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이 되면 집사님을 볼수있어 반갑고 기쁜데 볼때마다 눈에 띄게 수척해 지시는 집사님의 얼굴을 보면서 마음이 너무 아파 견딜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주께서 집사님과 함께 그곳에 계심을 믿고 힘을 내시기를 바랍니다.
내가 고난당할때, 내가 힘들때, 내가 고통스러울때, 주님도 함께 힘드시는것 아시지요?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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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이 되면 집사님을 볼수있어 반갑고 기쁜데 볼때마다 눈에 띄게 수척해 지시는 집사님의 얼굴을 보면서 마음이 너무 아파 견딜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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