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정부정책을 믿고 주택부금을 붓고 대출받아 집을 샀던 사람들은 ..샐러리맨들이라도 대부분 중소도시에 ..심지어는 수도권 서울에 ..평생 벌어도 못 모을..수억원대의 집을 다 가지고 있지요..
그런데 자기가 더 잘 안다며..경기가 안좋고..인구가 줄어 들고..집값에 거품이 끼었으니 가라앉을 것이라며..그러니 집값이 내릴거라고.. 자기이론에 도취되어.. 살아온 사람들은 어쩔수 없이 지금도 전세집을 전전하고 있지요..
땅값이 오르고..목수..철근공등..인건비가 나날이 오르고..철근..시멘트등 자재값이 나날이 오르는데..집값이 어떻게 제자리걸음을 할수가 있겠는 가요?
자기이론에 함몰되어 집을 안사고 전세를 살다보니.. 2년마다 집을 새로 얻으러 부동산사무소를 전전하고..2년마다 중개료부담에..포장이사비용에..나날이 올라가는 전세금에.. 아무리 대출을 받고 저축을 해도.. 오르는 전세금을 감당하기 어려워 홀로 하늘을 쳐다보며 눈물짓는 불쌍한 신세이지요..
"정부의 부동산정책에는 저항하지 말고 순응하라"..그래야 부자가 된다..라는.. 오랜 부동산 격언이 떠 올려 지는 군요..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지만..돈은 두뇌회전과 비례한다는 사실...
즉, 똑독하면 무얼해도 대부분 잘 알아서 적재적소에 잘 할테니..대부분 잘살수 있고..또 똑똑해도 운이 나쁘면 못살수는 있지만..도저히 미련한 인간이 잘살수는 없다는 것이 만고의 진리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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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부동산중개사