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마지막 장인 요한계시록 22장에 보면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많은 기독교인들은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가 성도나 교회라고 말하며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어머니 하나님은 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과연 성도일까요? 어머니 하나님일까요?
여기서 신부는 우리에게 무엇을 주고 있습니까? 바로 생명수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통해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신부가 성도라면 성도가 성도에게 영생을 줄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성도가 생명수를 대신 준다는 말씀은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권능은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만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부시대에는 오직 성부시대 구원자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생명수의 근원이라 하였고
성자시대에는 성자시대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만이 생명수를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성령시대에는 어떨까요?
당연히 구원자로 오시는 하나님만이 생명수를 주실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에서는 하나님께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였고
앞서 본 요한계시록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이겠습니까?
성도가 아니라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다시 말해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여 생명수의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살펴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고 생명수의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https://youtu.be/MQ-G2DeZ9vE?si=AZfXuRy59v70_hq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