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구역 가족들이 글을 자주 올리셨는데 요즘 안 올리시네요 제가 구역을 바꾼후로 힘이 들어요 철저한 박 미숙 권사님 팀으로 갔습니다 이제 갓 태어나 걸음마 를 배우고 있는 입장인 나는 열심이 걸어도 따라갈수가 없네요 열심이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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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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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름 작성시간 07.06.07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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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호천사 작성시간 07.06.08 아기가 혼자 뛰어 쫓아 가는건 생각처럼 쉬운일이 아니죠..ㅜ.ㅜ 음~~~ 구역 목자님께 유모차를 사달라고 하면 어떨까요..? 모터 달린걸루..ㅎㅎ^^;; 아님,,, 손잡고 천천히 걷고 뛰는 법을 알려달라고 떼를 써 보시는것두...^0^ 아무쪼록 어떤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달려나가시는 주님의 아름다운 딸이 되시길 기도할께요.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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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키론 작성시간 07.06.10 반성합니다. 더 열심히 예배시간에 집중을해서 다시 올리도록 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