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2편 13절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하나님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들이 예배할 수 있도록 택하신 곳.
이와 같이 오늘날 성령시대 하나님께서 택하신 곳은 다름 아닌 ‘시온’입니다.
시편 132편 13절~16절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내가 이 성의 식료품에 풍족히 복을 주고 양식으로 그 빈민을 만족케 하리로다.
결국 하나님께서 택하신 장소를 성경과 선지자들은 시온이라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럼 시온에서 올려지는 예배가 아닌 다른 장소에서 올려지는 예배들을 기뻐하실까요?
절대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시온이 아닌 다른 장소가 아무리 화려하고 웅장하고 대단한 것처럼 보인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조금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반대로 시온에서 올려지는 예배는 비록 작고 연약해 보인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예배가 될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택하신 곳이 시온이라면
시온에서 어떤 축복을 내리신다고 약속 주셨을까요?
시편 133편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하나님께서 시온에서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영생의 약속을 받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시온에 하나님께서 택하신 그곳에 거하지 아니하는 백성들에게는 영생이라는 천국표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시온을 택하시고 하나님의 거처 즉 집으로 삼으셨다고 하셨습니다.
만약 시온이 없었다면, 시온이 어디인 줄 우리가 몰랐다면 우리 모두는 영생의 축복을 얻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 시대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새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행복한날 작성시간 23.05.31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이며 성경의 모든 절기를 지키는 우리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님이 거하시는 온전한 시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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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임나무 작성시간 23.05.31 절기를 지키는 시온에서 하나님께서는 영생의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 성경대로 절기 지키는 시온은 하나님의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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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irius 작성시간 23.05.31 시온으로 인도하신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돌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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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행복 작성시간 23.06.01 시온에서 지켜지는 예배를 통해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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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꿈 그리기 작성시간 23.06.13 절기지키는 시온으로 인도해 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