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御書 & Speech

공부를 잘하고 싶어요 ㅡ 영어편(법련 2007, 8월호 84,85p)

작성자하늘n|작성시간07.08.14|조회수71 목록 댓글 0
       공부를 잘하고 싶어요 ㅡ 영어편


■ 영어는 '말'이기 때문에 '소리 내어' 읽기가 중요합니다.
교과서도 학교에서는 교과과정에 얽매여 아무래도 '음독(音讀)하는 시간'을
생략하기 쉽습니다.  아무튼 '소리 내어 읽기'입니다.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다 보면 반드시 알 수 있습니다.
쉬운 문장을 '입에서 외울' 정도로 되풀이하여 소리 내어 읽어야 합니다.
자연히 '입에서 저절로 나올' 정도까지 몇십 번이라도 좋고
몇백 번이라도 좋으니 연습하세요.

그렇게 해서 '몸에 익숙해진' 쉬운 영어를 얼마만큼 아는가가 중요합니다.
그것이 모든 영어 공부의 기초가 됩니다.(중략)
시험 범위를 '암기할 정도로 충분히 읽으면' 됩니다.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도전하십시오.
전부 외우기가 무리인 사람은 중요한 문장만이라도 외우도록 노력하세요.


■ 모국어도 하는데 영어라고 못할 리 없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잘 못한다.'는 '의식'에 지면 안 됩니다.
어학에 특별한 재능 같은 것은 필요 없습니다.
갓난아기는 어느 시기가 되면 갑작스레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때까지 전혀 말을 하지못했는데 갑자기 말하기 시작합니다.

그 후에 어휘의 수도 척척 늡니다.  영어 공부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해도 해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듯 합니다.
그래도 끝까지 참으며 되풀이 하여 도전하면 어느 경계선을 넘는 순간
확 열리기 시작합니다.

                               ㅡ 《청춘대화》보급판 중에서




Tip 1. 단어 암기_  "많이 외우고 빨리 잊어라."

영어는 단어나 숙어를 짧은 시간에 많이 외우고 빨리 잊어버리는 방법을 반복해야 합니다.
단어 하나를 외우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면, 많은 단어를 외울 수도 없고
지겨워져서 계속 외울 수도 없습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단어를 보되, 반드시 반복해서 외워야 합니다.
예를 들어 연습장을 가로로 놓고 세로로 단어 뜻을 보면서 단어를 적으며 외웁니다.
이런 방식으로 연습장을 다 쓰면 단어 열 개를 외웠다고 생각하고 다시 또 열 개를 외웁니다.
영어책에 나온 단어를 처음부터 끝까지 대여섯 차례 이상 외우다 보면,
나중에 단어를 한꺼번에 외울 수 있고 영어가 훨씬 쉽다고 느낍니다.


Tip 2. 독해_  "나는 갑니다, 학교에"

한국말은 동사가 제일 나중에 나와서 마지막까지 다 들어야 무슨 말인지 알지만,
영어는 주어와 동사가 처음에 나오므로 처음부터 무슨 말인지 알 수 있는 언어입니다.
그러므로 영어는 처음부터 읽으면서 무슨 말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번역은
주어구, 동사구, 목적어구, 보어구, 부사구 등을 따로 따로 번역해야 합니다.
그러면 학교에 공부하러 가는구나 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문장을 읽으면서 이런 방식으로 이해하면 독해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Tip 3. 듣기 말하기_  "아무 생각 없이 소리내어 읽어라."

영어 교과서 각 과의 맨 앞에는 pattern practice 혹은 key point 등이 있습니다.
매일 아침 화장실에서 혹은 등교하는 차 안에서 가능하다면 큰 소리로 두, 세 과씩
읽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그저 읽기만 합니다.  그러면 문장을 기억하고 문법이 이해 되고
번역까지 할 수 있습니다.  같은 과를 일주일이나 3,4일씩 매일 읽는 일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렇게 하다 보면 듣기평가에서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ㅡ 한국 SGI 교육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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