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御書 & Speech

법련 2009년 10월 표지 앞, 뒤-안쪽 글입니다.

작성자로즈캐슬|작성시간09.10.01|조회수75 목록 댓글 3
자신을 이기는 것이 승리!

  충실한 하루란
  그대 자신에게 이기는 것이다!
  사람을 위해
  사회를 위해
  미래를 위해
  위대한 혼을
  불태워야 한다!

  괴로워하는 벗을
  격려하고 구해서
  불멸의 희망을
  보내야 한다!

   -2001년 7월 11일, 남자부 결성 50주년 기념
      
           -이케다 다이사쿠-


격려 아무리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도 최후의 최후까지 '희망은 있다'고 믿어야 한다. 가슴속에 있는 희망은 무한하기 때문이다. 그 가슴속의 희망에 빛을 비추어 불타오르게 하는 것이 따뜻한 '격려'가 아닐까. '격려(激勵)'의 '려(勵)'라는 문자에는 '만(萬)'의 '힘(力)'이 들어 있다. 바로 '만'의 '힘'을 보내는 것이 바로 진심을 다한 '격려'다. -이케다 다이사쿠ㅡ
진정으로 부유한 사람으로 도다 선생님은 이렇게 말씀하시기도 하셨다. "지금 아무리 힘들고 가난해도 내가 살아 있는 한 '부자'라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1944년 8월 11일. 장인에게 보낸 편지) 가장 부유한 사람은 '정신의 왕자' '진리의 왕자'다. 그 가족과 권속도 '부유한 사람' '재보(財寶)를 가진 사람'이다. "정신의 왕자인 내가 있다! 내가 살아 있는 한 어떠한 탄압을 받아도, 아무리 가난해도 우리는 모두 왕자다. 부유한 사람이다. 그것을 잊으면 안 된다. 자신감을 지녀라."라고. (중략) 도다 선생님은 진정한 '사자(師子)'셨다. 고난과 비애가 있을지라도 어떠한 일이 있어도 유유하게 자기 '사명'과 '긍지'로 살아가셨다. 선생님이 바로 진실한 지도자의 모범이셨다. -《은사 도다 조세이 선생님》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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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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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휘닉스 | 작성시간 09.10.01 감사합니다.
  • 작성자로즈캐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10.09 '나영이 사건'을 방금 인터넷에서 대강 봤는데 정말 가슴이 아프고 오금이 저리네요. 인간의 존엄을 짓밟는 생명경시 사상이 보여주는 결과는 너무나도 참혹합니다. 어린 8살 여자아이의 몸에, 독한 화학성분인 '뚜러펑'을 부을 생각을 하다니...
  • 작성자길동무 | 작성시간 09.10.12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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