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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전도회 & 여전도회

힘든 10월을 예고 하는 것 같은 하루........

작성자주님을urzr보는주urzrㄱl|작성시간08.10.01|조회수45 목록 댓글 4

오늘은 10월의 첫날인데 넘 힘든 날입니다....

어제 고객이 치킨의 맛이 이상하다는 항의로 인해

다시 튀겨 주기로 했서 새벽3시까지 닭 손질 하고

이틀 동안 잠도 제대로 못 잤는데...

손질한 닭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네요...

뭔가 이상해서 냉장고 서비스 요청하고

치킨 맛을 보니 정말 이상하네요....

얼마전 부터 이상한 현상이 나타나 다른 사장님들께

물어 보았지만 별다른 경험이 없었는지

별 지침이 없었는데...

우리만 경험 하는 것이면

정말 하나님의 기업이기에 .....

생닭 40마리를 버렸습니다.....

내 장사 였으면 버렸을까 싶네요....

정말 힘든 하루네요....

목사님 글을 보며 걱정 끼치는 나로 인해 가슴이 아팠습니다...

언제까지 아버지께선 나를 시험 하실까요?

오늘은 하나님께 드리는 날로 작정했는데...

장사도 잘 안돼고 물질적인 손해도 크고...

닭값에 냉장고 수리비 줄잡아 40만원 이상이

손해내요....

언제쯤 아버지 마음에 합당한 모습으로 세워 질지...

또 얼마나 많은 시험들이 남아 있을지......

하지만 이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나를 향한 최선이란

말씀을 기억하며....

또 더 많은 물질은 피해가 없게 하심을 감사하며....

오늘 하루도 승리 할수 있기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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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네르발 | 작성시간 08.10.02 집사님.. 힘내세요... 마지막은 더없는 축복이 있을 겁니다.. 힘내세요.
  • 작성자여름 | 작성시간 08.10.07 팍팍 기를 보낸다.힘내라 힘!!!아자아자 화이팅팅팅!!!
  • 작성자최경숙 | 작성시간 08.10.14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늘 부러운 집사님인데 111어떡해 멀리 교회를 오실수 있나해서요
  • 작성자미나리 | 작성시간 09.01.01 이럴수가.....냉장고를 빨리 수리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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