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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의 방

냉찜질 팩을 했더니

작성자천둥번개|작성시간26.06.18|조회수0 목록 댓글 0

 

이게

 

 

지난달에 공항에서 이노바 병원에서 뇌졸증 캠페인 할떄

저도 얻어 왔거든요

2개씩 따로 얻어 왔습니다

이렇게 사용하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딱 주먹만한 냉찜질용 팩이더라구요

보통은 다 커다란데

이 팩은 딱 주먹만 합니다

무릎에 덮으니 좋으네요.

내일 출근할때도 챙겨 가야 겠어요

바지 속에 하고 있어도 별로 티가 안 나게 생겼어요

오늘은 하루 쉬는 날인데

그나마 반 이상을 병원에 다녀오는데 다 보냈어요

김치도 담아야 하고

황금매실도 청으로 담아야 하고,

반찬도 만들어야 하는데

하루에 절대 무리 거든요.

 

저 작은 팩은 무릎 보호대속에 넣고

오늘 하루 종일 종종 걸음으로 

하루 할 일들을 다 했어요

이제 샤워 하고

잠자고 일어나면 끝 입니다

오늘 황금 매실을 30 파운드 정도 땄어요.

후다닥 씻고 닦아서 매실청 담았습니다

김치도 후다닥 해서 한 통 담았고요

소화 잘 되는 총각무우로 담근거라

갓도  두 단 사서 같이 넣었어요.

칼칼한 맛이 일품 입니다.

이렇게 한통 만들어 두면

한달은 먹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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