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지난달에 공항에서 이노바 병원에서 뇌졸증 캠페인 할떄
저도 얻어 왔거든요
2개씩 따로 얻어 왔습니다
이렇게 사용하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딱 주먹만한 냉찜질용 팩이더라구요
보통은 다 커다란데
이 팩은 딱 주먹만 합니다
무릎에 덮으니 좋으네요.
내일 출근할때도 챙겨 가야 겠어요
바지 속에 하고 있어도 별로 티가 안 나게 생겼어요
오늘은 하루 쉬는 날인데
그나마 반 이상을 병원에 다녀오는데 다 보냈어요
김치도 담아야 하고
황금매실도 청으로 담아야 하고,
반찬도 만들어야 하는데
하루에 절대 무리 거든요.
저 작은 팩은 무릎 보호대속에 넣고
오늘 하루 종일 종종 걸음으로
하루 할 일들을 다 했어요
이제 샤워 하고
잠자고 일어나면 끝 입니다
오늘 황금 매실을 30 파운드 정도 땄어요.
후다닥 씻고 닦아서 매실청 담았습니다
김치도 후다닥 해서 한 통 담았고요
소화 잘 되는 총각무우로 담근거라
갓도 두 단 사서 같이 넣었어요.
칼칼한 맛이 일품 입니다.
이렇게 한통 만들어 두면
한달은 먹을수 있어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