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유물이 무대 위로 걸어나온다면 어떨까? 😳
국중박 분장놀이가 다시 돌아왔다. 단순한 코스프레가 아니다. 전국 국립박물관 대표 유물들이 참가자들의 분장과 퍼포먼스를 통해 현실 속 캐릭터로 재탄생한다. 유물의 역사와 특징, 스토리를 직접 표현하며 지역 문화유산의 매력을 색다르게 보여주는 이색 경연이다.✨
먼저 9월 전국 4개 권역 거점 박물관에서 예선이 열린다.
📍9월 5일 국립춘천박물관(중앙·제주·춘천)
📍9월 6일 국립공주박물관(부여·공주·청주·익산)
📍9월 12일 국립대구박물관(경주·대구·진주·김해)
📍9월 13일 국립전주박물관(광주·전주·나주)
그리고 모든 승부의 끝.
🏆 최종 결선
📅 9월 19일 오후 6시
📍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
전국 예선을 뚫고 올라온 대표 유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고의 유물 분장왕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유물이 사람이라면 어떤 모습일까?"
그 상상을 실제로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 역사와 문화유산을 가장 재미있고 힙하게 즐기는 방법이 될지도 모른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