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도피성은 지구, 우리의 본향은 하늘나라
도피성은 그릇 살인한 자, 곧 실수로 살인한 자들이 복수자들로부터
도망할 수 있도록 정해진 성읍입니다.
구약 율법에는 살인자들은 자기 목숨으로 죄의 대가를 치러야 하는데,
피살자의 가족이나 친척이 살인자를 죽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실수로 살인한 자는 도피성으로 피하게 되면 생명을 보전받을 수
있게 하셨습니다.
재판을 통해 고의성이 드러날 때에는 도피성에 왔다 하더라도 반드시
죽임을 당했는데, 이들을 고살자라고 합니다.
그릇살인자는 도피성의 기름 부음 받은 대제사장의 죽기까지 거할 수 있게 했고,
제대사장의 죽음 이후 그릇 살인자는 자기 산업 곧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대제사장으로 이 땅 가운데 오셨습니다.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로 축복주는 제사장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께서도 새 언약의 떡과 포도주를 통해 인류에게 죄 사함을
약속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희생하심으로 천국 돌아가는
것은 맞지만, 그저 믿는다는 생각만으로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세상 많은 믿는다는 기독교 인들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가운데 단순히 믿는다는 생각만으로 천국 구원을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인류 인생들이 바라는 구원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의 희생을 덧입어 하늘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H5c2O6ws0Zg?si=yFOba0atMj4wpDso
https://watvmedia.org/ko/media/the-spiritual-city-of-refuge-the-ear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