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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전도회 & 여전도회

구역예배

작성자최경숙|작성시간07.06.07|조회수30 목록 댓글 3
4구역  가족들이   글을  자주  올리셨는데   요즘  안 올리시네요      제가  구역을  바꾼후로   힘이  들어요     철저한  박  미숙  권사님   팀으로   갔습니다     이제  갓  태어나   걸음마 를   배우고  있는  입장인   나는  열심이  걸어도  따라갈수가   없네요     열심이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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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여름 | 작성시간 07.06.07 ㅋㅋㅋ*^^*
  • 작성자수호천사 | 작성시간 07.06.08 아기가 혼자 뛰어 쫓아 가는건 생각처럼 쉬운일이 아니죠..ㅜ.ㅜ 음~~~ 구역 목자님께 유모차를 사달라고 하면 어떨까요..? 모터 달린걸루..ㅎㅎ^^;; 아님,,, 손잡고 천천히 걷고 뛰는 법을 알려달라고 떼를 써 보시는것두...^0^ 아무쪼록 어떤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달려나가시는 주님의 아름다운 딸이 되시길 기도할께요. 마라나타!!
  • 작성자키론 | 작성시간 07.06.10 반성합니다. 더 열심히 예배시간에 집중을해서 다시 올리도록 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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