.

 

인간은 가난하고 어렵다고

결코 손해 본 것이 없습니다.

 

주시지 않는다고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멀리해서도 안 됩니다.

 

인간은 이 땅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 없이

빈손으로 왔기 때문입니다.

 

내게 있는 모든 것,

하나님이 주시지 않은 것이 있던가?

 

지금 이렇게 내가 누리고 사는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왜 배우려 하는가?

왜 성공하려 하는가?

 

그 목적도 모르고 열심만

내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는

눈이 열리는 것이 능력이요 지혜입니다.

 

세상에 모든 것을 움켜쥐고 살아도

영원히 내 것이 되지 못합니다.

 

진정으로 부유한 자는 나눌 줄 아는 사람입니다.

움켜쥐고만 있으면 그것이 복이 되지 않습니다.

 

고인 물은 반드시 썩습니다.

내 것이 아니기에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

어느 것 하나도 가지고 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산다는 것은 십자가의

보혈이 흘러 온 세상을 구원 하셨듯이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을 세상을 위하여

사랑으로 흘려보내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노라 하면서 자신만을 위하여

산다면 어찌 사랑이겠는가?

 

예수 믿기에 때로는 손해도 보고

양보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참된 지혜 자는 썩어질 것에 목매여 살지 않습니다.

먹든지 마시든지 주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 자가

진정으로 믿는 자 입니다.

 

왜 성공하려 하는가?

오직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서 입니다.

그것이 믿는 자의 삶이어야 합니다.

 

기도만 하면서 교회에만 다닌다고

모두가 성도가 아닙니다.

 

사랑을 나눌 수 있어야 진짜 성도입니다.

 

<오늘의 묵상>

 

<고린도 전서>133-7

 

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아멘>

 

<오늘의 기도>

 

(사랑하게 하소서)

 

전능하신 사랑의 하나님!

 

오늘 아침도 하나님 아버지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님!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하신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게 하옵소서

 

이웃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게 하시고

이웃의 얼굴 표정에서 나의 섬김을 찾게 하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님!

원수를 사랑하라 하신 주님

내 마음에 아픔과 상처를 주었던 사람들에게

 

분노와 미움의 대상으로 보지 않게 하시고

분노와 미움을 불태우는 사랑의 원자탄이 되어

사랑의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님!

형제를 사랑하라 하신 주님

형제를 사랑하노라 하면서도

 

형제를 향한 시기와 질투의 둥지를 품었던 저에게

형제의 아픔과 슬픔이 나의 것이 되게 하시고

시기와 질투를 사랑과 화목으로 승화되게 하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님!

세상을 사랑하라 하신 주님

세상을 향한 넓은 사랑보다

 

자신만을 사랑해 왔던 이기적인 사랑에서

주님의 사랑을 닮는 아가페의 사랑으로

 

이웃, 원수, 형제 그리고

세상을 섬기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변화 시키게 하옵소서.

 

오늘도 사랑으로 실천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박 한서 원장 건강 비방 공개>

 

제목 : 암과 암 통증을 다스리는 구충요법

 

1). 암과 통증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

 

암은 몸을 보호하려는 보호막과 같습니다.

벌들이 벌집의 오염 구역을 프로폴리스로 밀봉하듯,

인체 역시 감당할 수 없는 만성 염증과 독소, 세균,

 

그리고 기생충이 모여든 탁한 늪지대를

온몸으로 퍼지지 않게 하려고

 

암 세포라는 장막으로 감싸 안아 격리해 둔 최후의 방어벽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계속 커지게 되면 문제가 생깁니다.

 

염증 유발하지 말고 환부를 살살 달래며 원인을 제거해야 합니다.

칼을 대거나 독한 화학 약품으로 환부를 거칠게 자극하면

 

몸은 방어벽이 깨진 줄 알고 더 단단하고

거대한 방벽이 만들어집니다.

 

암이 가장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은

염증에 모여든 기생충 들입니다.

 

그 염증과 기생충을 청산해 주면,

몸은 스스로 보호막을 녹여내고

호전되기 시작합니다.

 

2). 구충제. 소금물. 설탕. 복합 요법의 생화학적 이치

 

구충제 (사람 구충제 알벤다졸 등)

본래 체내 흡수율이 1~5% 내외로 매우 낮아

그냥 먹으면 혈관 깊숙이 숨은 기생충을 타격하지 못합니다.

이를 극복하는 세 가지 공학적 장치입니다.

 

(1) 소금물 (천연 수송기) :

 

깨끗한 천연 소금물은 세포막의 펌프를 강력하게 가동하여,

구충제 성분을 장벽에서 혈액과 환부 세포 속으로 즉시

끌고 들어가는 흡수율 폭발의 열쇠가 됩니다.

 

(2) 설탕 미량 (천연 미끼) :

 

기생충이 가장 좋아하는 포도당(당분)을 소금물에 살짝 타주면,

기생충들이 영양분인 줄 알고 입을 열어 구충제 성분을

다이렉트로 흡수하여 자멸하게 됩니다.

 

또한 장벽의 '소금. 포도당. 공동 수송체'를 열어

약 기운을 온몸에 초고속으로 배달합니다.

 

(3) 즉각적인 통증 소멸 :

 

신기한 것은 구충제를 먹고 암 통증이 그치는 것입니다.

신경을 찌르고 압박하던 세포 내 기생충과 염증 독소가 청산되므로,

화학 항암제처럼 신경을 마비시키는 부작용 없이 원인이 사라져

즉시 통증이 멎고 편안한 잠을 이룰 수 있게 됩니다.

 

3). 독성 제로를 위한 '안전 주기 설계' (3·7·14 법칙)

 

암을 급하게 죽이겠다는 욕심에

구충제를 하루 몇 차례씩 먹거나 장기 연속 복용하면

간과 신장이 독성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집니다.

 

그래서 낫다가 실패한 이유입니다.

몸을 살살 달래며 해독 시간을 정당하게

벌어주는 철옹성 주기입니다.

 

(1) 구충제 복용 원칙 :

 

미지근한 소금물 한 컵 + 설탕 반 숟갈 +

구충제 2알 완전히 녹여 복용 합니다

 

(2) 1단계 (초기 격파기) 3일에 딱 1번만 복용 합니다.

 

연속 복용은 절대 금물입니다.

3일에 딱 하루만 복용하고,

 

남은 이틀은 간이 청정하게 휴식하며 해독하게 둡니다.

소금. 설탕. 수송기를 탄 2알의 화력으로

성체 기생충과 염증의 기세를 1차로 격파합니다.

 

(3) 2단계 (유충 추적기) 7일에 딱 1. 복용

 

기세가 꺾이면 일주일에 딱 하루(: 매주 월요일)

복용하고 6일을 쉽니다. 살아남은 알들이 깨어나는

순간을 정밀 저격하는 기간입니다.

 

(4) 3단계 (잔당 소탕기) 14일에 딱 1. 복용

 

마지막 안정기는 2(14)에 딱 하루만 복용합니다.

인체가 완벽한 청정 구역으로 돌아왔는지 최종 확인하며

안전하게 방어선을 마감하는 공정입니다.

 

4). 치유를 돕는 올바른 섭생법도

 

현대의학 상식의 '저 염식'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무리한 항암치료와 저 염식 상식을 따르다 보면

면역이 급감하고 위산이 안 나와 소화력이 멈추고

세포 전하가 꺼져 기운을 잃고 무너집니다.

 

5) 음식에 소금을 쳐서 맛있게 드십시오.

 

소금 기운이 들어가야 미각 세포가 깨어나

입맛이 돌고 소화 효소가 분비되며

세포가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구충제의 정당한 화력에 염분의 기운이 더해질 때

인체의 자가 치유력이 극대화 됩니다.

 

<다나수>로 구충제를 복용하면

효과는 극대화 됩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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