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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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올미 작성시간11.07.18 1.묘지에 봉분을 만드느냐, 평장으로 하느냐는 각국의 전통이라고 보여집니다. 봉분을 만드는 것이 기를 모을 수 있다고 생각한 면도 있고 평장으로 하여야 면적도 적게 차지하고 관리도 쉬우며 편안한 공원이 될 수도 있습니다. 2.이번에 미국여행길에 고원묘지를 몇군데 둘러 보았습니다. 평장을 하고 관리하는데 아주 잘 관리가 되고 있었습니다. 3.매장의 방법도 있고 방부제 처리하여 보고 싶을 때 꺼내서 볼 수 있도록 한 것도 있던데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가는 것이 자연의 순리가 되지 않을까요? 4.최근에는 우리나라에서도 평장이 시작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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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甫明 작성시간11.08.08 화장문화가 어쩔수없는 시대의 흐름이라면 화장후 유분을 산골또는 수목장하는것보다 은봉선생님의 주장처럼 일평 평장식으로 하고 와비를 이쁘게 세워놓으면 좋은데...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또한 평장으로 하면 평당 4분(합장으로는 8분)정도는 모실수 있으며 매장시 제의견으로는 3자(90cm)이상 매장을 권하고싶고 단 생석회 처리는 아랫부분을 제외후(상단,좌,우)작업하는것을 권하고 싶읍니다. 또한 유분은 자연으로 빨리 돌아가게끔 목제함 또는 깨끗한 화선지에 담아 매장하였으면 합니다. 저역시 이런방법을 권하고 작업을 하고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