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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전도회 & 여전도회

휴가를 언제로 잡을까? ㅎㅎㅎ

작성자여름|작성시간07.08.31|조회수42 목록 댓글 1

큰 산 하나를 넘었습니다.

큰 산을  넘는 날 주의 은혜가 저와 함께 해주셨습니다.

며칠 째 잠도 제대로 자지못했지만 주께서 놀랍도록 새힘을 제게 부어주셔서

어디서 이 힘과 생기가 날까? 하는 의구심마저 들정도로 함께 해주셨습니다.

 

기도할때마다 "피곤한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자빠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는 말씀을 붙잡고 했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내가 정말 여호와를 앙망하나?'하는 의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이 많으신 주님은 함께 해주셨습니다.흑흑흑

많은 사람들은 끝나고 나면 허망하다는데 저에게는 감사로 채워주셨습니다.

그 동안 어찌나 힘이드는지 '이러다 죽는거 아냐?'하는 생각도 했었으니까요.

 

이제는 휴가를 어떻게 사용함이 옳을지에 대해 여쭤보고 내게 멋진 휴가가 아니라

주께서 보시고 "멋지다" 하는 휴가를 보내도록 준비해야겠습니다.

 

그동안 저 많이 못봤지요.

이쁜 얼굴 보여줄께요.ㅋㅋㅋ

울 언니가 이쁜 옷도 사줬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가을이 오려하네요.

사랑하고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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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미나리 | 작성시간 07.09.04 얼마나 힘이 드쎴을까? ~ ~ 상상해봅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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