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남전도회 & 여전도회

5월21일 월요일

작성자여름|작성시간07.05.21|조회수42 목록 댓글 0

먼저 참 고맙고 감사합니다.

 

오늘 같은 일이 생기면 참 막막한데 ...,

전화할 곳이 있고, 부탁할 곳이 있어 나는 너무 행복한 사람입니다.

다시 생각해보아도 눈물이 날 만큼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늘 음으로 양으로 사랑의 빚을 집니다.

 

행복한교회는 참 좋은교회이며, 행복한 교회가 있는 자양동도 참좋습니다.

행복한교회의 한 지체인 것을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