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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기 이후 400년동안 침묵하신 하나님?? (말4:5)

작성자홍석주| 작성시간11.06.01| 조회수18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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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홍석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01 지금까지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구약의 총39권 각권에서 1개씩 평소 궁금해 했던 질문을 올려 보았습니다. 그동안 대부분의 답글을 올려주신 장로님께 특별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후 신약 마태~요한계시록까지 27권을 포함하여 성경한권(66권)을 모두 올릴 예정이오니 순원여러분들께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daylight 작성시간11.06.01 집사님, 그동안 말씀을 나누면서 더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고 말씀을 읽었을때를 기억 할수 있도록 많은 도움이 되였습니다. 본론에 대하여 신구약 중간사(말~마)에 의하면 하나님은 침묵 하시지 않았다고 생각 합니다. 이유는 BC400년 동안 하나님의 뜻을 펴시기 위해 사용한 사건으로 열방(페르시아-그리스-로마-유대)의 움직임과 BC4년전 부터 초림의 메세지는 세례요한에 대한 예고, 메시아 탄생예고, 세례요한의 메시야 전파는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영감 있는 선지자를 세우시지 않았으나 독특한 유대주의 이데올로기 부여, 그리스도 도래 복음선포을 위한 위대한 시기가 아닐까요? 하나님은 영원한 인류 구속의 사랑을 꿈꾸시며.
  • 답댓글 작성자 홍석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02 아래 찬송가 가사가 생각나네요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그를 믿으면 멸망치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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