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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 포교 금자탑 축하! ‘8·18’ 한국SGI 남자부의 날 25주년 기념 전국남자부총회 “인생·사회의 승리자 행복의 왕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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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SGI 남자부(남자부장 정중환)가 ‘1천 포교’의 확대를 축하하고 8·18 ‘한국SGI 남자부의 날’ 25주년을 기념하는 남자부총회를 지난 24일 이케다기념강당에서 개최했다.
‘8·18’ 25주년 기념 남자부총회가 지난달 24일 이케다기념강당 글로리홀에서 열렸다. 광포 대원의 인생을 목표로 새롭게 태어난 한국SGI 남자부는 인간혁명을 근본으로 확대에 도전한다. <강대흥 기자>
이날 참석자들은 스승께 보은하는 마음으로 지난 6월부터 도전한 ‘1천 포교’의 금자탑을 축하하고 대원에 홀로 서는 발적현본의 투쟁을 결의하는 한편 진정한 학회의 리더로서 사회와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것을 다짐했다. 총회는 각 방면의 깃발을 들고 씩씩하게 등장한 방면 대표 기수단의 입장으로 기세있게 출발했다. 또 충남·충북·대전방면, 서울·경기·인천방면, 전남·전북·광주방면의 힘찬 학회가 지휘가 장내를 압도했다. 박종환 수성권 지부남자부장과 김종영 서울제3방면 남자부장은 신심 근본으로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순수한 창제와 끊임없는 현장활동을 펼치며 경제고, 직장고를 극복한 체험을 발표했다. 정중환 남자부장은 “스승께서 주신 한국SGI 남자부의 영원한 지침 ‘사명의 청춘’ ‘노력의 인생’‘영광의 인간’을 가슴에 새겨 ‘한국SGI 남자부의 날’ 30주년까지 무한확대에 도전하고 인재육성에 힘쓰며 사회에서 승리하는 한국 남자부가 되자”고 말했다. 김동성 청년부장은 “‘제자가 스승에게서 물려받아야 할 것은 스승과 같은 용기이다’라는 이케다SGI 회장 스피치처럼 강한 용기의 마음을 불러내어, 인간혁명의 드라마를 만들어 스승께 보은하자”고 호소했다. 여상락 이사장은 한국SGI 남자부 1천 포교를 축하하며 “‘홀로 서는’ 사자가 되어 행복한 인생을 꿋꿋이 살아가자. 또한 ‘불법서환’이라는 한국 남자부의 사명을 자각해 무한확대, 연속승리를 하자”고 말했다. 또 이케다 SGI 회장의 메시지를 소개하며 “스승과 같은 마음으로 단연코 사제의 길을 관철해 하반기 남자부의 무한확대, 연속승리로 새로운 돌파구를 열어가자”고 격려했다.
8·18 ‘한국SGI 남자부의 날’ 25주년 기념 총회 이케다 SGI 회장 메시지
경애하는 한국SGI 남자부 여러분, 8·18 ‘한국SGI 남자부의 날’ 25주년을 기념해 개최하는 총회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떠한 지위와 명예도 ‘젊음’이라는 훈장 앞에서는 빛이 바랜다”는 말처럼 청년에게는 무한한 희망,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미래를 열고 창조하는 무한한 에너지가 있습니다. 아무쪼록 최고의 보물을 서로 갈고 닦고 연마해 어디까지나 강하고 아름답게 빛내기 바랍니다. 나는 새로운 청년부장, 새로운 남자부장과 함께 앞장서서 싸움에 과감히 도전하는 한국SGI 남자부의 생기 있고 씩씩한 모습을 떠올리며, 일본에서 제목을 보내며 지켜보고 있습니다. 우리 SGI는 창가(創價) 삼대(三代)의 사제가 현대에 대성인의 마음 그대로 지용보살의 투쟁을 관철해 대성인에게 직결한 유일한 화합승단입니다. 이런 창가의 사제와 함께 ‘광선유포 즉 세계평화’를 내 인생이라고 정하고 서원(誓願)의 마음으로 밤낮으로 활동하는 한국SGI 남자부를 비롯해 세계 192개국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이 바로 틀림없는 지용보살입니다. 대성인은 ‘어서’에서 “니치렌(日蓮) 한 사람이 남묘호렌게쿄라고 불렀으나 이인(二人)·삼인(三人)·백인(百人) 이렇게 차례로 불러서 전하느니라. 미래도 또 그러하리라. 이 어찌 지용의 의(義)가 아니리오”(어서 1360쪽)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 필사적인 ‘한 사람’에서 두 사람, 세 사람 그리고 천명, 만명으로 파동이 넓혀집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무엇도 두려워하면 안 됩니다. 두려워하면 ‘사자(師子)’가 아닙니다. ‘홀로 서는’ 사자가 되어 인생을 꿋꿋이 살기 바랍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자기답게 사랑하는 한국 사회를 위해 공헌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생의 승리자, 사회의 승리자 그리고 행복의 왕자가 되기 바랍니다. 나는 소중한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의 성장과 활약 그리고 승리를 믿고 기원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힘이 있는 한 일문일구(一文一句)라도 설할지니라”(어서 1361쪽)는 대성인의 말씀을 여러분에게 선사하겠습니다. ‘대화’는 자기를 높이고 사람들과 연대를 이뤄 함께 높이는 힘입니다. 대화에는 평등성과 보편성이 있습니다. 대화에는 각성과 발견 그리고 내득과 창조가 있습니다. 대화가 바로 무시나 폭력과 싸우는 최고의 무기입니다. 따라서 대화의 전진은 평화를 지향한 전진입니다. “청년이여! 용기 있는 대화를! 정의로운 언론을!”이라고 말씀드리며 메시지로 대신하겠습니다. 여러분과 가족의 건강과 다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돌아가면 동지 여러분에게 부디 안부 전해주세요. 한국 광포의 젊은 사자인 한국SGI 남자부, 청년학회를 구축하는 선봉장 한국SGI 남자부에게 영광 있으라! 위대한 한국에 무궁한 번영 있으라!
2011년 7월 24일 국제창가학회(SGI) 회장 이케다 다이사쿠 김기수(kimks@hknews.co.kr) | 화광신문 : 11/07/29 935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