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이기는 것이 승리!
충실한 하루란
그대 자신에게 이기는 것이다!
사람을 위해
사회를 위해
미래를 위해
위대한 혼을
불태워야 한다!
괴로워하는 벗을
격려하고 구해서
불멸의 희망을
보내야 한다!
-2001년 7월 11일, 남자부 결성 50주년 기념
-이케다 다이사쿠-
격려
아무리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도
최후의 최후까지 '희망은 있다'고 믿어야 한다.
가슴속에 있는 희망은 무한하기 때문이다.
그 가슴속의 희망에 빛을 비추어
불타오르게 하는 것이 따뜻한 '격려'가 아닐까.
'격려(激勵)'의 '려(勵)'라는 문자에는
'만(萬)'의 '힘(力)'이 들어 있다.
바로 '만'의 '힘'을 보내는 것이 바로
진심을 다한 '격려'다.
-이케다 다이사쿠ㅡ
진정으로 부유한 사람으로
도다 선생님은 이렇게 말씀하시기도 하셨다.
"지금 아무리 힘들고 가난해도 내가 살아 있는 한
'부자'라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1944년 8월 11일. 장인에게 보낸 편지)
가장 부유한 사람은 '정신의 왕자' '진리의 왕자'다.
그 가족과 권속도 '부유한 사람'
'재보(財寶)를 가진 사람'이다.
"정신의 왕자인 내가 있다! 내가 살아 있는 한
어떠한 탄압을 받아도, 아무리 가난해도
우리는 모두 왕자다. 부유한 사람이다.
그것을 잊으면 안 된다. 자신감을 지녀라."라고. (중략)
도다 선생님은 진정한 '사자(師子)'셨다.
고난과 비애가 있을지라도 어떠한 일이 있어도
유유하게 자기 '사명'과 '긍지'로 살아가셨다.
선생님이 바로 진실한 지도자의 모범이셨다.
-《은사 도다 조세이 선생님》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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