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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작성자여름| 작성시간07.07.08| 조회수2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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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경숙 작성시간07.07.09 집사님 어린아이들을 맡으시고는 정말 얼굴이 천진한 아이 얼굴 처럼 밝아 보입니다
  • 작성자 키론 작성시간07.07.09 어느날 저녁 잠자기전 혜정이가 주기도문을 더듬더듬 외우며 기도하는 모습을 봤어여,,옆에서 주기도문을 끝까지 할수있게 도와줬어여,, 그 모습이 넘 예쁘고 감사하고 꼭 안아 줬어여,,영주집사님이기에 가능한 일이예여^^ 힘 내세여~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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