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항이 무지 바쁩니다
여름 방학 시즌에
연휴에
학생들 수학 여행에
대학교 트립 까지
이런 북새통이 따로 없을것 같아요
일 할 사람도 모자라다 보니
이런날이 가끔 있어요
저는 아침반인데
오후반도 연결해서 하라고 하는.
일년에 한번 있을까말까 하는.
16시간을 일 하는 날 입니다
그렇잖아도 몸이 시원찮은데
그나마 제가 매일 일하는 영역 이라
일 한다고 했는데
하루 16시간 서서 걸어만 다녀도 살인적 이에요.
어쨌든
일 하고 집에 가서 보니
밤 12시
씻고 잠자도 겨우 4시간 자네요
셀폰에 알람 해 놓고 잤는데
몸은
매일 일어나는 새벽 3시에 깨어 납니다
일단은 매일 먹는 홀몬제 먹고
밤새 다리가 회복 됐는지
첵업 하니
그나마 괜찮아 보입니다.
간밤에 샤워 하면서
앱슨 소금으로 맛사지 하고
무릎에 관절염 연고 까지 바르고 맛사지 했어요
물론 약도 먹고요
그랬더니
오늘 아침에 쓸만 하네요.
오늘 퇴근 후에
집에 가면 바로 잘 거에요.
공휴일에 16시간 일하면
약 4일 일 한 만큼 수입이 좋습니다.
공휴일 만 생기는 일 입니다
연휴 라서
오늘 내일까지는 정상 일 이에요.
물론 월요일도 할수 있어요.
지난주에도 6일 일 해서
어차피 다 오버타임 입니다.
그래도 16 시간 일은
정말 힘 들어요.
이래서 이번 주 페이는
제가 1등 일것 같아요
가끔 풀타임 동료들이 샘 내게 생겼어요.
작년에는 못된 여자가 샘이 나서 저 보고 뭐라는데,
완전 묵살 시켰어요.
그럼 저도 그렇게 일 하던가!
이 회사는 오버타임은 얼마든지 할수 있거든요.
오늘 아침은 찐~한 커피로 한잔 하고 출근 했습니다.
하루에 딱 한잔만 마시는 커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