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화장과 수목장 그리고 평토장에 대한 소고

작성자몽산(蒙山) 송영환| 작성시간11.07.18| 조회수257| 댓글 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올미 작성시간11.07.18 1.묘지에 봉분을 만드느냐, 평장으로 하느냐는 각국의 전통이라고 보여집니다. 봉분을 만드는 것이 기를 모을 수 있다고 생각한 면도 있고 평장으로 하여야 면적도 적게 차지하고 관리도 쉬우며 편안한 공원이 될 수도 있습니다. 2.이번에 미국여행길에 고원묘지를 몇군데 둘러 보았습니다. 평장을 하고 관리하는데 아주 잘 관리가 되고 있었습니다. 3.매장의 방법도 있고 방부제 처리하여 보고 싶을 때 꺼내서 볼 수 있도록 한 것도 있던데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가는 것이 자연의 순리가 되지 않을까요? 4.최근에는 우리나라에서도 평장이 시작이 되고 있습니다.
  • 작성자 문석 작성시간11.07.20 좋은 의견제시로 보입니다. 봉분을 만들면 빗물이 광중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설이 있는데 그것만 해결한다면 충분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은봉선생님은 적절한 의견제시 등 많은 부분을 깊이있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 자연을 사랑하는 1인으로서 고마움을 표합니다.
  • 작성자 은봉(隱鳳) 송영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19 문석님 말씀...고맙습니다...대신 지면에서 60센티 미터 이하까지는 충분한 넓이로 생석회 처리를 하면 괜찮을 것으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또한 기왕에 불에 태워 수목장을 할 바에는 체백을 안장하는 평토장이 낫지 않겠느냐는 의미로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 작성자 甫明 작성시간11.08.08 화장문화가 어쩔수없는 시대의 흐름이라면 화장후 유분을 산골또는 수목장하는것보다 은봉선생님의 주장처럼 일평 평장식으로 하고 와비를 이쁘게 세워놓으면 좋은데...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또한 평장으로 하면 평당 4분(합장으로는 8분)정도는 모실수 있으며 매장시 제의견으로는 3자(90cm)이상 매장을 권하고싶고 단 생석회 처리는 아랫부분을 제외후(상단,좌,우)작업하는것을 권하고 싶읍니다. 또한 유분은 자연으로 빨리 돌아가게끔 목제함 또는 깨끗한 화선지에 담아 매장하였으면 합니다. 저역시 이런방법을 권하고 작업을 하고 있읍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