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에 있는 적십자봉사관으로
매일 저녁7시부터10시까지(화~금) 응급처치교육을 받으려다닙니다.
새로운 사랑에 대해 배우고 있습니다.
항공사 취직을 준비하는 예쁜 여대생들과 함께 하는데
이쁜애들은 다 모인것 같아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적십자 이념은 모든 사람은 형제입니다에서 시작되었다고합니다.
사랑과 봉사는 아무나 하지 못하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한 자만이 할수 있다고 합니다.
봉사의 기준싯점은 나의 몸과 마음을 일생도록 건강하게 지키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합니다.
사랑은 감성이고 봉사는 사랑의 실천으로서 이성과 현상이라고 합니다.
이상은 어제 배우고 깨달은 것입니다.
사랑과 봉사에 대해서 참 많은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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