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구좌담회때 사용하려고 써봤는데 혹시 필요하신분 있으실까해서 올려봅니다.
아직 해보지 않아서 몇분정도 될지는 모르겠는데 한 8~9분정도 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이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공양에 대해서_광포부원가입신청]
출연 : 해설, 흥부, 놀부, 제비
해설 : 옛날 아주 먼 옛날 흥부와 놀부가 살았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형인 놀부가 모든 재산을 차지하는 바람에 동생 흥부는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흥부가 다친 제비의 다리를 고쳐주었고, 제비가 감사의 뜻으로 [남묘호렌게쿄]라는 불법을 알려주면서 상황은 바뀌게 되었습니다. 신심을 열심히 한 흥부가 부자가된 것입니다. 그것을 본 놀부도 신심을 하게 되었고, 오늘은 제비와 흥부가 놀부에게
가정방문을 가서 며칠후에 있을 광포부원가입신청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놀부 : (흥분하며) 아니! 내가 요즘 우리집이 세식구 살기에 70평이 좁아서 100평으로 늘리느라 돈이 없는데 무슨 공양을 하라는 게야?
흥부 : (흥분하며) 형님! 꼭 하시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제비 : (말리며) 자자.. 놀부반장님, 흥부지구장님~ 다들 진정하시구요, 제가 지금보니 놀부반장님께서는 법화경 공양의 의의에 대해 전혀 모르시는 것 같군요. 흥부지구장님~ 아소카 대왕의 이야기에 대해 형님께 알려주시겠어요?
흥부 : 네, 제비지부장님. 아소카 대왕이라면 흙떡이야기를 말씀하시는 거죠?
놀부 : (의아한 듯이) 흙떡?
흥부 : 예, 형님. 아소카 대왕은 과거세에 덕승동자로서 흙장난을 하고 있었지요. 그 때 마침 지나가던 석존에게 공양을 하고 싶은데 드릴것이 없어 흙떡을 공양했습니다. 그리고 그 공덕으로 다음세에 세계의 왕으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놀부 : (인상쓰며) 에그그.. 석존이 대단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흙떡을 좋아했던게냐?
제비 : (웃으며) 아닙니다. 물론 흙떡을 먹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동자의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될까, 저렇게 하면 어떻게 될까' 등으로 번민하지 않고, 확신에 찬 행동과 환희하는 그 마음이 석존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동자의 마음에도 큰 복덕의 원인을 새긴것이지요.
흥부 : 그것보십시오 형님! 석존을 공양해도 그러한 공덕이 쌓이는데 하물며 묘법은 석존을 비롯해 모든 제불을 낳은 근원입니다. 그러한 묘법을 공양하는 공덕은 헤아릴 수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놀부 : 그렇다면... 기브 앤 테이크(Give and Take)! 내가 이만큼 공양하면 공덕도 이만큼 준다는 그런것이냐? 꽤 괜찮은 장사인데~
제비 : (깜짝놀라며) 놀부반장님!! 공양은 주고 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대가를 바라고 하는 것을 아귀계의 신심이라고 합니다. 공양은 진심으로 기뻐서 해 가는 속에 복운이 쌓입니다. 진지하고 성실하게 하는 것만큼 반드시 이익을 얻습니다. 속인다거나, 요령피운만큼 나중에 반드시 괴로워한다든가 손해를 보게됩니다.
놀부 : 아니... 제비지부장님은 말을 왜 이렇게 잘하시는 겁니까?
흥부 : 형님~ 제비지부장님의 말씀에 집중하셔야죠!
제비 : 하하~ 다 제가 하는 말이 아닙니다. 전 단지 이케다 선생님의 스피치를 전해 드리는 것 뿐이지요.
놀부 : 음.. 그렇군요.. 흥부야~ 내가 그래도 들을말은 다 들었다. 공덕을 받는다는데 내가 안들었을 것 같으냐? 그건 그렇고, 왜 석존이라는 부처를 향한 공양보다도 법화경을 공양하는 공덕이 훨씬 뛰어나다고 하는 게지?
흥부 : 그것은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부처는 법화경에 의해 부처가 되기 때문이지요. 그 법화경이 말법에 끊이지 않도록 하기 위해 또 만인의 성불을 위해, 광선유포해나가는 것이 법화경의 행자입니다.
놀부 : 그러니까 법화경은 부처를 낳는 종자이기 때문에 부처를 공양하기 보다 법화경의 행자를 공양하는 공덕 쪽이 뛰어나다? 그런데 법화경 행자가 누구인지 알고 공양을 하지?
제비 : 법화경의 행자란 니치렌 대성인을 말하는 것이고, 또..
놀부 : (말하는 중간에 끼어들며) 아니! 니치렌 대성인은 돌아가신줄 알았는데 아직 살아계셨소? 지금은 어디 계시오?
흥부 : 형님. 말을 끝까지 들으셔야죠. 그분은 벌써 몇백년 전에 돌아가셨고 현대에 있어서 법화경의 행자는 창가학회를 말합니다.
놀부 : 아.. 그렇군.. 역시.. 지금까지 말을 들어보니 흥부네가 왜 그렇게 공양을 하라고 했는지 좀 이해가 된다. 좋아! 올해 반장도 되었는데 내가 법화경을 위하여 공양을 하도록 하지! 그럼 다 같은 법화경이니 마누라편에 닛켄종에게 공양해도 되겠지?
흥부 : (깜짝놀라며) 아니! 형수님이 닛켄종에 다니시나요?
놀부 : 그럼~ 지난번에 제비 잡아먹으려던 구렁이에게 소개받아 다니더구나.
제비 : (큰소리로) 그것은 절대 안됩니다!
놀부 : (깜짝놀라며) 깜짝이야~ (미안한 목소리로) 아니.. 구렁이가 제비를 잡아먹은 것은 아니래두..
제비 : 대성인은 어서에서 악인에게 공양하면 악도에 떨어진다고 단언하시며 절대로 악에 대해 공양을 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닛켄종에게 공양을 해서는 안됩니다!
놀부 : 아니! 닛켄이 나쁜사람이었소?
흥부 : 형님1 반장님이 그것도 모르셨습니까? 그러니까 닛켄저지 창제회때 좀 나오셨어야죠!!
놀부 : 뭐야? 지금 날 무시하는 게냐?
제비 : 자.. 흥분하지 마시구요. 지금부터라도 아시면 되지요. 닛켄은 대어본존을 비방하고, 정본당을 파괴하고, 광선유포의 조직인 SGI를 파괴하려 했습니다. 또 매춘 등의 유희에 빠지고, 그러한 자신을 절대화하는 법주신앙을 세워, 일련정종을 완전히 사종교로 만들었습니다.
흥부 : 이러한 닛켄과 닛켄종에 공양하는 것은 악을 증진시키며, 자신도 악도에 떨어지는 일이므로 절대로 닛켄종에 공양을 해서는 안되는 것이지요.
놀부 : 아이쿠~ 큰일날뻔 했구나.
흥부.제비 : 그럼요!
흥부 : 형수님에게도 닛켄종의 실체를 알려드리고 빨리 일가화락 하셔야죠.
놀부 : 오냐오냐~ 그래야지. 그런데 그 광포부원가입신청은 아무 때나 하면 되는 거냐?
제비 : 그렇지는 않습니다. 1년에 한번 정해진 기간에만 가능합니다.
놀부 : 1년에 한번? 자주해서 공덕많이 받을랬더니..
흥부 : 형님! 공덕을 위한 공양은 안된다니까요?!
놀부 : 안다 알아~ 말이 그렇다는 게지. 암튼 언제하면 되는거요?
제비 : 예. 올해는 10월 26, 27, 28, 29일에 청주문화회관에서 접수받습니다.
놀부 : 그렇군요. 그럼 올해는 우선 조금이나마 하고 내년부턴 따로 모아서 해야겠다.
흥부 : 아니~ 우리 놀부형님 맞습니까? 이렇게 기특한 생각을 하시다니..
놀부 : 뭐야? 나도 신심을 하는데 언제까지 옛날의 못된 놀부로만 살줄 알았느냐?
흥부.제비 : 하하하~
해설 : 광포부원가입신청은 광선유포를 위한 일체활동을 뒷받침하는 공양이며 그 숭고한 사명을 담당하는 것입니다. 학회초창기에는 오직 도다 제2대회장 한 사람이 광포의 경제적 기초를 지탱해 오셨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광포부원가입신청은 그 정신을 계승하여 광포의 사명감에 불타 '스스로 학회를 지킨다'는 확신에 입각하여 각자가 원하여 참가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신 회원님들도 양에 연연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의 공양으로 최고의 공덕을 받으시길 기원드리며 이상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직 해보지 않아서 몇분정도 될지는 모르겠는데 한 8~9분정도 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이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공양에 대해서_광포부원가입신청]
출연 : 해설, 흥부, 놀부, 제비
해설 : 옛날 아주 먼 옛날 흥부와 놀부가 살았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형인 놀부가 모든 재산을 차지하는 바람에 동생 흥부는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흥부가 다친 제비의 다리를 고쳐주었고, 제비가 감사의 뜻으로 [남묘호렌게쿄]라는 불법을 알려주면서 상황은 바뀌게 되었습니다. 신심을 열심히 한 흥부가 부자가된 것입니다. 그것을 본 놀부도 신심을 하게 되었고, 오늘은 제비와 흥부가 놀부에게
가정방문을 가서 며칠후에 있을 광포부원가입신청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놀부 : (흥분하며) 아니! 내가 요즘 우리집이 세식구 살기에 70평이 좁아서 100평으로 늘리느라 돈이 없는데 무슨 공양을 하라는 게야?
흥부 : (흥분하며) 형님! 꼭 하시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제비 : (말리며) 자자.. 놀부반장님, 흥부지구장님~ 다들 진정하시구요, 제가 지금보니 놀부반장님께서는 법화경 공양의 의의에 대해 전혀 모르시는 것 같군요. 흥부지구장님~ 아소카 대왕의 이야기에 대해 형님께 알려주시겠어요?
흥부 : 네, 제비지부장님. 아소카 대왕이라면 흙떡이야기를 말씀하시는 거죠?
놀부 : (의아한 듯이) 흙떡?
흥부 : 예, 형님. 아소카 대왕은 과거세에 덕승동자로서 흙장난을 하고 있었지요. 그 때 마침 지나가던 석존에게 공양을 하고 싶은데 드릴것이 없어 흙떡을 공양했습니다. 그리고 그 공덕으로 다음세에 세계의 왕으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놀부 : (인상쓰며) 에그그.. 석존이 대단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흙떡을 좋아했던게냐?
제비 : (웃으며) 아닙니다. 물론 흙떡을 먹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동자의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될까, 저렇게 하면 어떻게 될까' 등으로 번민하지 않고, 확신에 찬 행동과 환희하는 그 마음이 석존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동자의 마음에도 큰 복덕의 원인을 새긴것이지요.
흥부 : 그것보십시오 형님! 석존을 공양해도 그러한 공덕이 쌓이는데 하물며 묘법은 석존을 비롯해 모든 제불을 낳은 근원입니다. 그러한 묘법을 공양하는 공덕은 헤아릴 수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놀부 : 그렇다면... 기브 앤 테이크(Give and Take)! 내가 이만큼 공양하면 공덕도 이만큼 준다는 그런것이냐? 꽤 괜찮은 장사인데~
제비 : (깜짝놀라며) 놀부반장님!! 공양은 주고 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대가를 바라고 하는 것을 아귀계의 신심이라고 합니다. 공양은 진심으로 기뻐서 해 가는 속에 복운이 쌓입니다. 진지하고 성실하게 하는 것만큼 반드시 이익을 얻습니다. 속인다거나, 요령피운만큼 나중에 반드시 괴로워한다든가 손해를 보게됩니다.
놀부 : 아니... 제비지부장님은 말을 왜 이렇게 잘하시는 겁니까?
흥부 : 형님~ 제비지부장님의 말씀에 집중하셔야죠!
제비 : 하하~ 다 제가 하는 말이 아닙니다. 전 단지 이케다 선생님의 스피치를 전해 드리는 것 뿐이지요.
놀부 : 음.. 그렇군요.. 흥부야~ 내가 그래도 들을말은 다 들었다. 공덕을 받는다는데 내가 안들었을 것 같으냐? 그건 그렇고, 왜 석존이라는 부처를 향한 공양보다도 법화경을 공양하는 공덕이 훨씬 뛰어나다고 하는 게지?
흥부 : 그것은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부처는 법화경에 의해 부처가 되기 때문이지요. 그 법화경이 말법에 끊이지 않도록 하기 위해 또 만인의 성불을 위해, 광선유포해나가는 것이 법화경의 행자입니다.
놀부 : 그러니까 법화경은 부처를 낳는 종자이기 때문에 부처를 공양하기 보다 법화경의 행자를 공양하는 공덕 쪽이 뛰어나다? 그런데 법화경 행자가 누구인지 알고 공양을 하지?
제비 : 법화경의 행자란 니치렌 대성인을 말하는 것이고, 또..
놀부 : (말하는 중간에 끼어들며) 아니! 니치렌 대성인은 돌아가신줄 알았는데 아직 살아계셨소? 지금은 어디 계시오?
흥부 : 형님. 말을 끝까지 들으셔야죠. 그분은 벌써 몇백년 전에 돌아가셨고 현대에 있어서 법화경의 행자는 창가학회를 말합니다.
놀부 : 아.. 그렇군.. 역시.. 지금까지 말을 들어보니 흥부네가 왜 그렇게 공양을 하라고 했는지 좀 이해가 된다. 좋아! 올해 반장도 되었는데 내가 법화경을 위하여 공양을 하도록 하지! 그럼 다 같은 법화경이니 마누라편에 닛켄종에게 공양해도 되겠지?
흥부 : (깜짝놀라며) 아니! 형수님이 닛켄종에 다니시나요?
놀부 : 그럼~ 지난번에 제비 잡아먹으려던 구렁이에게 소개받아 다니더구나.
제비 : (큰소리로) 그것은 절대 안됩니다!
놀부 : (깜짝놀라며) 깜짝이야~ (미안한 목소리로) 아니.. 구렁이가 제비를 잡아먹은 것은 아니래두..
제비 : 대성인은 어서에서 악인에게 공양하면 악도에 떨어진다고 단언하시며 절대로 악에 대해 공양을 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닛켄종에게 공양을 해서는 안됩니다!
놀부 : 아니! 닛켄이 나쁜사람이었소?
흥부 : 형님1 반장님이 그것도 모르셨습니까? 그러니까 닛켄저지 창제회때 좀 나오셨어야죠!!
놀부 : 뭐야? 지금 날 무시하는 게냐?
제비 : 자.. 흥분하지 마시구요. 지금부터라도 아시면 되지요. 닛켄은 대어본존을 비방하고, 정본당을 파괴하고, 광선유포의 조직인 SGI를 파괴하려 했습니다. 또 매춘 등의 유희에 빠지고, 그러한 자신을 절대화하는 법주신앙을 세워, 일련정종을 완전히 사종교로 만들었습니다.
흥부 : 이러한 닛켄과 닛켄종에 공양하는 것은 악을 증진시키며, 자신도 악도에 떨어지는 일이므로 절대로 닛켄종에 공양을 해서는 안되는 것이지요.
놀부 : 아이쿠~ 큰일날뻔 했구나.
흥부.제비 : 그럼요!
흥부 : 형수님에게도 닛켄종의 실체를 알려드리고 빨리 일가화락 하셔야죠.
놀부 : 오냐오냐~ 그래야지. 그런데 그 광포부원가입신청은 아무 때나 하면 되는 거냐?
제비 : 그렇지는 않습니다. 1년에 한번 정해진 기간에만 가능합니다.
놀부 : 1년에 한번? 자주해서 공덕많이 받을랬더니..
흥부 : 형님! 공덕을 위한 공양은 안된다니까요?!
놀부 : 안다 알아~ 말이 그렇다는 게지. 암튼 언제하면 되는거요?
제비 : 예. 올해는 10월 26, 27, 28, 29일에 청주문화회관에서 접수받습니다.
놀부 : 그렇군요. 그럼 올해는 우선 조금이나마 하고 내년부턴 따로 모아서 해야겠다.
흥부 : 아니~ 우리 놀부형님 맞습니까? 이렇게 기특한 생각을 하시다니..
놀부 : 뭐야? 나도 신심을 하는데 언제까지 옛날의 못된 놀부로만 살줄 알았느냐?
흥부.제비 : 하하하~
해설 : 광포부원가입신청은 광선유포를 위한 일체활동을 뒷받침하는 공양이며 그 숭고한 사명을 담당하는 것입니다. 학회초창기에는 오직 도다 제2대회장 한 사람이 광포의 경제적 기초를 지탱해 오셨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광포부원가입신청은 그 정신을 계승하여 광포의 사명감에 불타 '스스로 학회를 지킨다'는 확신에 입각하여 각자가 원하여 참가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신 회원님들도 양에 연연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의 공양으로 최고의 공덕을 받으시길 기원드리며 이상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창가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