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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암세포에 밥 주는 꼴”… 내과 의사 경고한 ‘최악의 음식’

작성자천둥번개|작성시간26.06.06|조회수0 목록 댓글 0

출처https://v.daum.net/v/20260423042132382

 

 

 

 

 

내과 전문의 강형창 원장이 암세포를 늘리는 최악의 음식을 소개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똑똑한스푼’에 출연한 강형창 원장은

“암세포가 좋아하는 음식이 있다”며 “첫 번째는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달달한 음식이다”라고 말했다. 

 

 

강 원장은 “단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면서 암세포에 밥을 주는 꼴이 된다”고 했다.

또 혈당이 높으면 피가 끈적해지면서 만성 염증 상태가 된다.

 

 

 

두 번째 음식은 가공육이다.

 

강형창 원장은 “가공육은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된다”며

“가공육을 만들 때 아질산나트륨이라는 보존제가 들어가는데,

가공 과정에서 단백질과 반응해 니트로사민이라는 물질을 생성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가공육을 지나치게 자주 먹으면 폐암, 두경부암, 식도암, 대장암 등

각종 암이 발생할 위험이 상승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세 번째 음식은 젓갈이다.

 

강형창 원장은 “젓갈을 귀한 식품으로 생각해 선물로 주고받는 경우도 있다”며

“조금 과장에서 젓갈은 비싼 쓰레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젓갈은 가끔 먹고, 꼭 먹어야 한다면

아질산나트륨 등 첨가물이 적게 든 제품을 고르는 게 바람직하다

 

알기 어려운 명칭의 첨가물이 많이 기재된 제품은 피한다.

 

 

 

 

 

마지막은 과다한 우유다.

 

강형창 원장은 “우유에는 비타민D 등 몸에 도움을 주는 물질이 많이 들어 있다”며

“다만, 일부 사람의 경우 우유나 유제품을 너무 과도하게 먹으면 암세포을 자극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대표적으로 여성 호르몬의 영향을 많이 받는 암을 진단받았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다.

 

강 원장은 “유방암이나 난소암이 걱정되는 경우 하루의 우유를 두 잔 이내로 마시는 게 좋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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